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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 "호남 승자가 최종 승자 될 확률 매우 높아"[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4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첫 순회경선이 끝났습니다. 당대표 경선은 접전 양상을 보인 가운데 이번 주에도 후보들의 지지 호소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오늘은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와 함께 민주당 전당대회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이사님 안녕하십니까? ▲ 오승용 이사: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먼저 지난 주말 치러진 충청 그리고 부울경 순회경선 어떻게 보셨을까요? ▲ 오승용 이사: 일단 전당대회 경쟁이 치열하다는 것을
      2026-08-04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6-08-04 (화)
      1부 뉴스와이드 - 패널 :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 2부 여의도초대석 - 패널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08-04
    • 김영진 "정청래, 내가 이기면 김민석 징계?...'징계왕' 장동혁처럼 할 건가, 안 좋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 초반 충남·충북·대전·세종과 부산·울산·경남 경선이 정청래 후보와 김민석 후보 간 초박빙 대결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0.99%. 두 지역 권리당원 득표율 차이가 1%도 나지 않는 말 그대로 초박빙 승부입니다. 10% 안팎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는 송영길 후보는 "송영길이 호남에서도 꼴등 되면 어디 가서 얼굴을 두고 정치를 하겠나"라는 배수의 진을 치고 반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전당대회가 초박빙 승부
      2026-08-04
    • "선수들 안 다치는 게 가장 중요"...이범호 감독, 폭염 취소에 "남은 일정이 걱정"
      폭염으로 4일 예정된 KIA 타이거즈와 KT wiz의 경기가 취소된 가운데, 이범호 KIA 감독이 선수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꼽으면서도 남은 일정에 대한 걱정을 내비쳤습니다. 이 감독은 이날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KT와의 홈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된 뒤 취재진과 만나 "선수들이 안 다치고 문제없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더위를 먹으면 하루 쉰다고 되는 게 아니다. 링거도 맞아야 하고 힘들다"며 "뒤에 남는 경기들이 있다 보니 그게 걱정된다"고 밝혔습니다. KIA는 지난 주말 NC 다이
      2026-08-04
    • '한국인 식생활' 100점 만점에 58.6점… 70세 이상, 가장 건강하게 먹어
      우리나라 성인의 식생활 건강 수준이 100점 만점에 58.6점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반적으로 잡곡, 과일, 우유 및 유제품 섭취가 부족했으며, 연령별로는 20대의 식생활이 가장 건강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4일 질병관리청은 국민건강영양조사 제9기(2022∼2024) 자료를 토대로 우리나라 성인의 식생활평가지수 주요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식생활평가지수는 19세 이상 성인이 얼마나 건강한 식생활을 하는지를 총 100점 만점으로 표현한 수치입니다. 식생활 영역을 14개 항목으로 나눠 평가하고 합산한 총점이
      2026-08-04
    • "李대통령 지지율 떨어지는데, 유시민 호응은 UP…불미스러운 이상기류 생겨"[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데드크로스'를 기록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리얼미터 조사에서 긍정평가가 전주보다 0.4% 내린 45.9%로 집계됐는데 반해, 부정평가는 50.5%로 처음으로 50%대를 넘어섰습니다. 정당 지지율을 보면, 민주당은 3.8% 올라서 45.1%인 반면, 국민의힘은 37.7%로 2.9%p 떨어졌습니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이 순방외교에도 불구하고 하락한 원인으로 '레버리지 ETF 증시폭락, 연임개헌, 보완수사권' 등을 꼽았습니다. 그런데도 국민의힘은 지지율 반등은 커녕 이 대
      2026-08-04
    • '빚투' 잔고 27조 원대로 '뚝'… 손실 우려에 '빚투' 거품 꺼지나
      주식 시장에서 '빚내서 투자'하는 일명 '빚투' 열풍이 주춤하면서 신용거래융자 잔고가 연일 큰 폭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빚투'의 규모를 가늠하는 지표로 여겨집니다. 그런데 이 신용거래융자 잔고가 지난달 말 6개월여 만에 30조 원 아래로 떨어진 데 이어 이달 초 27조 원대로 추가 감소했습니다. 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8월 첫 거래일이었던 전날(3일) 신용융자 잔고는 27조 4,438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장보다 1조 4,911억 원 줄어든 수치로, 올해 1월 2일(27조 4,207억 원) 이
      2026-08-04
    • 일본, 22년째 방위백서에 '독도 영유권' 억지…정부 "즉각 철회하라"
