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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 편의 위해 섬 우체국 영업 시작 1시간 앞당겨
      오는 8일부터는 전남 섬 지역 우체국이 업무를 1시간 앞당겨 시작합니다. 전남지방우정청은 신안군 안좌도와 흑산도, 여수 거문도와 초도 등 섬 지역 우체국 7곳이 오전 9시에서 오전 8시로 한 시간 앞당겨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우편 마감 시간은 오후 6시에서 5시로 단축됩니다.
      2017-09-01
    • 주민 편의 위해 섬 우체국 영업 시작 1시간 앞당겨
      오는 8일부터는 전남 섬 지역 우체국이 업무를 1시간 앞당겨 시작합니다. 전남지방우정청은 신안군 안좌도와 흑산도, 여수 거문도와 초도 등 섬 지역 우체국 7곳이 오전 9시에서 오전 8시로 한 시간 앞당겨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우편 마감 시간은 오후 6시에서 5시로 단축됩니다.
      2017-09-01
    • '돈잔치 논란' 목포한국병원 복지부 감사 왜?
      【 앵커멘트 】 수백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돈잔치를 벌였다면 어떨까요? 목포한국병원의 원장들이 그런 의혹을 받고 있는데요 , 복지부가 대대적인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보도에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A 병원장/목포한국병원 - "국가에서 받은 국가의 돈은 국가에 돌려줘야 하는데 24억씩 16억씩 5만원권 현찰로 가져 갑니다 " 지난 6월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목포한국병원의 A 원장이 올린 동영상입니다. 국고 보조금을 받으면서도 지분을 가진
      2017-09-01
    • '돈잔치 논란' 목포한국병원 복지부 감사 왜?
      【 앵커멘트 】 수백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돈잔치를 벌였다면 어떨까요? 목포한국병원의 원장들이 그런 의혹을 받고 있는데요 , 복지부가 대대적인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보도에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A 병원장/목포한국병원 - "국가에서 받은 국가의 돈은 국가에 돌려줘야 하는데 24억씩 16억씩 5만원권 현찰로 가져 갑니다 " 지난 6월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목포한국병원의 A 원장이 올린 동영상입니다. 국고 보조금을 받으면서도 지분을 가진
      2017-09-01
    • 가야사 연구*복원 공동 대응 나선다
      영호남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 협의회가 가야사 연구·복원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협의회는 국회에서 관련 행사를 열고, 가야사 연구와 복원, 개발에 힘을 모으자는 공동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또한 '가야 문화권 개발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필요성에 공감하며, 법안 처리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2017-09-01
    • 가야사 연구*복원 공동 대응 나선다
      영호남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 협의회가 가야사 연구·복원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협의회는 국회에서 관련 행사를 열고, 가야사 연구와 복원, 개발에 힘을 모으자는 공동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또한 '가야 문화권 개발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필요성에 공감하며, 법안 처리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2017-09-01
    • 수능 개편 1년 유예…'혼란'만 가중
      【 앵커멘트 】 찬반 논란이 격렬했던 수능 개편이 결국 1년 미뤄졌습니다. 적용 대상도 현재 중3에서 중2로 바뀌었습니다. 결국 혼란만 키웠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김상곤/교육부장관/정부서울청사 - "2021학년도 수능개편 방안에 대한 말씀을 드리면서, 국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간곡하게 부탁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교육부가 2021학년도부터 적용하려던 대학 수학능력시험 개편을 1년 늦추기로 했습니다. 개편의 핵심인 절
      2017-09-01
    • 수능 개편 1년 유예…'혼란'만 가중
      【 앵커멘트 】 찬반 논란이 격렬했던 수능 개편이 결국 1년 미뤄졌습니다. 적용 대상도 현재 중3에서 중2로 바뀌었습니다. 결국 혼란만 키웠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김상곤/교육부장관/정부서울청사 - "2021학년도 수능개편 방안에 대한 말씀을 드리면서, 국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간곡하게 부탁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교육부가 2021학년도부터 적용하려던 대학 수학능력시험 개편을 1년 늦추기로 했습니다. 개편의 핵심인 절
