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12/14(목) 모닝730 날씨1>
      【 앵커멘트 】 남> 오늘은 낮 기온이 조금 오르겠습니다. 여> 자세한 날씨 전해드리겠습니다. 【 기자 】 오늘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낮 기온이 소폭 상승하겠습니다. 하지만 오전에는 영하권의 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광주가 영하 4도, 담양 영하 9도, 곡성 영하 10도로 출발했고, 한낮에는 대부분 지역 5도를 웃돌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 ~ 1m로 잔잔히 일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확산이 원활해
      2017-12-14
    • <12/14(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유영애 광주시립창극단 예술감독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12월 14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일과 삶의 균형이 시대적 과제로 떠올랐지만, 백화점과 면세점 그리고 마트 노동자는 여전히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노동사회연구소가 전국의 유통 매장 서비스 판매직원 2,20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들 가운데 16.3%가 주당 52시간 이상 일하고 있다고 나타났는데요.
      2017-12-14
    • 5.18 암매장 추정 너릿재 발굴 오늘 시작
      5.18 암매장지로 추정되는 화순 너릿재 지역에서 발굴 작업이 시작됩니다. 5.18기념재단은 오늘(14일)부터 화순 너릿재터널 광주 방향 출구 주변에서 아스팔트 포장을 제거하고 문화재 출토방식을 동원해 암매장 발굴 작업을 벌입니다. 너릿재 터널 부근은 5.18 당시 암매장 제보가 잇따랐던 곳으로 지난 달 땅속탐사레이더 조사 결과 사람 두개골 모양의 전자파 반응이 나왔습니다.
      2017-12-14
    • 5.18 암매장 추정 너릿재 발굴 오늘 시작
      5.18 암매장지로 추정되는 화순 너릿재 지역에서 발굴 작업이 시작됩니다. 5.18기념재단은 오늘(14일)부터 화순 너릿재터널 광주 방향 출구 주변에서 아스팔트 포장을 제거하고 문화재 출토방식을 동원해 암매장 발굴 작업을 벌입니다. 너릿재 터널 부근은 5.18 당시 암매장 제보가 잇따랐던 곳으로 지난 달 땅속탐사레이더 조사 결과 사람 두개골 모양의 전자파 반응이 나왔습니다.
      2017-12-14
    • 국민의당 분당 초읽기..."합의이혼 고민할 때"
      【 앵커멘트 】 국민의당이 바른정당과의 통합 문제로 전운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급기야 통합에 반대하는 평화개혁연대의 토론회에서는 이제 합의이혼을 고민할 때라는 의견까지 제시됐습니다. 국민의당 분당이 초읽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반대하는 국회의원 모임인 '평화개혁연대'가 광주에서 세 규합에 나섰습니다. 토론회 기조 발표자는 통합파와 반대파는 함께 하기 어려워졌다며 합의이혼을 고민할 때라고 제안했습니다.
      2017-12-14
    • 모닝) 국민의당 분당 초읽기..."합의이혼 고민할 때"
      【 앵커멘트 】 국민의당이 바른정당과의 통합 문제로 전운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급기야 통합에 반대하는 평화개혁연대의 토론회에서는 이제 합의이혼을 고민할 때라는 의견까지 제시됐습니다. 국민의당 분당이 초읽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반대하는 국회의원 모임인 '평화개혁연대'가 광주에서 세 규합에 나섰습니다. 토론회 기조 발표자는 통합파와 반대파는 함께 하기 어려워졌다며 합의이혼을 고민할 때라고 제안했습니다.
      2017-12-14
    • <12/14(목)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황금장갑' KIA 양현종 (리그 최초 3관왕) KIA 양현종이 리그 최초로 통합 MVP에 이어 골든글러브까지 거머쥐었습니다.KIA는 2루수 부문 안치홍, 유격수 부문 김선빈 등 골든글러브 본상 10개 가운데 5개를 차지했습니다. 2.(국민의당, 깊어지는 갈등)...분당 초읽기?) 바른정당과의 통합 문제로 국민의당의 갈등이 깊습니다. 통합에 반대하는 평화개혁연대 토론회에서는 분당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까지 나왔습니다. 3.(광일고,교육청 점거) '사학 길들이기' 논란) 광주 광일고 학부모와 동문들
      2017-12-14
    • "야간 운항 제한 안 한다" 백지화.. 거센 반발 부담
      【 앵커멘트 】 야간 운항을 제한하게 되면 무안 국제공항은 사실상 식물공항으로 전락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다행히 부산항공청이 일주일만에 두 손을 들고 야간 운항 제한 계획을 전면 백지화했습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무안공항 야간 제한 조치 검토 소식이 알려진지 일주일 만에 부산항공청이 결국 백기를 들었습니다. CG 부산항공청장은 전남도청을 방문해 야간 운항 제한은 하지 않고 현행대로 운항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도 같은 입장임을 분명히했습니다 .
