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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당 대선 패배 원인..'호남 편중 전략' 꼽혀
      【 앵커멘트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지난 대선에서 '모호한 중도성'과 지나치게 호남에만 편중된 선거 전략을 펴서 패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국민의당은 이같은 내용의 대선평가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이 소식은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국민의당이 공개한 19대 대통령선거 자체 평가보고섭니다. 안철수 당시 대선 후보의 '모호한 중도성과 대중성'이 주요 패배 원인으로 꼽혔습니다. (CG1) 안 후보의 자강론이 모호해, 호남과 영남 양쪽에서 외면 받는
      2017-09-01
    • 복지 확대로 시도 3천5백억 원 추가 부담 '곳간 텅텅'
      【 앵커멘트 】 남: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kbc8뉴스입니다. 정부가 내년 예산에 복지 정책을 대폭 강화하면서 지방정부의 재정 부담이 크게 늘게 됐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내년에만 3천 5백억원의 예산을 추가로 부담해야 합니다. 그 이유를 이계혁 기자의 분석했습니다. 【 기자 】 정부의 내년 복지 분야 예산은 올해보다 16조 7천억 원 늘어난 146조 원,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CG 기초연금 인상과 아동수당 신설 그리고 기초수급자 확대 등 5대 복지 정책을 시
      2017-09-01
    • "박람회장 사후활용 정책 수정해야"
      여수세계박람회장 사후활용 정책을 수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선언실천위원회와 동서포럼은 박람회장 사후활용특별법을 개정해 현재 부지 매각에 초첨을 맞춘 정책에서 벗어나 박람회정신과 주제에 맞는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박람회장에 국제컨벤션센터를 만들어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지정할 것과, 내년부터 박람회재단 운영예산을 중단하겠다는 전 정부의 방침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017-09-01
    • 보성군, '천년 역사 발자취' 기념사업
      보성군이 보성이란 지명을 되찾은지 천년이 되는 해를 기념해 다양한 사업을 펼칩니다. 보성군은 내년 보성 지명 재명명 천년을 앞두고 보성 의병사 편찬과 문화유적 복원 등 6개 주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보성 지역명은 757년에 처음 사용됐다가 995년 패주 자사로 바뀐 뒤 1018년 되찾아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습니다.
      2017-09-01
    • 제1회 '여수음악제' 예울마루에서 열려
      세계적인 음악가들이 참여하는 여수음악제가 GS칼텍스 예울마루에서 개막했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이번 음악제는 어제(1) 여수 출신의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문지영과 소프라노 윤정난, 테너 김성현의 협연을 시작으로 내일(3)까지 다채로운 클래식 공연으로 펼쳐질 예정입니다. 특히 지역 청소년들이 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에 올라 드보르자크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도 합주할 계획입니다.
      2017-09-01
    • 해남 솔라시도 지구 주민 "감정평가 부당" 감사 청구
      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일명 솔라시도 개발사업과 관련해 주민들이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했습니다. 개발사업지구 주민들은 목포지방 해양수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사업이 지연되면서 뒤늦게 이뤄진 토지 보상 과정에서 재산가치 상승분이 반영되지 않아 문제가 있는데도 관계기관이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해남 구성지구에는 현재 2천5백 가구를 수용해 시니어타운과 골프장 2개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2017-09-01
    • 삼육초 졸업생 50%, 삼육중 진학…귀족학교 고착화
      광주 삼육초등학교 졸업생의 절반 이상이 같은 재단인 호남삼육중학교에 진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지난 2014년 삼육초 졸업생의 50%, 2015년엔 59.8%, 지난해 68.4%가 호남삼육중으로 진학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교육청에 공교육의 경제·사회적 양극화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회통합전형을 확대하고, 호남삼육중 입학지원서 등에 출신 초교를 기재하지 않도록 요구했습니다.
      2017-09-01
    • 올해 적조 피해 없이 지나가나..
