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임종기*김성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 수상
      순천시의회 임종기 의장과 김성 장흥군수가 대한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한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임 의장은 시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 등 다양한 의정활동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해 지방의정부문 수상자로 선정됐고, 김 군수는 미래 성장산업 기반을 구축한 공로로 지방행정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2017-09-05
    • 9/5(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꺼지고 갈라지고'...지반침하 ‘논란’) 여수시가 조성한 공공택지에서 지반침하 현상이 일어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부실한 택지조성에 당초 계획에 없던 초고층 아파트 건립 공사가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2.("누굴 믿나" 학교전담 경찰관,여중생 성추행) 학교전담 경찰관이 자신이 맡고 있는 중학교의 여학생 자매를 성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피해 학생들은 가정폭력 피해 경험이 있는 조손 가정의 학생이었습니다. 3.(청년 울린 악덕 용역업체 대표 '구속영장‘) 정규직을 미끼로 청년들에게 험한 육체노
      2017-09-05
    • 금호타이어 매각 협상 결렬
      금호타이어의 중국 업체 매각 협상이 사실상 결렬됐습니다. 금호타이어 채권단은 오늘 주주협의회를 열고 중국 더블스타가 제시한 가격 인하안에 대해 무리한 요구로 받아 들일 수 없다며 매각 협상을 중단하기로 함에 따라, 1년 가까이 끌어 온 금호타이어 매각이 원점으로 돌아가게 됐습니다. 더블스타 측은 9,550억원이던 매각 가격을 8천 억원으로 낮춰줄 것과 함께 고용 보장도 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여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채권단은 또 금호타이어 매각작업을 지연시킨
      2017-09-05
    • 민주당*국민의당, SOC 예산 놓고 '공방전'
      【 앵커멘트 】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광주·전남 SOC 예산이 삭감된 것과 관련해, 국민의당이 '호남 홀대론'을 앞세워 공세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정치공세로 규정하며 적극 대응에 나서는 등 호남 SOC 예산을 둔 두 당의 공방전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지역의 대표적인 SOC 사업인 호남 KTX 2단계. (CG1) 전남도가 관련 사업비로 3천억 원을 건의했지만, 정부안에는 154억 원만 반영됐습니다. (CG2)
      2017-09-05
    • 안철수 대표, 4박 5일 광주*전남행..호남 구애 '올인'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지난달 27일 취임 후 첫 지방 일정으로 당의 정치적 기반인 광주·전남을 방문합니다. 안 대표는 내일 광주를 찾아, 5.18 유가족을 만나고 양동시장을 방문해 민심 청취에 나섭니다. 모레는 5.18 묘역을 참배한 뒤 지역 SOC 시설을 방문해 정부의 SOC 예산 삭감 방침을 비판하고, 오는 8일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 예정입니다. 9일부터는 이틀 간 여수와 순천, 목포 등 전남지역을 돌며 민심을 청취합니다.
      2017-09-05
    • 광주시 출연기관장 문화재단*문화진흥원 1위
      광주시 출연기관장 가운데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기관은 문화재단과 정보문화진흥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공개한 지난해 산하 출연기관장 12곳의 연봉을 분석한 결과 광주 문화재단과 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이 가장 많은 9천 800만 원이었고 다음으로는 신용보증재단 9천 400만 원, 그린카 진흥원 8천 500만 원 순이었습니다. 정보문화진흥원은 올해 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꼴찌를 하고도 연봉은 1위였습니다.
      2017-09-05
    • 광주시 출연기관장 문화재단*문화진흥원 1위
      광주시 출연기관장 가운데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기관은 문화재단과 정보문화진흥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공개한 지난해 산하 출연기관장 12곳의 연봉을 분석한 결과 광주 문화재단과 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이 가장 많은 9천 800만 원이었고 다음으로는 신용보증재단 9천 400만 원, 그린카 진흥원 8천 500만 원 순이었습니다. 정보문화진흥원은 올해 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꼴찌를 하고도 연봉은 1위였습니다.
