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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영국·프랑스서 청소년 문화체험 캠프 운영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다음 달 3일까지 4주간 영국과 프랑스에서 '글로벌 문화체험 캠프' 를 운영합니다. 전남지역 청소년 100명이 참가하는 이번 캠프는 영국에서 5개 학교와 연계한 수업 프로그램과 문화체험 활동으로 운영되고 프랑스에선 문화유적지 탐방 등을 통해 유럽 문화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기회를 갖게됩니다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인재육성 고속도로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의 미래를 이끌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2026-01-13
    • 전남 여성단체, 미래도약 출정식…행정통합·성평등사회 조성 노력 등 결의
      전남 여성단체들이 어제(12일) 목포 샹그리아비치관광호텔에서 미래도약 출정식을 갖고, 지역 미래와 대전환을 이끌 주체로서 역할을 다짐했습니다. 어제 출정식에서 전남도여성단체협의회는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성평등한 사회 조성 등 주요 지역 현안에 여성 주도의 비전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2026-01-13
    • 전남교육청 안전하고 책임 있는 AI 활용 기준 만든다
      전남도교육청이 '전남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개발해 학교 현장에 보급합니다. 전남교육청은 정보의 신뢰성 문제와 저작권 침해 등 생성형 AI 확산으로 인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공통의 AI 활용 기준과 원칙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다음 달에 보급되는 가이드라인은 교사에게는 수업과 학교 운영에서의 판단 기준을 제시하고,학생에게는 AI를 비판적으로 이해하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2026-01-13
    • 전남 서해안 '강풍' 주의..낮 기온 4~8도
      화요일인 오늘(13일) 광주·전남은 종일 흐린 가운데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전남 서해안에는 눈이나 빗방울이 날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광주·전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곡성 -1도, 무안 2도 등 -1~4도 분포, 낮 최고기온은 광주 5도, 여수 6도 등 4~8도 분포가 예상됩니다.
      2026-01-13
    • 조호권 "행정통합, 기초지자체 역할도 미리 설계해야"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가시화되면서, 통합 이후 기초자치단체의 역할을 선제적으로 설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조호권 광주 북구청장 출마예정자는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 이후 광역정부와 기초자치단체가 어떤 역할 분담 속에서 작동할 지에 대한 준비를 지금부터 구체적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 출마예정자는 통합으로 발생하는 재정과 사업의 이익이 주민의 삶으로 환원되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생활경제 확장 모델과 기초자치단체 주도의 청년 정착 모델 등을 제시했습니다.
      2026-01-13
    • '직권남용 혐의' 전현직 곡성군수 검찰 재송치
      경찰이 직권남용 혐의로 송치된 전현직 곡성군수에 대한 보완 수사를 마치고 두 사람을 다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2대는 어제(12일) 조상래 곡성군수와 이상철 전 곡성군수의 직권남용 혐의를 입증할 증거 자료를 보강해 두 사람을 다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관급공사 뇌물 비리 수사 과정에서 지난해 12월 두 전현직 군수와 곡성군의원 등 3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지만 검찰이 보완 수사를 요구해 보강 수사를 벌였습니다.
