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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3(수)모닝730 날씨1>
      【 앵커멘트 】 남> 오늘도 한파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여> 자세한 날씨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 아침도 영하권의 추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어제만큼이나 춥겠습니다. 이번 한파는 목요일인 내일까지 이어지겠고, 주 후반에도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르며 춥겠습니다. 찬 대륙성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 많은 가운데 서해안을 중심으로 아침까지 눈발이 날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아침 기온 광주가 영하 4도, 영광과 곡성은 영하 6도로 출발했고, 한낮에는 광주가 영상 2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
      2017-12-13
    • <12/13(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김정음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12월 13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먼저 중앙일봅니다. 야간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오래 사용하면 조울증이나 우울증 같은 기분 조절 장애가 생길 수 있다는 기삽니다. 성인남성 25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밤 8시부터 12시까지 인공빛에 노출된 이들의 생체 리듬이 4시간 가량 지연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낮과 밤의 호르몬 분비가 혼동되면 감정조절이
      2017-12-13
    • 금호타이어, 경영정상 위한 자구안 제시
      금호타이어가 경영 정상화를 위한 자구안을 노조측에 제시했습니다. 금호타이어의 자구안에는 경영 개선 절차 기간 중 임금을 동결하는 등 최종적으로 업계 평균 영업이익 12.2%를 달성하고, P-플랜을 포함한 구조조정을 피하기 위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오늘(13)부터 17일까지 노조와 사원들에게 구체적인 경영정상화 계획을 설명하고 노사 합의를 도출해내기 위한 경영정상화 설명회를 엽니다.
      2017-12-13
    • 금호타이어, 경영정상 위한 자구안 제시
      금호타이어가 경영 정상화를 위한 자구안을 노조측에 제시했습니다. 금호타이어의 자구안에는 경영 개선 절차 기간 중 임금을 동결하는 등 최종적으로 업계 평균 영업이익 12.2%를 달성하고, P-플랜을 포함한 구조조정을 피하기 위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오늘(13)부터 17일까지 노조와 사원들에게 구체적인 경영정상화 계획을 설명하고 노사 합의를 도출해내기 위한 경영정상화 설명회를 엽니다.
      2017-12-13
    • <12/13(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남 아파트값 상승률'지방 1위'...이유는?) 올해 전남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서울과 세종시를 제외하고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여수시와 혁신도시가 있는 나주가 상승세를 주도했습니다. 2.(수능 성적표 배부…(치열한 눈치 작전 본격) 수능 성적표가 어제 수험생들에게 전달됐습니다.예상과 달리 지난해보다 오히려 변별력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나 정시 원서접수 막판까지 치열한 눈치작전이 예상됩니다. 3.(광주시장ㆍ전남도지사 선거) '최대 관심') 내년 지방선거의 최대 관심사는 역시 광역단체장 선겁니다. 광
      2017-12-13
    • [지방선거D-6개월]시장ㆍ도지사 선거전, 전혀 다른 양상
      【 앵커멘트 】 내년 지방선거에서 가장 큰 관심은 역시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 선거에 누가 나서고 또 당선되느냐 일 겁니다. 6개월이 남은 시점에서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 선거전을 정경원 기자가 전망해 봅니다. 【 기자 】 광주시장 선거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입지자들의 움직임이 두드러집니다. CG 윤장현 시장과 강기정 전 의원, 민형배 광산구청장, 최영호 남구청장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CG 이병훈 광주 동남을 지역위원장과 양향자 최고위원이 출마선언을 앞두고 있고, 이용섭
      2017-12-13
    • [지방선거D-6개월]시장ㆍ도지사 선거전, 전혀 다른 양상
      【 앵커멘트 】 내년 지방선거에서 가장 큰 관심은 역시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 선거에 누가 나서고 또 당선되느냐 일 겁니다. 6개월이 남은 시점에서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 선거전을 정경원 기자가 전망해 봅니다. 【 기자 】 광주시장 선거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입지자들의 움직임이 두드러집니다. CG 윤장현 시장과 강기정 전 의원, 민형배 광산구청장, 최영호 남구청장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CG 이병훈 광주 동남을 지역위원장과 양향자 최고위원이 출마선언을 앞두고 있고, 이용섭