      2017-09-05
    • 광주상의, 광주 기업- 외국공무원 매칭 추진
      광주상공회의소가 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광주에 와 있는 외국 공무원과 지역 기업을 맺어주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전남대에서 석사 과정을 하고 있는 개발도상국 외국인 공무원들과 광주 지역 기업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향후 해당 국가와의 경제적 교류는 물론 지역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아시아 8개국과 아프리카 4개국 등 12개 나라 7명의 외국 공무원을 선정해, 지역 15개 기업과 매칭시키기로 하고,
      2017-09-05
    • 광주 '중부서' 신설…광산서 내년부터 경무관 서장 부임
      광주 경찰의 숙원사업인 가칭 중부경찰서 신설과 경무관 서장 부임이 가시화됐습니다.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실에 따르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광주 광산서와 북부서 관할 지역 일부를 떼어내 중부서 설립을 위한 사업비가 반영돼 2022년 문을 열 것으로 보입니다. 치안 수요가 급증하는 광산경찰서는 정부의 직제개편안이 국회 심의를 통과하면 내년부터 경무관급 경찰서장이 부임하게 됩니다.
      2017-09-05
    • 경쟁 음식점 그릇 훔친 배달원 붙잡혀
      손님을 뺏겼다고 이웃 음식점의 그릇을 훔친 배달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7월 말 광주시 비아동의 한 회사에서 이웃 가게에서 배달한 음식 그릇 10여 개를 훔친 혐의로 25살 차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차씨가 이웃 가게에 단골 손님을 뺏겨 홧김에 그릇을 훔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9-05
    • 국고보조금 부정수령 시각장애인 등 15명 붙잡혀
      국고보조금을 부정수령한 장애인과 활동보조인 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011년부터 최근까지 장애인 활동보조서비스 급여 1억6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40살 김 모씨 등 시각장애인 2명과 활동보조인 13명을 입건하고 김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시각장애인인 김 씨는 활동보조인들의 근무 시간을 조작하는 수법으로 급여를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9-05
    • 광주서 적성검사 안해 취소건수 3년간 3천여명
      운전면허 적성검사를 받지 않아 취소된 사례간 최근 3년간 광주에서 3천 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는 적성검사를 받지 않아 운전면허가 취소되는 사례는 지난 14년 9백건, 이듬해 천 50건, 지난해 천 4백건 등 3년간 3천 3백 75건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찰은 각 경찰서에서 운전면허정보 안내서비스에 등록하면 이메일이나 문자를 통해서 운전 면허 적성검사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7-09-05
    • 보해양조, '매취순' 새 디자인 공개
      35년 역사의 매실주 '매취순'이 새로운 디자인으로 출시됩니다. 보해양조는 지난 1982년 첫 출시 이후 꾸준히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프리미엄 매실주 '매취순'의 용기를 바뀐 디자인으로 선보였습니다. 새 디자인에는 '숙성매실주'라고 적힌 흰 라벨이 추가되고 진실하다는 뜻의 한자 '순'이 새겨져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제품만을 제공하겠다는 보해양조의 의지를 담았습니다.
      2017-09-05
    • 광주교대 부설 초교, 교직원 자녀 등에 전·입학 특혜
      광주교대 부설 초등학교에서 교직원 자녀 등 학교 관계자 자녀에게 전·입학 특혜를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에 따르면, 광주교대 부설 초등학교에서 재학생·신입생의 결원이 발생할 경우, 공개추첨이나 국가유공자, 다문화 가정 우선배정이 아닌 교직원이나 운영위원회 자녀 등을 우선 충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벌없는사회는 국립초교의 학칙이 관내 교육지원청이나 교육부 승인 사항이 아닌, 학교 운영위 심의를 통해 결정된다는 점을 지적하고, 광주교대 부설 초교의 전입학 규정을 개정해야한다
      2017-09-05
    • 광주교대 부설 초교, 교직원 자녀 등에 전·입학 특혜
      광주교대 부설 초등학교에서 교직원 자녀 등 학교 관계자 자녀에게 전·입학 특혜를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에 따르면, 광주교대 부설 초등학교에서 재학생·신입생의 결원이 발생할 경우, 공개추첨이나 국가유공자, 다문화 가정 우선배정이 아닌 교직원이나 운영위원회 자녀 등을 우선 충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벌없는사회는 국립초교의 학칙이 관내 교육지원청이나 교육부 승인 사항이 아닌, 학교 운영위 심의를 통해 결정된다는 점을 지적하고, 광주교대 부설 초교의 전입학 규정을 개정해야한다
      2017-09-0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