      2017-09-01
    • 정세균 국회의장 "헌법 개정의 핵심은 분권"
      【 앵커멘트 】 본격적인 지방자치가 시작된지 2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중앙정부의 강력한 통제를 받고 있는데요 지방자치를 충분히 보장하는 헌법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에 출연한 정세균 국회의장은 내년 2월까지는 여야 합의로 헌법 개정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동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정세균 국회의장이 다시 한번 개헌 추진 의지를 강하게 나타냈습니다. 먼저 헌법 개정의 핵심은 분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정세균
      2017-09-01
    • 정세균 국회의장 "헌법 개정의 핵심은 분권"
      【 앵커멘트 】 본격적인 지방자치가 시작된지 2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중앙정부의 강력한 통제를 받고 있는데요 지방자치를 충분히 보장하는 헌법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에 출연한 정세균 국회의장은 내년 2월까지는 여야 합의로 헌법 개정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동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정세균 국회의장이 다시 한번 개헌 추진 의지를 강하게 나타냈습니다. 먼저 헌법 개정의 핵심은 분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정세균
      2017-09-01
    • 정세균 국회의장 "헌법 개정의 핵심은 분권"
      【 앵커멘트 】 본격적인 지방자치가 시작된지 2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중앙정부의 강력한 통제를 받고 있는데요 지방자치를 충분히 보장하는 헌법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에 출연한 정세균 국회의장은 내년 2월까지는 여야 합의로 헌법 개정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동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정세균 국회의장이 다시 한번 개헌 추진 의지를 강하게 나타냈습니다. 먼저 헌법 개정의 핵심은 분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정세균
      2017-09-01
    • 노동권 보호 계기 '환영' vs 혼란*파장 우려 '허탈'
      【 앵커멘트 】 초미의 관심을 끌었던 기아자동차 통상임금 1차 판결은 노조의 일부 승소로 끝났습니다. 노조는 노동시간 단축과 고용창출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환영했습니다 . 반면 회사 측과 지역 경제계는 납득할 수 없는 판결이라며 즉각 항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재영 기잡니다. 【 기자 】 재판부는 상여금과 중식대를 통상임금으로 인정하고, 회사는 소송을 낸 2만 7천여 명의 근로자에게 2008년 8월부터 2011년 10월까지 3년 2개월 간의 소급분 4,223억원을
      2017-08-31
    • 노동권 보호 계기 '환영' vs 혼란*파장 우려 '허탈'
      【 앵커멘트 】 초미의 관심을 끌었던 기아자동차 통상임금 1차 판결은 노조의 일부 승소로 끝났습니다. 노조는 노동시간 단축과 고용창출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환영했습니다 . 반면 회사 측과 지역 경제계는 납득할 수 없는 판결이라며 즉각 항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재영 기잡니다. 【 기자 】 재판부는 상여금과 중식대를 통상임금으로 인정하고, 회사는 소송을 낸 2만 7천여 명의 근로자에게 2008년 8월부터 2011년 10월까지 3년 2개월 간의 소급분 4,223억원을
      2017-08-31
    • <9/4(월) 모닝730 카드뉴스> 완도 청산도 권덕리 영화제
      【 앵커멘트 】 사람들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영화로 남겨진다면 어떨까요? 그때의 추억을 영원히 곱씹어 볼 수 있을 텐데요. 주민들의 추억과 기록을 위해 완도 청산도 권덕리 사람들이 나섰다고 합니다. 【 기자 】 #1. ▶ 인터뷰 : 양 일(86) / 완도군 청산면 권덕리 - "원래 저 바위가 쥐바위였어요 그래서 우리 마을에 쥐가 엄청 많았대요. 그래서 어느 스님이 지나가면서 저 쥐바위 때문에 쥐가 많다고 어쨌으면 쓰겄냐 그란께 쥐바위라 하지 말고 앞으로 범바위라 해라" #2. 이야
      2017-08-31
    • 수능 개편 1년 유예…'혼란'만 가중
      【 앵커멘트 】 찬반 논란이 격렬했던 수능 개편이 결국 1년 미뤄졌습니다. 적용 대상도 현재 중3에서 중2로 바뀌었습니다. 결국 혼란만 키웠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김상곤/교육부장관/정부서울청사 - "2021학년도 수능개편 방안에 대한 말씀을 드리면서, 국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간곡하게 부탁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교육부가 2021학년도부터 적용하려던 대학 수학능력시험 개편을 1년 늦추기로 했습니다. 개편의 핵심인 절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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