      2017-12-13
    • 수능 성적표 배부…변별력 하락, 입시셈법 '치열'
      【 앵커멘트 】 어제 수능 성적표가 수험생들에게 전달됐는데요. 당초 지난해만큼 어려웠다는 분석과는 달리 채점 결과, 오히려 변별력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불수능으로 예상됐던 올해 수능은, 정작 지난해보다 쉬웠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처음 절대평가로 치러진 영어는 1등급 비율이 10%를 넘었고, 탐구 영역 가운데선 무려 6과목이 만점을 받아야만 1등급입니다. 수시 전형 확대로 10.5%라는 역대 최고 결시율을 기록한 점도 변
      2017-12-13
    • 수능 성적표 배부…변별력 하락, 입시셈법 '치열'
      【 앵커멘트 】 어제 수능 성적표가 수험생들에게 전달됐는데요. 당초 지난해만큼 어려웠다는 분석과는 달리 채점 결과, 오히려 변별력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불수능으로 예상됐던 올해 수능은, 정작 지난해보다 쉬웠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처음 절대평가로 치러진 영어는 1등급 비율이 10%를 넘었고, 탐구 영역 가운데선 무려 6과목이 만점을 받아야만 1등급입니다. 수시 전형 확대로 10.5%라는 역대 최고 결시율을 기록한 점도 변
      2017-12-13
    • 여수 오동도 앞 해상 기름 유출…해경 방제
      여수 오동도 앞 바다에서 기름이 유출돼 해경이 긴급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어제 오후 3시 30분쯤 여수시 오동도 동쪽 5.3km 앞 해상에서 태평양 국가인 키리바시 선적 천 톤급 화물선이 급유 도중 벙커C유 30여 리터를 유출해 해경이 흡착제를 투입해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기름 유출량과 사고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선박 관계자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17-12-13
    • 오늘 골든글러브 시상식 개최...KIA, 후보 11명
      올 시즌 프로야구를 빛낸 선수들을 뽑는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오늘(13일) 열립니다. 오늘 오후 3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KIA에서는 투수 부문 양현종과 팻딘, 헥터와 포수 부문 김민식 등 11명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올 시즌 통합 MVP를 차지한 양현종이 생애 첫 골든글러브 수상자로 선정될 지와 우승팀 KIA 선수 중 몇 명이 수상자로 뽑힐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2017-12-13
    • 오늘 골든글러브 시상식 개최...KIA, 후보 11명
      올 시즌 프로야구를 빛낸 선수들을 뽑는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오늘(13일) 열립니다. 오늘 오후 3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KIA에서는 투수 부문 양현종과 팻딘, 헥터와 포수 부문 김민식 등 11명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올 시즌 통합 MVP를 차지한 양현종이 생애 첫 골든글러브 수상자로 선정될 지와 우승팀 KIA 선수 중 몇 명이 수상자로 뽑힐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2017-12-13
    • "우리는 머슴이 아닙니다".. 아파트 경비원의 눈물
      【 앵커멘트 】 비좁은 공간에서 하루 종일 지내며 폭언까지 들어야 한다면 어떨까요? 머슴 취급당하는 사람들, 물론 전체가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일부 아파트 경비원들이 매일 겪는 일입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아파트 경비원으로 20년째 일하는 김 모씨는 이번 겨울 추위가 큰 걱정입니다. 비좁은 경비실에는 난방기가 딱 한 대 있고, 이마저도 자치위원회가 전기세를 아낀다며 열선 4개 중 2개를 꺼놨습니다. ▶ 인터뷰 : 김 모씨 / 아파트 경비원 - "
      2017-12-12
    • "우리는 머슴이 아닙니다".. 아파트 경비원의 눈물
      【 앵커멘트 】 비좁은 공간에서 하루 종일 지내며 폭언까지 들어야 한다면 어떨까요? 머슴 취급당하는 사람들, 물론 전체가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일부 아파트 경비원들이 매일 겪는 일입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아파트 경비원으로 20년째 일하는 김 모씨는 이번 겨울 추위가 큰 걱정입니다. 비좁은 경비실에는 난방기가 딱 한 대 있고, 이마저도 자치위원회가 전기세를 아낀다며 열선 4개 중 2개를 꺼놨습니다. ▶ 인터뷰 : 김 모씨 / 아파트 경비원 - "
      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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