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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5 고향사랑기부' 전라남도 캠페인 각계각층 호응
      전라남도가 4월부터 추진한 '365 고향사랑기부 캠페인'에 각계각층의 참여와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365 고향사랑기부 캠페인’은 개인이 하루 1천 원씩 기부해 연간 총 36만 5천 원을 기부함으로써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지역 발전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시작됐습니다. 파리올림픽에 참가해 고향과 대한민국의 명예를 빛낸 전남 출신·소속 선수들도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파리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남수현, 복싱 여자 동메달리스트 임애지, 사격 속사권총 은메달리스트 조영재, 사격 트랩 이보
      2024-09-01
    • 김종민, 새로운미래 탈당..현역 0명 새미래, 원외정당 전락
      김종민 의원(세종갑·3선)이 1일 새로운미래를 탈당했습니다. 유일한 현역 의원인 김 의원의 탈당으로 새로운미래는 원외 정당이 됐습니다. 김 의원은 1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지난 총선에서 새로운미래는 민심을 얻는 데 실패했다"며 "총선 이후 반성과 성찰을 통해 근본적 재창당으로 가고자 했지만, 의견을 모으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많이 고민했지만, 기존의 틀과 관행에 머물러서는 새로운 길을 열 수 없다고 판단했다"며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김 의원은 "대결과 무능의 정치를 혁파하고 민생과 미래를 위
      2024-09-01
    • '올해도 세수펑크' 국책기관 23조↑ 결손 전망..2년 연속
      지난해 56조 원이 넘은 세수 펑크가 난데 이어서 올해도 연간 세수결손액이 20조~30조 원 사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 안팎에선 올해 세수 부족분이 적게는 20조 원에서 많게는 30조 원에 이를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국책연구기관인 조세재정연구원과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앞서 올해 국세수입을 344조 1,000억 원으로 예상했습니다. 정부 예산상 국세수입 규모(367조 3,000억 원)를 감안하면 세금이 23조 2,000억 원 덜 걷힐 것이라는 예측입니다. 국회예산정책처도 올해 상당 규모의 세수결손이 발
      2024-09-01
    • ‘과즙 팡팡’ 영암무화과축제로 오세요
      무화과의 본향인 영암군에서 6일부터 8일까지 '2024 영암무화과축제'가 열립니다. 올해 영암무화과축제의 주제는 ‘달콤한 과즙 팡팡! 익사이팅 영암!’으로, 삼호읍 전남농업박물관과 그 일대에서 진행됩니다.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사흘간 이어지는 무화과 축제는 무화과 시식회와 깜짝 경매 이벤트, 가요제, EDM 파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물놀이장과 에어바운스, 인공암벽장 등 키즈존이 신설되고, 자이언트 무화과 플라워 포토존, 청년 플리마켓, 농부장터 등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도
      2024-09-01
    • 국민맞수 63회 | 尹 기자회견..적절vs현실인식 문제 / 한동훈-이재명 회담..주도권 기싸움? / 일제 시대 국적은 일본?..역사관 논란
      방송 : 2024년 9월 1일 진행 : 박영환 앵커 출연 :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강성만 국민의힘 서울 금천구 당협위원장 주제 : - 尹 기자회견..적절vs현실인식 문제 - 한동훈-이재명 회담..주도권 기싸움? - 일제 시대 국적은 일본?..역사관 논란
      2024-09-01
    • 박성민 "尹 기자회견, 윤석열이 윤석열 해..약간 안드로메다, 현실 인식에 문제"[국민맞수]
      윤석열 대통령의 지난 8월 29일 기자회견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다운 기자회견이었다"는 호평과 "윤석열이 윤석열 했다"는 냉소 섞인 비아냥이 동시에 나오면서 여당과 야당의 평가가 극과 극, 극단적으로 갈렸습니다. 강성만 국민의힘 금천구 당협위원장은 오늘(1일) 방송된 민방 공동기획 토론 프로그램 '국민맞수'에 출연해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브리핑은 윤석열 대통령다운 기자회견이었다"고 높게 평가했습니다. 강 위원장은 "그 장면을 보면서 저는 과거 노무현 대통령이 좀 떠오르더라고요. 노 대통령도 굉장히 개혁, 원칙을 강조했는데"라
      2024-09-01
    • 교제폭력 시달리다 남자친구 방화 살해한 40대女 '중형'
      교제 폭력에 시달리다가 집에 불을 질러 남자친구를 살해한 40대 여성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전주지법 군산지원 제1형사부(정성민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치사 혐의로 구속기소 된 42살 A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11일 새벽 3시쯤 군산시의 한 주택에 불을 질러 남자친구인 30대 B씨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씨는 B씨와 5년 간 사귀면서 잦은 폭력에 시달렸다고 수사기관에 털어놨습니다. 범행 당일에도 술을 마신 B씨에게 얼굴 등을 여러 차례 맞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는 자신
      2024-09-01
    • [예·탐·인]한국화가 최진우..'수묵 정신' 지켜가는 화가의 꿋꿋한 붓질(2편)
      한국화가 최진우..'수묵 정신' 지켜가는 화가의 꿋꿋한 붓질(2편) KBC는 기획시리즈로 (예술을 탐한 인생)을 차례로 연재합니다. 이 특집 기사는 동시대 예술가의 시각으로 바라본 인간과 삶, 세상의 이야기를 역사와 예술의 관점에서 따라갑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소통을 기대합니다. <편집자 주> ◇ 30년 외길 미점 산수화의 에너지 다지는 작업 - 30년 넘게 수묵을 지켜온 힘 "그러니까요. 그래서 많이 그냥 다 쉽게 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에 수묵 하는 작가들한테 애정을 가진 것도 그런 이유예요.