      2017-12-14
    • "야간 운항 제한 안 한다" 백지화.. 거센 반발 부담
      【 앵커멘트 】 야간 운항을 제한하게 되면 무안 국제공항은 사실상 식물공항으로 전락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다행히 부산항공청이 일주일만에 두 손을 들고 야간 운항 제한 계획을 전면 백지화했습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무안공항 야간 제한 조치 검토 소식이 알려진지 일주일 만에 부산항공청이 결국 백기를 들었습니다. CG 부산항공청장은 전남도청을 방문해 야간 운항 제한은 하지 않고 현행대로 운항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도 같은 입장임을 분명히했습니다 .
      2017-12-14
    • "야간 운항 제한 안 한다" 백지화.. 거센 반발 부담
      【 앵커멘트 】 야간 운항을 제한하게 되면 무안 국제공항은 사실상 식물공항으로 전락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다행히 부산항공청이 일주일만에 두 손을 들고 야간 운항 제한 계획을 전면 백지화했습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무안공항 야간 제한 조치 검토 소식이 알려진지 일주일 만에 부산항공청이 결국 백기를 들었습니다. CG 부산항공청장은 전남도청을 방문해 야간 운항 제한은 하지 않고 현행대로 운항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도 같은 입장임을 분명히했습니다 .
      2017-12-14
    • 취재후>조선 최고의 정원 '엉터리 보수' 이후 7달, 소쇄원은?
      【 앵커멘트 】 지난 봄, 조선시대 최고의 민간정원으로 평가받는 담양 소쇄원이 엉터리 보수공사로 훼손됐다는 보도해 드렸는데요. 이후 문화재청과 담양군은 소쇄원 보수공사를 전면 중단하고, 다시 고증을 통해 복원 작업을 벌였습니다.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 "공사가 진행될수록 복원은 커녕, 원형과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고증을 하지 않은 게 다가 아니었습니다. 전문가들의 자문 의견서도 무시된 걸로 드러났는데요" -----
      2017-12-13
    • 양현종, 첫 골든글러브 수상...KIA, 5개 휩쓸어
      【 앵커멘트 】 올 시즌 프로야구 시상식이 골든글러브를 끝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통합우승팀 KIA는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투수 양현종을 비롯해 전체 황금장갑의 절반을 휩쓸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한국시리즈 MVP와 정규리그 MVP, 여기에 골든글러브까지,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양현종은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KBO 리그 사상 첫 3관왕에 올랐습니다. 팀 동료 헥터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90.5%라는 놀라운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
      2017-12-13
    • 양현종, 첫 골든글러브 수상...KIA, 5개 휩쓸어
      【 앵커멘트 】 올 시즌 프로야구 시상식이 골든글러브를 끝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통합우승팀 KIA는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투수 양현종을 비롯해 전체 황금장갑의 절반을 휩쓸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한국시리즈 MVP와 정규리그 MVP, 여기에 골든글러브까지,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양현종은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KBO 리그 사상 첫 3관왕에 올랐습니다. 팀 동료 헥터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90.5%라는 놀라운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
      2017-12-13
    • 장휘국 교육감 출범 7년, 복지 급증·환경개선 반토막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체제 출범 이후 교육복지 예산은 대폭 증가했지만,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비는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낸 정책사업별 세출예산 현황을 보면, 2010년 무상급식 등 교육복지 지원 사업비는 467억 원에서 내년 천 496억 원으로 321% 증가했지만, 학교 환경 개선 등 교육여건 개선 사업비는 같은 기간 44% 줄어든 707억 원이었습니다. 보편적 복지 예산 비중과 규모가 늘면서 학교시설 개선에는 그만큼 예산 투입이 빈약했다는 방증으로 풀이됩니다.
      2017-12-13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