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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의총 개최..선거제 등 현안 논의
      더불어민주당이 25일 오전 국회에서 본회의를 앞두고 비공개 의원총회를 열어 원내 현안을 논의합니다. 의원총회에서는 내년 국회의원 총선에 적용할 선거제 개편안을 두고 토론을 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선거제 개편안은 이번 회의의 정식 안건은 아니지만, 총선이 채 석 달도 남지 않은 상황이라 자연스럽게 토론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현재 당내에선 비례대표 배분 방식과 관련, 현행 준연동형 비례제 유지와 병립형 회귀를 놓고 의견이 팽팽하게 갈린 상태입니다. 지난 대선에서 비례대표용 위성정당을 방지하는 연동형 및 권역별 비례대표제
      2024-01-25
    • [날씨] 전국 대체로 맑고 한파 계속..강한 바람에 체감기온 ↓
      2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파는 계속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6∼-1도, 낮 최고기온은 0∼6도를 보이겠습니다. 광주와 전남도 흐린 가운데 -5 ∼ 2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0도 내외로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습니다. 전북 남부 서해안과 전남 서해안에는 새벽까지만 눈이 조금 오겠고, 제주도는 오전까지 눈이 조금 내리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전라권 전북 남부 서해안, 전남 서해안
      2024-01-25
    • 제4 이동통신 탄생할까?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5일 5G 28㎓ 대역 주파수 경매를 시작합니다. 서울 송파구 아이티벤처타워에서 진행될 경매에서 28㎓ 대역 주파수 할당을 신청한 세종텔레콤, 스테이지엑스, 마이모바일 등 3개 법인이 경쟁을 펼칩니다. 직전 라운드 승자를 제외한 나머지 2개 사업자가 가격 경쟁을 벌이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라운드마다 과기정통부는 직전 라운드 최고가에서 최대 3% 이내의 금액을 추가해 다음 라운드 최소 입찰 가격을 정합니다. 이번 경매는 742억 원부터 시작하지만, 최종 낙찰가는 1천억 원대에서 결정될 것이란 관측이 우세
      2024-01-25
    • 尹대통령, 이달 중 김여사 '명품 가방' 논란 설명 검토
      윤석열 대통령이 이르면 이달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논란에 관해 직접 입장을 밝힐 것으로 24일 알려졌습니다. 형식은 특정 언론사와 신년 대담을 통해 국민에게 국정 운영의 구상을 밝히면서 김 여사를 둘러싼 논란에 관해 직접 설명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 대통령이 김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에 대해 언급하게 된다면 당시 경위를 설명하면서 국민의 이해를 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이런 논란의 재발을 막기 위해 제2부속실 설치나 특별감찰관 임명 등 제도적 보완 장치도 제시할
      2024-01-24
    • 2학기부터 초1 누구나 늘봄학교 이용..27만 명 예상
      2학기부터 초등학교 1학년은 저녁까지 학교에서 다양한 교육·돌봄 프로그램인 '늘봄학교'를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4일 지난해 459개 학교에서 시범운영했던 늘봄학교를 올해 1학기 2천여 곳으로 확대하기로 했고, 2학기에는 모든 초등학교에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늘봄학교는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원하는 학생이 학교에서 다양한 돌봄·방과 후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입니다. 내년에는 초등학교 1~2학년, 2026년에는 희망하는 모든 초등학생이 늘봄
      2024-01-24
    • 다세대 주택서 성매매 알선자와 매수자 50여명 적발
      다세대주택 원룸을 빌려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와 성 매수자들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광주 농성동 한 다세대주택에서 성매매를 알선하며 수천만 원의 불법 수익을 챙긴 혐의로 40대 업주를 A씨를 구속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또, 매수자 50여 명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여성 종사자와 매수자를 구해 업소를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다세대주택 #성매매 #알선자 #매수자
      2024-01-24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4-01-24 (수)
      1. 달빛철도法, 관문 넘었다..본회의 상정 2. 광주 광산에 26cm 눈 쌓여..피해 속출 3. 보증사고 실사..한국건설 부도 치닫나 4. '자금난' 중소건설사 줄줄이 법정관리 5. 이낙연 "3지대 통합 자신..출마는 고심"
      2024-01-24
    • 이준석 "유승민 모시고픈 마음 굴뚝같아"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24일 연대 가능성이 제기되는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에 대해 "모시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유 의원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계속 전해 듣고 있다며 (유 전 의원은) 대권주자로서 작금의 보수가 무너지는 상황에 대해 굉장히 위기의식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개혁신당에서의 역할도, 국민의힘에서의 역할도 지금 타이밍에선 딱 짚이는 것이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표는 "개혁신당 입장에서 유 의원이 역할을 할 수 있는 정도의 당이 돼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
      2024-01-24
    • 5·18기념재단, 허식 인천시의회 의장 불신임 가결 환영
      5·18을 폄훼한 허식 인천시의회 의장의 불신임안 가결에 대해 5·18기념재단측이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성명서를 내고 인천시의회가 허식 의장의 불신임안을 통과시켜 의장직을 박탈시킨 데 대해 환영하며, 5·18 왜곡·폄훼 행위에 대해 신속하고 단호한 대처를 한 인천 지역사회에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허식 의원은 의장신분인 지난 2일 5·18민주화운동을 폄훼한 신문을 동료의원들에게 돌려 논란을 빚었습니다.