      【 앵커멘트 】 해마다 양식장에 큰 피해를 주는 유해성 적조가 올해는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을적조 발생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어민들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가두리 양식장입니다. 30도를 웃돌던 바다수온이 27도까지 떨어지면서 물고기들도 활력을 되찾았습니다. 해마다 발생하던 유해성 적조도 아직까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임성곤 / 양식 어민 - "
      2017-09-01
    • 올해 적조 피해 없이 지나가나..
      【 앵커멘트 】 해마다 양식장에 큰 피해를 주는 유해성 적조가 올해는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을적조 발생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어민들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가두리 양식장입니다. 30도를 웃돌던 바다수온이 27도까지 떨어지면서 물고기들도 활력을 되찾았습니다. 해마다 발생하던 유해성 적조도 아직까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임성곤 / 양식 어민 - "
      2017-09-01
    • 폭우에 갇힌 가족 구한 의인 두 명에게 표창장 수여
      폭우에 갇힌 가족을 구한 의인 두 명이 표창을 받았습니다. 광주 광산구청은 지난 7월 31일 폭우로 침수된광주시 소촌동 소촌지하차도에 갇혔던 36살 이 모씨와 이 씨의 두 자녀를 구조한 39살 최현호 씨와 60살 김초자 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최현호 씨는 당시 시간당 50mm가 넘는 폭우로 침수된 지하차도에서 36살 이 모씨와 이 씨의 두 자녀를 구조했으며 김초자 씨도 물에 빠진 이 씨를 구하기 위해 물에 뛰어드는 등 위험을 무릅쓰고 이웃을 도왔습니다.
      2017-09-01
    • 말다툼 하다 옆 가게 사장 살해한 60대 자수
      옆 가게 사장과 말다툼을 하다 흉기로 찔러 살해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오늘 아침 6시 20분쯤 목포시 동명동의 한 횟집에서 횟집사장 65살 김 모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자수한 옆 가게 종업원 63살 백 모씨를 검거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백씨는 평소 자신을 험담한다는 이유로 사이가 좋지 않던 김 씨와 말다툼을 하다가 술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09-01
    • 말다툼 하다 옆 가게 사장 살해한 60대 자수
      옆 가게 사장과 말다툼을 하다 흉기로 찔러 살해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오늘 아침 6시 20분쯤 목포시 동명동의 한 횟집에서 횟집사장 65살 김 모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자수한 옆 가게 종업원 63살 백 모씨를 검거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백씨는 평소 자신을 험담한다는 이유로 사이가 좋지 않던 김 씨와 말다툼을 하다가 술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09-01
    • 주승용, 명견피해 막기 위한 동물보호법 발의
      맹견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막기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습니다. 주승용 국민의당 의원은 사나운 개를 소유한 사람의 관리의무를 강화하고, 어린이집과 학교 등 다수가 이용하는 장소에는 맹견의 출입을 금지* 제한하는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그동안 맹견으로 분류되는 사나운 개들이 사람을 공격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명확한 규정이 없어 안전사고가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2017-09-01
    • 주승용, 명견피해 막기 위한 동물보호법 발의
      맹견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막기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습니다. 주승용 국민의당 의원은 사나운 개를 소유한 사람의 관리의무를 강화하고, 어린이집과 학교 등 다수가 이용하는 장소에는 맹견의 출입을 금지* 제한하는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그동안 맹견으로 분류되는 사나운 개들이 사람을 공격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명확한 규정이 없어 안전사고가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2017-09-01
    • 광주·전남 농축수산물 물가 10% 상승
      기록적인 폭염으로 광주·전남 지역 농축수산물 물가가 10% 넘게 올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 지역 농축수산물 물가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0.9%, 전남은 9.5% 상승했습니다. 특히 달걀이 각각 74.6%, 53.2% 돼지고기는 10.9%, 13.1% 씩 오르며 농축수산물 물가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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