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밀무기 재고 급감"…토마호크 천발 소모
이란 전쟁 여파로 미국의 첨단 정밀무기 재고가 빠르게 줄어들면서 잠재적 적대국에 맞서기 위한 아시아와 유럽에서의 준비태세가 급격히 약화되고 있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현지시간 23일 보도했습니다. NYT는 미 행정부와 의회 관계자를 인용해 장거리 스텔스 미사일인 JASSM-ER 1,100발이 소모됐고, 잔여 재고는 1,500발 수준으로 줄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미군은 개당 53억 원에 달하는 토마호크 미사일을 1천 발 이상 사용했는데, 이는 연간 구매량의 10배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이와 함께 패트리엇 미사일 1
202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