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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2 담금질..다음달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 앵커멘트 】 지난해 11번째 한국시리즈 불패 우승 신화를 달성한 기아 타이거즈가 올해도 우승을 할수 있을까요? 12번째 우승을 향한 호랑이들의 본격적인 겨울나기가 이미 시작됐다고 합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기아 챔피언스필드 체력단련장. 이른 아침부터 근력운동을 하러 나온 선수들의 열기로 후끈합니다. ▶ 인터뷰 : 김윤동 / KIA 타이거즈 투수 - "부족했던 것들을 보강하면서 꾸준하게 하고 있고요. 1월달이 시작됐으니까 (훈련)양을 늘
      2018-01-08
    • V12 향해, 타이거즈의 ‘겨울나기’
      【 앵커멘트 】 지난해 11번째 한국시리즈 불패 우승 신화를 달성한 기아 타이거즈가 올해도 우승을 할수 있을까요? 12번째 우승을 향한 호랑이들의 본격적인 겨울나기가 이미 시작됐다고 합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기아 챔피언스필드 체력단련장. 이른 아침부터 근력운동을 하러 나온 선수들의 열기로 후끈합니다. ▶ 인터뷰 : 김윤동 / KIA 타이거즈 투수 - "부족했던 것들을 보강하면서 꾸준하게 하고 있고요. 1월달이 시작됐으니까 (훈련)양을 늘
      2018-01-08
    • [집중취재-도시철도 2호선] 광주시, "재검토 없다" 일축
      【 앵커멘트 】 도시철도 2호선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는 시민사회단체 요구에 광주시는 재검토는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오히려 선거를 5개월 앞둔 상황에서 갑자기 도시철도 2호선 재검토 주장이 나온데 대해 광주시는 의혹의 눈길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어서 광주시의 입장을 김재현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 기자 】 광주시는 도시철도 2호선 착공 반대 주장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며 재검토는 없다며 일축했습니다. 착공 구간을 쪼개 환경영향평가를 회피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사실
      2018-01-08
    • 광주시 도시철도 "재검토 없다" 일축
      【 앵커멘트 】 도시철도 2호선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는 시민사회단체 요구에 광주시는 재검토는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오히려 선거를 5개월 앞둔 상황에서 갑자기 도시철도 2호선 재검토 주장이 나온데 대해 광주시는 의혹의 눈길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어서 광주시의 입장을 김재현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 기자 】 광주시는 도시철도 2호선 착공 반대 주장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며 재검토는 없다며 일축했습니다. 착공 구간을 쪼개 환경영향평가를 회피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사실
      2018-01-08
    • 윤장현의 승부수..."광주형 일자리"에 총력
      【 앵커멘트 】 윤장현 광주시장이 일부의 반대의견을 무릅쓰고 노동운동가 출신 박병규씨를 경제부시장에 발탁했습니다. 5급을 1급으로 파격 승진시키면서 기아차 노조위원장 출신을 기용한 배경과 이유는 무엇일까요? 정지용 기자가 분석해 드립니다. 【 기자 】 윤장현 광주시장이 민선 6기의 시정 철학을 잘 이해하고 있다며 박병규 전 광주시 사회통합추진단장을 경제부시장으로 발탁했습니다 . 특히(c.g.) 그동안 박 내정자가 '광주형 일자리'를 추진해왔고, 중앙부처와 정치권과 소통을 해
      2018-01-08
    • [집중취재-도시철도 2호선]시민단체, "원점 재검토"
      【 앵커멘트 】 광주 도시철도2호선 착공을 코 앞에 두고 시민사회단체가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막대한 재정이 들어가는 사업인 만큼 윤장현 시장 임기내 착공이라는 틀에 얽매여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집중 취재 먼저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EFFECT 시민단체는 윤장현 시장 임기내 착공이라는 원칙 때문에 안전성과 효율성이 위협받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환경영향평가를 피하기 위해 4.5km였던 우선착공 구간을 2.89km로 쪼개 자체 조사로 대체한 것도 문제 삼았습니다
      2018-01-08
    • "도시철도2호선 임기 내 착공 안 된다"
      【 앵커멘트 】 광주 도시철도2호선 착공을 코 앞에 두고 시민사회단체가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막대한 재정이 들어가는 사업인 만큼 윤장현 시장 임기내 착공이라는 틀에 얽매여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집중 취재 먼저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EFFECT 시민단체는 윤장현 시장 임기내 착공이라는 원칙 때문에 안전성과 효율성이 위협받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환경영향평가를 피하기 위해 4.5km였던 우선착공 구간을 2.89km로 쪼개 자체 조사로 대체한 것도 문제 삼았습니다
