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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졸아? 웃어?...김재원 "尹, 몸 안 좋아...재판 포기 아냐, 전두환과 달라, 무죄 가능성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일단 윤석열 전 대통령 오늘 결심공판, 침대 재판이냐, 이런 비아냥 냉소가 여권 지지자들한테는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김재원 최고위원: 일단 지난번에 구형 공판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하여튼 상당히 좀 이례적으로 (이례적이죠.) 재판이 미뤄지고. 그것이 이제 변호인들의 굉장히 긴 변론 때문에 빚어졌다고 해서 좀 비판적인 시각도 좀 있습니다. 사실 변호인은 자신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피고인을 위해서 피고인에게 유리한 방법으로 모든 일을 진행해야 되는 것인데.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과연 피고인에게 유리한
      2026-01-14
    • 광주 주택시장 '바닥 쳤나?...새해 입주·분양 기대심리 개선 [광주·전남 부동산 바로보기]
      집값은 우리 생활과 가장 가까운 경제 이슈입니다. 매주, 매달 오르내리는 가격은 단순한 숫자를 넘어 우리 삶의 무게와 직결돼 있습니다. '광주·전남 부동산 바로보기'는 전국 흐름 속에서 우리 동네 집값과 주요 부동산시장이 어떤 움직임을 보이는지 차근차근 짚어보는 기획입니다. 데이터 분석은 물론 현장 취재와 전문가 진단을 곁들여 디지털 독자들이 지역 부동산 시장을 균형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편집자 주> 올해 1월 광주광역시 입주와 분양전망지수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해 들어 지역 주택
      2026-01-14
    • '조이 27득점 폭발' 페퍼저축은행, 73일 만에 셧아웃 승리로 3연패 탈출
      여자배구 페퍼저축은행이 모처럼 화끈한 승리로 3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페퍼저축은행은 1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4라운드 정관장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8 25-21 25-16) 완승을 거뒀습니다. 페퍼저축은행의 셧아웃 승리는 지난해 11월 2일 1라운드 흥국생명전 이후 73일 만입니다. 외국인 주포 조이가 블로킹 4개와 후위공격 7개를 포함해 27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박은서가 9득점, 시마무라가 7득점으로 힘을 보탰습니다. 반면 정관장은 박은진이 팀 내 최다인 9득점에 그쳤고, 외국인 자네
      2026-01-14
    • 공천헌금 의혹 김경 '1억 인정 자수서'에 "강선우 함께 있었다"
      지난 지방선거 공천 당시 강선우 의원 측에 공천헌금을 준 의혹을 받고 있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낸 자백성 자수서에 공천헌금 1억 원을 건넬 당시 강선우 의원이 있었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시의원은 최근 변호인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자수서를 공천헌금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제출했습니다. 자수서에는 2022년 지방선거 국면에 한 카페에서 1억 원을 건넸으며 당시 강 의원과 그의 사무국장이던 남모 전 보좌관이 함께 있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6-01-14
    • '전남 드래곤즈' 발디비아, 2년 연속 주장..."치열한 시즌 될 것"
      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 발디비아가 올 시즌에도 주장 완장을 차게 됐습니다. 발디비아는 지난 시즌 전남 창단 31년 역사상 첫 외국인 주장에 선임된 데 이어 2년 연속 주장을 맡게 됐습니다. 2023시즌을 앞두고 입단한 발디비아는 세 시즌 동안 K리그2 103경기에 출전해 42득점, 29도움을 기록하며 활약했습니다. K리그2 2023시즌 MVP에 이어, 2024시즌과 2025시즌 BEST 11에 이름을 올리며 세 시즌 연속 BEST 11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발디비아는 "올해도 지난해처럼 치열한 시즌이 될 것
      2026-01-14
    • 전남도,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 청년층까지 확대
      전라남도가 생계급여 수급 가구의 식료품 구입 부담을 덜어주고, 지속 가능한 농식품 소비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확대·추진합니다. 지난해까지 기준 중위소득 32% 이하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산부·영유아·18세 이하 아동을 포함한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34세 이하 청년층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습니다. 지원 금액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1인 가구는 월 4만 원, 4인 가구는 월 10만 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합니다. 지원은 사업신청일을 기준
      2026-01-14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1-14 (수)
      1. 행정통합에 가장 큰 영향 공무원 '설왕설래' 2. 전남도의원 행정통합 찬성하지만 "우려도 여전" 3. '불법 당원 모집' 잇따라 징계...공천 '급변' 4. 순천대, 목포대 통합 재투표...학생 찬성률 관건 5. 지식산업센터에 '결혼식장'...공사 전 예약부터
      2026-01-14
    • 광양시, '백운산 고로쇠 수액' 20일부터 본격 판매
      광양시가 오는 20일부터 '백운산 고로쇠 수액'을 본격 판매합니다. 광양시는 고로쇠 수액 생산을 위해 채취와 정제 전 과정을 철저히 관리해 유통하고 있으며, 판매 가격은 18리터 기준 7만 원으로 지난해와 동일합니다. 고로쇠 수액은 전국 최초로 산림청 임산물 지리적표시제 제16호로 등록됐으며, 예로부터 뼈에 이롭다 해 '골리수'로 불려 왔습니다.