      2024-09-01
    • 6세 아동 수술 후 사망.."위험성 설명 안 한 병원 배상해야"
      수술 전 환자에게 위험성 등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은 병원 측의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됐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1부(유상호 부장판사)는 수술 후 사망한 환자의 유족 3명이 전남대병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유족 2명에게 1천만 원씩 모두 2천만 원을 배상하라고 주문했습니다. 2021년 7월 당시 6세였던 환자는 전남대병원에서 장중첩증 수술을 받고 이튿날 사망했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수술 이후 불상의 원인으로 소장 괴사가 진행돼 사망한 것으로 생각된다"라는 소견이 나
      2024-09-01
    • 경기 침체 속 올해 추석 선물세트도 '가성비 쏠림'
      경기 침체가 계속되면서 대형마트에서 중저가 추석 선물세트 쏠림 현상이 가속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일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달 2~29일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 실적을 분석한 결과 5만 원 미만 선물세트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3% 증가했습니다. 예약판매 전체 매출 증가율(2.6%)을 웃도는 수치입니다. 반면, 10만 원 이상 선물세트 매출은 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표적인 저가 선물세트 품목인 가공식품 외에 농축수산 세트도 5만 원 미만의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 좋은 상품이 인기를 끌
      2024-09-01
    • 한동훈-이재명 드디어 만난다..채상병특검법·금투세 등 논의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첫 회담이 1일 열립니다. 양당 대표는 이날 오후 2시 국회 본청에서 만나 회담을 진행합니다. 안건을 놓고 줄다리기를 하던 양당은 채상병 특검법과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전국민 25만 원 지원법 등을 협상 테이블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금투세 폐지는 국민의힘이, 채상병 특검법과 25만 원 지원법(민생회복지원금지급 특별조치법)은 민주당이 제안한 의제입니다. 국민의힘과 민주당이 각각 제안한 국회의원 특권·기득권 내려놓기와 지구당 부활 문제도 논의됩니다. 저출생 문제와
      2024-09-01
    • 함께 술 마신 뒤 음주운전 방조한 30대 '벌금형'
      함께 술을 마신 뒤 차키를 달라는 지인을 말리지 않고 운전하게 한 30대 여성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9단독 이주황 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A씨에게 벌금 2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올해 1월 밤 울산의 한 도롯가에 자신의 차를 주차한 뒤 지인 B씨와 인근 음식점에서 술을 마셨습니다. 음식점에서 나온 B씨는 A씨에게 자신이 A씨의 차를 몰겠다고 했고, 이에 A씨는 자신의 차키를 B씨에게 건네줬습니다. B씨는 A씨를 태우고 1km 가량을 운전하다 경찰에 적발됐
      2024-09-01
    • 예금금리 내렸지만 대출금리는 1%p 가까이 상승..예대마진 확대
      기준금리 인하 기대 속에 은행권 예금금리가 줄줄이 떨어지지만, 대출금리는 오르면서 예대마진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관리를 압박하면서 은행들이 지난 7월부터 가계대출 금리를 여러 차례 끌어올렸기 때문입니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지난달 30일 예·적금 상품 금리를 최대 0.2%p 내렸습니다. '하나의 정기예금' 기본금리는 24개월 이상 연 2.70%, 36개월 이상 연 2.80%에서 0.10%p씩 내린 연 2.60%, 2.70%로 조정됐습니다. 자유적립식 상품인 '내맘적금'의 경
      2024-09-01
    • 남부지방 중심으로 더위 계속..한낮 29~34도
      9월의 첫날인 1일도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이날 아침기온은 △서울·부산 24도 △대전 23도 △대구 22도 △제주 25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20~25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한낮에는 △서울·부산·제주 31도 △대전·전주 32도 △대구 34도 등 29~34도 분포가 예상됩니다. 경기남부와 충남북부에는 오후에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날 광주와 전남도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아침기온은 △광
      2024-09-01
    • '미리보는 한국시리즈' KIA, 삼성 15:13 격파..'박찬호·최형우 10타점'
      기아 타이거즈가 4연승을 달리던 2위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장단 18안타를 터트리며 15대 13으로 역전승했습니다. 선두 KIA(74승49패2무)는 2위 삼성과 경기차를 5.5경기로 벌리면서 정규시즌 우승을 향한 매직넘버를 14로 줄였습니다. KIA는 남은 19경기에서 14승을 거두면 자력으로 7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합니다. 2위인 삼성이 져도 KIA의 매직넘버는 1개씩 줄어듭니다. 1,2위 팀이 만난 31일 경기에서는 홈런만 7개(기아 3개, 삼성 4개), 안타는 KIA 18개와 삼성 9개 등 27개를 주고받으며 난
      202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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