      2018-01-08
    • '광주시민 식수원' 동복호 기름유출 뒤늦게 드러나
      광주시민들의 식수원인 동복호에서 선박의 기름이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화순 동복호 수원지 선착장에 정박하고 있던 부유물 제거 선박이 가라앉으면서 미량의 기름이 유출됐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기름 유출 사실을 확인하고 동복호 수계를 관리하는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보고했지만, 환경청은 오염사고로 볼 정도는 아니라며 이 사실을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침수 선박이 30년 이상 된 노후 선박이지만, 예산 확보를 이유로 다시 운행하고 있어 논란
      2018-01-08
    • '광주시민 식수원' 동복호 기름유출 뒤늦게 드러나
      광주시민들의 식수원인 동복호에서 선박의 기름이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화순 동복호 수원지 선착장에 정박하고 있던 부유물 제거 선박이 가라앉으면서 미량의 기름이 유출됐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기름 유출 사실을 확인하고 동복호 수계를 관리하는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보고했지만, 환경청은 오염사고로 볼 정도는 아니라며 이 사실을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침수 선박이 30년 이상 된 노후 선박이지만, 예산 확보를 이유로 다시 운행하고 있어 논란
      2018-01-08
    • 해경, 불법조업ㆍ공무방해 중국어선 선장 구속
      불법조업을 하고, 해경 단속에 저항하다 붙잡힌 무허가 중국어선 선장이 구속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4일 신안군 가거도 남서쪽 65km 해상에서 불법조업을 하다 적발되자 단속에 저항하고 해양경찰관에게 부상을 입힌 혐의로 중국어선 선장 33살 장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해경은 또다른 범죄행위가 있었는지를 더 조사해 선박 몰수나 추가 구속 등 강력한 처벌에 나설 계획입니다.
      2018-01-08
    • 1/8(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道의원 35명 임기막판 해외행)...외유 논란) 전남도의원 35명이 오는 6월 임기만료를 앞두고 무더기로 해외연수를 떠났거나 떠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경제부시장에 박병규 임명)...윤장현 승부수) 윤장현 광주시장이 박병규 전 광주시 사회통합단장을 경제부시장에 임명하는 등 광주형 일자리 사업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3.("도시철도 2호선,윤시장(임기 내 착공 안 된다")시민사회단체가 올 상반기 착공예정인 광주도시철도 2호선이 막대한 재정이 들어가는 사업인 만큼 윤장현 시장 임기 내
      2018-01-08
    • 보성군 '기업하기 좋은 곳' 2년 연속 S등급
      보성군이 '기업하기 좋은 곳' 2년 연속 S등급을 받았습니다. 보성군은 대한상공회의소의 경제활동 친화성 조사에서 지역특성 발전전략 수립과 개선과제 발굴 등 각종 행정이 좋은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습니다. 보성군은 앞으로도 미래 신산업와 일자리 창출, 민생 불편 해결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2018-01-08
    • 지난해 여수.광양 외국선박 7척 결함..출항정지
      지난해 여수와 광양항에서 외국선박 7척이 중대결함으로 출항정지 명령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해 여수*광양항에 입항한 외국선박 360여척을 점검해 구명보트 미작동과 자동 소화장치 고장 등 중대결함이 발견된 7척은 출항 정지시키고 180척은 경미한 결함이 발견돼 시정 후 출항하도록 조치했습니다. 결함이 가장 많이 발견된 부분은 항해설비였고 소화설비와 오염방지설비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2018-01-08
    • 동신대, 학교 vs 교수협의회 '충돌'
      【 앵커멘트 】 동신대학교 일부 교수들이 학교에서 각종 횡령과 배임 등 비리가 일어나고 있다며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대학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동신대학교 교수협의회는 동신대 총장 등 대학 관계자들을 횡령과 배임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수협의회 측은 대학이 협력병원에서 일하는 임상교수의 임금을 학교 돈으로 지급해 학교 재정에 18억여 원 상당의 손해를 끼쳤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외국인 기숙
      2018-01-08
    • 광양시, 농업 신기술 보급에 10억 투자
      광양시가 농업 신기술 보급을 위해 10억 원을 투자합니다. 투자 사업은 과수와 채소, 식량 작물 등 5개 분야로 아열대 과일 브랜드 육성과 돌발 병충해 방제 기술 등 18개 사업입니다. 광양시는 참여 농가 신청을 받아 3월까지 신기술 보급 사업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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