      정부가 독도를 일본의 고유 영토라고 주장한 일본 정부의 방위백서에 강력히 항의하고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박두순 외교부 대변인은 4일 정례브리핑에서 "일본 정부가 방위백서를 통해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해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데 강력히 항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일본의 부당한 주장은 독도에 대한 우리 주권에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한다"며 "독도에 대한 어떠한 도발에도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외교부는 이날 추조 가즈오 주한일본대
      2026-08-04
    • 전남광주특별시, 국가유공자 임시안치소 지원 광주까지 확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2029년 국립장흥호국원 개원 전까지 운영하는 해남 남도광역 추모공원 임시안치소 지원 대상을 광주 주민까지 확대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보훈서비스를 강화합니다. 그동안 임시안치소는 전남지역에 주소를 둔 국가유공자와 배우자만 이용할 수 있어 광주지역 국가유공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이번 확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계기로 지원 대상을 전남광주특별시 전역으로 넓혀 지역 간 차별 없는 보훈서비스를 제공하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장흥호국원에 안장을 희망한 국가유공
      2026-08-04
    • 'KTX·SRT 통합 효과'… 9월 1일부터 호남선 주말 최대 4,800석 늘어
      오는 9월 1일 KTX·SRT 고속철도 통합 운영으로 오는 호남선과 전라선의 열차 운행이 확대됩니다. 호남선(서울~광주·목포)은 주중(월∼목) 하루 운행 횟수가 95회에서 100회로, 주말(금∼일) 하루 운행 횟수는 96회에서 100회로 늘어납니다. 이에 따라 좌석은 1일 기준 주중 3,742석, 주말 4,822석이 각각 늘어납니다. 익산역에서 호남선과 갈라져 전주, 남원, 순천, 여수를 연결하는 전라선도 주중 하루 운행 횟수가 40회에서 45회, 주말 하루 운행 횟수는 45회에서 54회
      2026-08-04
    • 포스코퓨처엠, 광양 어린이 60명 참여 '푸른꿈 환경캠프'
      포스코퓨처엠이 4일 광양시 진월면 달빛나루종합복지센터에서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2026 푸른꿈 환경캠프'를 개최했습니다. '푸른꿈 환경캠프'는 미래세대 어린이들이 기후위기와 환경 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해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포스코퓨처엠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이번 캠프에는 광양 지역 9개 아동센터 어린이 60명이 참여해 △생물다양성 교육 △전기자동차 키트 만들기 체험 △멸종위기종 구출 게임 △도전 그린벨 등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웠습니
      2026-08-04
    • "친명-친청 사생결단 진흙탕 싸움...민주당 최고 지도부, 봉숭아학당 되나?"[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순회경선에서 정청래, 김민석 후보가 1승 1패씩을 주고받은 가운데 최고위원 후보들도 어제(3일) TV토론에서 '자기정치' '일베 문화' '박쥐' 등의 표현을 주고받으며 거친 신경전을 벌었습니다. 친명계와 친청계가 5명의 최고위원 자리를 놓고 치열한 수싸움에 돌입했는데 현재 충청권과 부울경 합산 결과, 최민희(22.58%)·한민수(14.46%)·이성윤(11.34%) 후보는 각각 1·3·6위, 친명계 박선원(16.41%)·서미화(13.72%)·김
      2026-08-04
    • 아파트 화재로 정전 이틀째…무안군, 주민 대피 지원
      폭염 속 정전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는 전남광주 무안군의 한 아파트 주민들이 임시 대피시설로 이동했습니다. 무안군은 남악다목적체육관에 임시 대피시설을 마련해 현재 주민 54명이 머물고 있으며, 아파트에 남아 있는 주민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임시 천막을 설치하고 생수를 지원하는 등 폭염 대응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파트 측은 복구 작업이 오늘(4일) 오후 7시쯤 마무리될 것으로 안내했지만, 현장 상황에 따라 완료 시각은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지난 3일 오후 6시 47분쯤 무안군의 한 아파트 지하 배전반에서 전기
      2026-08-04
    • 광주경찰 직협 "검찰, 망신주기식 장윤기 수사 중단하라"
      광주경찰청 직장협의회가 검찰이 장윤기 사건을 수사한 경찰관 2명을 기소한 데 대해 보완수사권 국면을 전환하기 위한 용두사미 수사였다고 비판했습니다. 광주경찰청 공무원직장협의회 회장단은 4일 성명을 내고 "광산 여고생 살인사건 관련 2명 기소내용을 보면 이번 수사가 본질적 진실 규명을 회피한 '국면전환용 용두사미 수사'였음이 명백히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보완수사권 국면을 위해 시작된 검찰과 특수단의 수사는 행위 당시의 구체적 상황과 고의 여부를 엄밀히 따지지 않았다"면서 "결과만을 보고 책임을 전가한 전형적인 결과론적
      2026-08-04
    • "아들 결혼합니다" 청첩장 돌렸는데 아들은 이미 결혼…검찰 송치된 초등학교 교장
      허위로 아들의 결혼식 청첩장을 돌려 축의금 수백만 원을 받은 전남광주 광양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광양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초등학교 교장 A씨를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교직원 단체 대화방에 아들의 결혼 소식과 함께 신랑·신부 측 계좌번호가 적힌 모바일 청첩장을 올린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양가 가족들만 참석하는 작은 혼례로 진행해 직접 모시지 못한다"며 양해를 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일부 교직원이 확인한 결과 청첩장에 적힌 날짜와 장소에는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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