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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시, 주민참여 예산제 위원 240명 모집
      광양시가 주민참여 예산제에 참여할 시민들을 공개 모집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5일까지 접수를 받아 240명의 주민참여 예산제 위원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선정된 위원들은 2년 동안 효율적인 예산 편성을 위해 주민 의견 수렴과 각종 사업 발굴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2017-07-02
    • 순천시, 출산장려금 지원 확대
      순천시가 출산장려금 지원 대상을 확대 적용합니다. 순천시는 3자녀 이상 가정에만 출산 장려금을 지급해왔지만 앞으로 첫째 자녀부터 매월 5만 원씩 최대 60개월 동안 3백만 원을 지급합니다. 6개월 이상 순천시에 거주해야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적금 통장이기 때문에 중도에 지원금을 인출할 수는 없습니다.
      2017-07-02
    • 보성군, 한해 예산 5천억 시대 '눈앞'
      보성군이 예산 5천억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보성군은 당초 3,900억 원이던 예산을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20% 증가한 4,800억 원으로 늘리고 농림해양수산과 사회복지, 환경보호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군은 극심한 가뭄이 지속됨에 따라 항구적인 대책을 세우기 위해 저수지 준설과 중소형 관정 개발 등에 34억 원을 우선 반영했습니다.
      2017-07-02
    • 전일빌딩 리모델링사업 뇌물 건낸 40대 벌금형
      전일빌딩 리모델링 사업 과정에서 금품을 건낸 건설업체 직원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6단독은 전일빌딩 리모델링 사업과 관련해 뇌물공여 혐의로 기소된 광주의 한 건설업체 직원 46살 A씨에 대해 벌금 3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광주시 치평동의 한 식당에서 전일빌딩 설계 용역 공사의 감독 편의를 봐달라며 광주도시공사 직원들에게 5백만 원을 건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7-07-02
    • 광주*전남 전역 장마 영향권..모레까지 최대 100mm
      【 앵커멘트 】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휴일인 오늘 광주*전남지역은 하루종일 비가 굵어졌다 멈췄다를 반복했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까지 최대 100mm가 내린 뒤,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이번주 내내 이어지겠습니다.. 제3호 태풍이 북상하면서, 많은 비도 예상됩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가물었던 논과 밭에 굵은 장대비가 쏟아졌습니다. 바닥을 드러냈던 농수로에도 어느새 물이 가득찼습니다. 농민들은 물꼬를 내느라 굵은 빗줄기를 맞으면서도, 힘들게 모내기를 했던 터라 장맛
      2017-07-02
    • 옛 전남도청 복원 요구 농성 300일
      옛 전남도청 원형 복원 요구 점검 농성 300일을 맞아, 범시민 대책위원회가 보고와 결의대회를 갖습니다. 5월 단체와 오월 어머니들은 지난해 9월 7일부터 옛 전남도청 방송실과 총탄 자국 등 원형 복원을 요구하며 천막농성을 벌여왔는데, 내일(3일) 3백 일 째를 맞아, 대책위가 그동안의 과정과 앞으로의 계획등을 밝힐 예정입니다. 대책위는 정부가 옛 전남도청 복원 문제를 광주시와 협의하고 협력하기로 함에 따라, 다음달 말까지 광주시와 함께 최종 복원 안을 만들어 정부에 제출하
      2017-07-02
    • 총체적 위기 국민의당..어디로?
      【 앵커멘트 】 '제보 조작' 사건 이후, 텃밭인 호남에서도 국민의당의 지지율이 추락하고, 탈당이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당 지도부가 자체 진화에 나서고는 있지만 역부족인 가운데, 검찰이 본격적으로 수사를 확대하면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의혹 제보 조작' 파문으로 위기에 빠진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에 대한 첫 대면조사를 실시하는 등 자체 진화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 싱크 : 박주선/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 "당의 진상조사단이
      2017-07-02
    • 전남 귀어인 3년 연속 전국 최다
      전남 어촌으로 돌아온 귀어 인구가 3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통계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345가구, 502명이 전남으로 귀어해, 정부 공식 통계 발표 이후 3년 연속 1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전남지역 귀어인은 40대 이하가 54%로, 전국 평균 49%보다 상대적으로 젊었습니다.
      2017-07-02
    • 광주 에너지밸리산단 조성 추진 본격화
      혁신도시와 연계한 광주 에너지밸리 산업단지 조성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4일 남구 대촌 주민센터에서 에너지밸리 산단 관련 주민 설명회를 갖는 등 산단 계획 승인을 위한 행정 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광주 에너지밸리 산단은 남구 대촌동 일대 국가산단과 압촌*지석동 지방산단 등 147만㎡ 규모의 주거와 유통, 지원 기능이 복합된 첨단단지로 구성되는데, 국가산단은 오는 2019년, 지방산단은 2021년까지 조성됩니다.
      2017-07-02
    • '가짜 폭발물' 택배 발송 20대 실형
      가짜 폭발물이 든 택배를 정부 서울청사에 발송한 2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지난 4월 17일 광주의 한 우체국에서 폭죽 60여 개를 검은색 테이프로 감아 폭발물처럼 만든 뒤, 자신의 친척 이름으로 정부 서울청사로 보낸 25살 박 모 씨에 대해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과거 허위 폭발물 신고로 실형을 선고받은 박씨가 누범 기간 중에 비슷한 범행을 저지른 만큼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2017-07-02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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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02
    • 무안서 주택 화재..U-케어 대상 80대 노인 사망
      오늘 새벽 4시쯤 무안군 청계면 85살 박 모 씨의 집에 불이 나, 박씨가 숨졌습니다. 혼자 살던 박씨는 U-케어 대상자로 집에 화재감지시스템이 설치돼 있어, 119가 불이 났다는 자동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집 안에 쓰러져 있던 박씨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안방 TV 쪽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함께 부엌에 설치된 화재감지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됐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7-02
    • 7월 첫 휴일 장마권..가뭄 해갈 기대
      【 앵커멘트 】 장마전선의 영향권에 든 영광과 신안 등 전남 서해안을 시작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부턴 본격적으로 장맛비가 내려 모레까지 최대 8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수확철을 맞아 푸른 배춧잎들로 가득해야 할 밭에 바싹 말라 비틀어진 이파리들이 흉물스럽게 널렸습니다. 작황이 좋지 않아 상품성을 잃은 배추를 밭주인이 포기한 겁니다. ▶ 인터뷰 : 백영례 / 나주시 남평읍 - "배추밭을 날이 가물어서 물을 못 대니까
      201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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