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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핫픽뉴스]"꿈에 백종원 나오더니.." 복권 20억 당첨된 사연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이 나오는 꿈을 꾸고 난 뒤 20억 원 복권에 당첨됐다는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8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스피또2000 56회차 1등 당첨자 A씨는 20억 원을 수령하게 됐습니다. A씨는 소감을 말하며 "최근 신기한 꿈을 꿨다"고 하는데요. "꿈에서 요리를 하고 있는데 백종원이 나타나 레시피를 알려주는 꿈을 꿨다"며 "그리고 며칠 후 학원에서 돌아오는 자녀를 마중 나가기 위해 집을 나섰는데 밖으로 나간 김에 복권 판매점에 들러 스피또2000 복권을 구매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주말이 지나고
      2024-10-10
    • '가을 정취 가득'..무안황토갯벌랜드서 갯벌 산책 다이닝
      아름다운 가을 갯벌의 낮과 밤을 만끽할 수 있는 '갯벌 노을 다이닝' 행사가 오는 12일 무안황토갯벌랜드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행사는 '갯벌 산책'과 다과와 재즈공연을 즐길 수 있는 '다이닝' 등으로 진행돼 관광객들에게 힐링과 갯벌랜드의 다양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1부 행사인 갯벌 산책은 광활한 갯벌을 바라보며 코스별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휴식에 필요한 돗자리와 선셋 음료, 황토갯벌 쿠키와 고구마빵이 담긴 피크닉 보자기 등이 제공됩니다. 2부 행사 다이닝에서 펼쳐지는 재즈공연은 선선한 가을
      2024-10-10
    • 해남 옥매광산 강제동원 역사, 지역민들이 재조명한다
      일제강점기 해남 옥매광산 강제동원 노동자들의 아픈 역사를 재조명하고 위로하는 전시회를 지역 주민들이 직접 마련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해남군 황산면 주민자치회와 눙눙길 청년마을은 해남 옥매광산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고, 예술을 통한 치유와 위로를 모색하는 전시 <옥매광산: 별들을 생각하는 밤>을 15일부터 11월 13일까지 광주광역시 충장로에서 개최합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지역주민들과 청년 예술인들이 협업해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국내 강제징용의 아픈 역사를 재조명하고, 전국화하기 위한 '해남밖 진출'
      2024-10-10
    • "최근 10년 국가유산 훼손, 절반이 낙서 때문"
      최근 10년간 국가유산 훼손 복구비용 5억 4천만 원 가운데 절반인 2억 6천만 원이 낙서로 인한 훼손 복구에 사용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0일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국가유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가유산 훼손신고 내용 및 현황'에 따르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지난 10년간 부담한 복구비용은 모두 11건에 대해 5억 3,779만 원입니다. 이 가운데 5건, 2억 6,280만 원이 낙서로 인한 훼손 복구에 사용됐습니다. 최근 10년간 국가유산 훼손신고는 모두 45건이었으며, 국가유산 소재지별로는 경북 13건이
      2024-10-10
    • 최다도루실패상을 받은 도루왕
      '최다 도루 실패' 이런 상이 있었나요? KIA 타이거즈 박찬호 이야기입니다. 박찬호는 최근 상을 받았습니다. 최다 도루 실패 1위라는 타이틀 덕입니다. 물론 이건 공식적인 상은 아니고 팀 내 작전코치인 조재영 코치가 비공식적으로 상패를 만들어 준 겁니다. 박찬호의 말마따나 퀄리티가 상당한데요. 박찬호는 올시즌 도루성공률 60.6%를 기록했습니다. 33개의 도루시도 중 20개 성공, 13개를 실패했는데 이는 팀 내에서 가장 많은 수치입니다. 참고로 박찬호는 2022시즌 42개로 도루왕을 차지한 바 있는데요. 상패 아
      2024-10-10
    • "안락사 시켰어.." 24층서 11개월 조카 창밖으로 던진 고모
      생후 11개월 된 조카를 아파트 고층에서 던져 숨지게 한 고모에게 징역 15년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서부지원 제1형사부는 10일 생후 11개월 된 조카를 아파트 베란다 밖으로 던져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고모 42살 A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하고 5년간 보호관찰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어버이날인 지난 5월 8일 동생 부부가 사는 대구의 한 아파트를 찾아가 24층에서 조카 B 군을 베란다 밖으로 던졌습니다. 동생 집을 방문하기 전 가방에 흉기를 몰래 챙겨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흉기로 살해하면 발각될 수 있다고 판단해 범
      2024-10-10
    • 70대 남성 트럭 몰다 인도 돌진..행인 1명 사망·3명 부상
      70대 남성이 몰던 트럭이 인도로 돌진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10일 오전 9시 20분쯤 대구 동구 불로동 불로공원 인근에서 70대 남성 A씨가 몰던 포터 차량이 인도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길을 걷던 60대 남성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주택 담벼락 등도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4-10-10
    • [핫픽뉴스]"계좌이체 바로 확인 못 하죠?" 밥값 10원 보내고 먹튀한 손님
