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SRT 통합 효과'… 9월 1일부터 호남선 주말 최대 4,800석 늘어
오는 9월 1일 KTX·SRT 고속철도 통합 운영으로 오는 호남선과 전라선의 열차 운행이 확대됩니다. 호남선(서울~광주·목포)은 주중(월∼목) 하루 운행 횟수가 95회에서 100회로, 주말(금∼일) 하루 운행 횟수는 96회에서 100회로 늘어납니다. 이에 따라 좌석은 1일 기준 주중 3,742석, 주말 4,822석이 각각 늘어납니다. 익산역에서 호남선과 갈라져 전주, 남원, 순천, 여수를 연결하는 전라선도 주중 하루 운행 횟수가 40회에서 45회, 주말 하루 운행 횟수는 45회에서 54회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