      2026-01-14
    • 지역 기업들 "올해 경기, 작년보다 소폭 회복·정체"
      지역 제조업체들은 경기가 완만하게 회복하거나 정체 국면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광주·전남 소재 제조기업 120곳을 대상으로 올해 경제·경영 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작년보다 소폭 개선'과 '작년과 비슷'을 전망한 기업이 각각 35%로 가장 많았습니다. 올해 목표치를 묻는 질문에는 내수와 수출 모두 '전년 수준'이라는 응답이 각각 47.5%와 44.2%로 가장 높게 나타나, 다수 기업이 현 수준 유지를 전제로 경영계획을 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6-01-14
    • 전남도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원팀 체제’ 가동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추진상황 보고회가 어제(13일) 전남도청에서 열렸습니다. 전남도는 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원팀 체제를 가동해 분야별 협업과 현장 대응력을 높이도록하고, 주 행사장 기반시설과 전시공간 조성 등 분야별 협력ㆍ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섬을 주제로 한 세계 첫 국제행사인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두 달간 열립니다.
      2026-01-14
    • 전라남도 '2026 대표축제' 10개 선정 발표
      전라남도가 '2026 전라남도 대표축제' 10개를 발표했습니다. 최우수 축제로는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선정됐고, 우수 축제에는 고흥 유자축제와 보성다향대축제, 함평 국향대전이 뽑혔습니다. 유망 축제로는 목포항구축제와 광양매화축제, 담양대나무축제, 화순고인돌 가을꽃 축제, 해남미남축제,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등 6개가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선정된 최우수 축제에 5,000만 원, 우수 3,000만 원, 유망 1,000만 원 등 총 2억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2026-01-14
    • 수요일 아침 '강추위' 계속...빙판길 주의
      수요일인 오늘도 아침부터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광주·전남의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하 3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올라 영상권을 회복하겠고 모레는 예년보다도 온화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청은 일부 지역에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예상된다며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를 당부했습니다.
      2026-01-14
    • 남해안 저수온 예비특보…지자체, 양식어가 피해 예방
      남해 해역에 저수온 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여수시와 고흥군이 양식어가 피해 예방에 나섰습니다. 두 지자체는 지난달 31일 특보 발령 이후 현장 지도반을 가동하고 어민들에게 사료 공급량 조절, 면역 증강제 투여, 조기 출하 독려 등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저수온 예비특보는 전남 동부 해역인 득량만과 여자만, 가막만 일대에 내려졌으며, 이 해역들은 지난해 저수온으로 87어가에서 75억 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2026-01-14
    • 김영록 "행정통합, 모든 시군구 혜택보도록 추진"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재정 인센티브와 대기업 유치로 27개 시군구 모두 혜택을 받게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어제(13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가장 결정적인 다음달 말 특별법 통과를 위해 이달 말까지 모든 시군에서 공청회를 통해 의견을 소홀함 없이 수렴해 이를 반영토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절차적 정당성과 관련해선 시간 여건상 주민투표가 어렵기 때문에 시도의회의 의견을 들을 것이고 그 방식은 시·도의장이 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26-01-14
    • 전남도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 공감대 확산
      광주·전남 행정통합 범도민 결의대회가 어제(13일)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민간,사회단체 대표와 도민 등 천여 명이 참석해 통합을 지지하는 결의문을 발표하고, 질의 응답을 통해 추진 방향과 절차,일정 등을 공유했습니다. 전남도는 결의대회를 계기로 도민 공감대를 확산해 통합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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