      2026-01-13
    • "'나는 신이다'는 사기"...JMS 성폭력 피해자 비방한 유튜버 집유
      기독교복음선교회(통칭 JMS) 총재 정명석 씨로부터 성폭행당한 피해자들을 비방한 JMS 신도 출신 유튜버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대전지법 형사10단독은 12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보호관찰 3년과 사회봉사 200시간도 명령했습니다. A씨는 2023년 4∼6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정명석 씨에게 성폭행당한 피해자들의 진술이 허위이고 그들이 제시한 증거들이 조작됐거나 짜깁기됐다는 내용의 영상
      2026-01-13
    • '통합 반대' 순천대 학생들, 목포대 통합 재투표 '동의'
      목포대와의 통합에 반대했던 순천대 학생들이 통합 여부에 대한 재투표를 진행하는 데 동의했습니다. 순천대는 어제(12일) 학생회 자체적으로 통합 관련 재투표 진행 여부에 대한 설문을 진행한 결과 전교생 6,328명 중 630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348표, 반대 282표로 재투표에 55.2%가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23일 진행된 투표에서 목포대는 교수와 직원, 학생 모두 찬성했지만 순천대의 경우 학생 60.7%가 반대하면서 통합이 무산됐습니다. 이번 주로 예정된 교육부의 통합 심사 일정과 의대 정원 발표
      2026-01-13
    • "반도체 핵심 거점, 인력 양성이 핵심 과제"
      광주·전남을 국가 반도체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인력 양성에 힘을 실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김경수 사단법인 팹리스 산업협회 회장은 광주에서 열린 '반도체 산업 생태계 구축 전략 토론회'에서 "반도체 산업의 핵심은 인력"이라며 앰코코리아나 GIST의 ARM스쿨 등을 시작점으로 설계부터 검증,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팹리스 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토론회를 주최한 민형배 의원은 "최근 대통령과의 회동에서 광주·전남 통합을 계기로 인구 100만 명 유입을 위한 ‘첨단산업
      2026-01-13
    • 고용 한파에 눈 낮춘 취준생들..."초봉 4천만 넘으면 입사"
      취업 준비생들의 대기업·고연봉 선호가 여전한 한편, 취업난이 길어지면서 연봉 눈높이를 낮추고 보다 현실적인 취업 전략을 택하는 비중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구직자 1,204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가고 싶은 기업'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2%가 '대기업'을 입사 목표로 꼽았습니다. 이어 공기업·공공기관(12%), 중견기업(12%), 외국계 기업(6%), 중소기업(5%)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조건은 연봉이었습니다. '연봉이 높
      2026-01-13
    • 사형? 무기징역?...尹 내란혐의 구형 오늘 나온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의 재판을 마무리하는 결심 절차가 13일 재개됩니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을 비롯한 내란 혐의 주요 피고인 8명의 결심공판이 지난 9일 열렸으나 함께 재판받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단이 서류증거(서증) 조사로 장장 8시간을 쓰면서 구형과 최후진술 등은 '본론'은 이날로 미뤄졌습니다. 예정대로 재판이 진행되면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이 선포된 지 406일 만에 윤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에 대한 수사기관의 첫 법적 의견과 판단이 나오게 됩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2026-01-13
    • 트럼프 "이란과 거래한다면 美와 모든 거래에 25% 관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각 12일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는 미국과의 모든 거래에 25% 관세를 납부해야 하며,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이같이 전하며 "이번 명령은 최종적이며 확정적이다"고 적었습니다. 이란에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정부가 시위대를 강경 진압할 경우 개입할 것이라고 지속 경고해 왔습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고 주장했으나, 이번 관세조치가 어떠한 법률에 근거해
      2026-01-13
    • 민주당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 의결...金 "의혹이 사실 될 수 없어"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은 12일 공천헌금 수수 등의 의혹으로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난 김병기 의원에 대해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당 지도부는 14일 최고위원회의 보고·15일 의원총회 표결을 통해 김 의원에 대한 제명 처분을 확정할 계획이었지만, 김 의원이 즉각 재심 신청 입장을 밝히면서 최고위와 의총 절차는 진행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날 윤리심판원 회의는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9시간가량 진행된 끝에 밤 11시를 넘겨서야 종료됐습니다. 한동수 윤리심판원장은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징계 시효 완성 여부와 사안
      2026-01-13
    • 서울 시내버스 전면 파업...출근길 교통대란 빚어져
      13일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첫차부터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이날 새벽 1시 30분쯤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협상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노사는 전날 오후 3시부터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임단협 관련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를 진행해 왔습니다. 하지만 10시간 넘게 이어진 마라톤 협상에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고, 노조는 이날 새벽 4시부터 예정대로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노사는 통상임금 문제를 두고 평행선을 달려왔습니다. 사측은
      2026-01-13
    • 중부지방 '빙판길' 주의...칼바람에 낮 기온 서울 -4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리던 눈과 비는 밤사이 대부분 그쳤습니다. 다만 눈과 비가 얼어 도로 위에 살얼음이 많겠으니 교통 안전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합니다. 화요일인 13일 아침까지 강원 지역엔 곳에 따라 눈이 내리겠고 서해안 지역엔 0.1mm 미만의 빗방울이나 0.1cm 미만의 눈이 날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8도~4도 분포, 낮 최고기온은 -7~8도 분포가 예상됩니다. 아침 기온은 12일보다 6도가량 높겠지만 찬 바람이 강해 낮에도 기온은 크게 오르지 못하겠습니다. 체감온도는 -8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주요 도시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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