      2024-01-24
    • "'난관' 법사위도 넘었다"..달빛철도 본격 추진
      【 앵커멘트 】 광주와 대구를 잇는 달빛철도가 본격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별법이 난관이었던 국회 법사위 문턱을 넘었는데요. 내일(25일) 본회의를 통과한다면, 철도가 완성되는 2030년, 지역균형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등을 골자로 하는 달빛철도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특별법에는 헌정 사상 유례없이 여야 국회의원 261명이 공동 발의자로 이름을 올렸지만,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정부의 반대 기류 탓에 21대 국회에서 처리
      2024-01-24
    • 광주 주택서 화재..1명 사망, 1명 부상
      광주 서구 쌍촌동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24일 오후 8시 29분쯤 광주 서구 쌍촌동에 있는 2층짜리 주택에서 난 불로 집안에 있던 80대 남성이 숨졌고,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80대 여성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습니다. 건물 1층에서 시작한 불은 가재도구 등을 태운 뒤 발생 15분 만인 이날 오후 8시 44분쯤 진화됐습니다. 현재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광주 #화재 # 심정지
      2024-01-24
    • 與 김경율, 김성동 전 당협위원장에 사과문자
      서울 마포을 총선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김경율 비상대책위원이 김성동 전 마포을 당협위원장에게 '결례'를 범했다면서 문자메시지로 사과했습니다. 김성동 전 위원장은 "김경률 비대위원이 지난 20일 당의 시스템을 몰라서 결례를 범해 결과적으로 미안하다. 당협위원장 입장에서 화가 날 수 있다. 곧 한번 찾아뵙겠다"는 메시지를 보내왔다고 24일 전했습니다. 김 전 위원장은 "만나자고 하면 안 만날 이유는 없다"면서 "이미 지나간 일이고, 공정한 경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17일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서울시당 신년
      2024-01-24
    • 광주광역시, 시민 대상 경제 시책 보고회 개최
      광주광역시가 지역 기업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올해 경제 시책을 시민들에게 보고했습니다. 광주시는 지역 기업인과 소상공인, 창업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 분야 업무보고를 열어 부동산 PF 위기 대응과 조기발주 등 건설 경기 활성화 대책을 추진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해 정책자금을 지원하는 등의 대책을 설명했습니다. 올해 경제를 최우선으로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아 경제 분야 업무보고를 가장 먼저 개최한 광주시는 다음달 말까지 교통과 글로컬대학, 복합쇼핑몰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9차례에 걸쳐 시민보고회를 개최할 계획
      2024-01-24
    • 여수시, 시립묘지 횡령액 축소 의혹에 재조사
      여수시가 시립묘지 공금 횡령액이 축소 보고 됐다는 의혹에 대해 재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여수시는 시립묘지 관리 업무를 맡았던 공무직 A씨의 횡령 의심액이 당초 조사된 1,300만 원보다 더 많다는 내부 직원 제보를 확인하고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A씨는 화장비 등의 영수증을 민원인에게 발급하고 시에는 축소 보고해 1,300만 원을 중간에 빼돌린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내부 직원 B씨는 A씨가 빼돌린 횡령액이 크게 축소됐고 시가 횡령액을 조직적으로 은폐하고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2024-01-24
    • 김영록 지사,기자간담회서 공동 의과대학 설립 가능성 시사
      김영록 지사가 전남에 공동 의과대학 설립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김영록 지사는 오늘 도청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캐나다 노슴의과대학의 공동 단일의대 설립 성공 노하우를 벤치마킹하며, 목포대 총장, 순천대의대 설립추진단장과 함께 전남에 의대를 반드시 유치하고, 공동 의과대학에도 공감했다며 공동 의대 설립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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