      손님으로부터 음식값 계좌이체 사기를 당했다는 자영업자의 사연이 전해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음식값 계좌이체 사기당했습니다. 10원 입금'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작성자 A씨는 "식당 운영하면서 먹튀는 몇 건 당해봤지만, 음식값이 7만 원인데 10원 입금하고 갔다. 직원이 분명 7만 원 입금 확인된 걸 본인 폰으로 보여줬고, 7만 원 찍혔다고 이야기한다"고 주장했는데요. 이어 "남자 20대 초반 3명이 함께 사람을 기만하는 게 용서가 안 된다"며 "경찰 신고 접수는 해놓은 상태"라고
      2024-10-10
    • "사랑이 이긴다"..동성부부 11쌍, '결혼 법제화' 소송 나선다
      사실혼 관계의 동성 부부 11쌍이 국내 동성 결혼 법제화를 위한 소송에 나섰습니다. 시민단체 모두의결혼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공인인권변론센터는 10일 서울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혼인평등소송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22명은 장기간 함께 거주하며 경제공동체를 구성하는 등 사실혼 관계를 꾸렸으나 구청 측은 이들의 혼인신고를 불수리 처분했습니다. 앞서 정자 기증을 통해 지난해 딸을 출산한 김세연·김규진 부부는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 자리에 용기를 내 나오게 된 이유는 딸을 위해서"라고 포문을
      2024-10-10
    • '친윤' 윤상현, 한동훈에 "김 여사 악마화 작업? 자해 발언 삼가야"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한동훈 대표를 겨냥해 "김 여사에 대한 악마화 작업에 부화뇌동하는 것이 아니라면 자해적 발언을 삼가야 한다"고 직격 했습니다. 윤 의원은 10일 한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에 대한 검찰 기소 여부와 관련해 "국민이 납득할 만한 결과를 내놔야 한다"고 밝힌 것과 관련,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친윤 인사인 윤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수사가 객관적 사실과 법리에 근거해서 결론 내는 거지 국민 눈높이에 맞추라는 식은 법무부 장관까지 했던 사람의 발언으로는 상상
      2024-10-10
    • 21세기 장보고 인증 '장한상' 개최..조병태 회장 대상 수상
      한상과 모국 간 동반성장을 모색하는 '제3회 한상 모국기업인 상생파트너십 대회'가 1박 2일 일정으로 개최됐습니다. 전남 나주 중흥골드스파앤리조트에서 열린 행사에는 한상과 지역 기업인 등 200명이 함께 했습니다. '장한상' 대상에는 조병태 미국 소네트그룹 회장, 국회의장상은 중국 남기학 예지아기술그룹 회장,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일본 허영수 JPM 회장이 수상했습니다. '장한상'은 대한민국의 경제와 문화영토를 해외에 확장하는데 공로가 있는 재외동포경제인을 '21세기 장보고'로 인증하는 상입니다. 조병태 회장은 19
      2024-10-10
    • 민형배, "훼손된 국가유산 복구 비용 절반은 낙서 때문"
      민형배, "훼손된 국가유산 복구 비용 절반은 낙서 때문"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훼손된 국가유산을 복구하는 데 드는 비용 중
      2024-10-10
    • 혼자 온 여성 투숙객 성폭행하려 한 '공유 숙박' 집주인
      숙박공유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집에서 묵은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30대 집주인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형사11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에 10년간 취업제한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29일 아침 7시쯤 경기 남양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2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협박해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습니
      2024-10-10
    • "밥 내놔" 100마리 라쿤에 포위된 美 여성..알고보니 35년간 밥 줘
      미국에서 한 여성이 먹이를 요구하는 야생 라쿤(미국 너구리) 약 100마리에 둘러싸이자 두려움에 떨다 911에 신고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9일(현지시간) AP통신과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주 폴스보에 사는 한 여성은 최근 911에 전화를 걸어 먹이를 바라는 야생 라쿤 50∼100마리 정도에 자신의 집이 포위당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여성은 신고 당시 키챕 카운티 보안관실에 지난 35년 동안 야생 라쿤에게 먹이를 줘 왔다고 밝혔습니다. 약 6주 전부터 라쿤 개체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이후 밤낮으로 집 주변에
      2024-10-10
    • "대피 안 하면 죽는다"..美 허리케인 상륙에 수백만 명 대피
      미국 남동부 플로리다주에 허리케인 '밀턴'이 상륙하면서 수백만 명에게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NHC)는 9일(현지시간) 밤 8시 반 기상 속보를 통해 밀턴이 플로리다 서부 새로소타 카운티의 시에스타 키 해안에 상륙했다고 밝혔습니다. 밀턴은 허리케인 5개 등급 중 3등급으로, 이틀 전 보고된 5등급보다는 낮아졌지만 최대 지속풍속 시속 195km 등 여전히 강력한 세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해안에서는 최대 4m의 해일이 일고 있고, 일부 지역에선 최대 460mm의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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