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날씨] 주말도 미세먼지 '나쁨'..포근
      어제는 뿌연 하늘에 마음까지 답답한 하루였는데요. 오늘도 오전까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단계까지 오르겠습니다. 계속해서 호흡기 관리에 신경 써주셔야겠습니다. 내일은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되면서 전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단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주말 계획 세우신다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출근길은 어제보다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으로 시작한 가운데 곡성은 영하 5도까지 떨어진 상탠데요. 하지만 한낮에는 기온이 올라
      2018-01-19
    • <1/19(금)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도지사 선거전 '후끈'...(이개호 다음 달 출마)광주시장 선거전에 이어 전남도지사 선거전도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최근 광폭 행보에 나선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르면 2월 말 공식 출마를 선언합니다. 2.(최-민 구청장의 교차 특강..."밀어주기" 의심) 광주시장 선거에 나선 민형배 광산구청장과 최영호 남구청장이 상대 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차 특강을 했습니다.서로 밀어주려고 직권을 남용한 게 아니냐는 의심을 사고 있습니다. 3.(겨울잠 끝, (12번째 우승 사냥 '본격화') KIA의 1
      2018-01-18
    • 국민-바른 통합 선언.. 호남 정치 지형 급변
      【 앵커멘트 】 호남을 기반으로 한 국민의당이 결국 쪼개지는 것일까요? 안철수 대표는 바른정당과 통합을 선언한 반면 호남 중진을 중심으로 한 통합반대파들은 신당 창당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6월 지방 선거를 앞두고 호남 정치 지형이 요동치게 됐습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통합을 선언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는 구태 정치와 전쟁을 선언하면서 강력한 수권정당의 길을 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호남의 절대적 지지를 기반으로 성장한
      2018-01-18
    • 국민-바른 통합 선언.. 호남 정치 지형 급변
      【 앵커멘트 】 호남을 기반으로 한 국민의당이 결국 쪼개지는 것일까요? 안철수 대표는 바른정당과 통합을 선언한 반면 호남 중진을 중심으로 한 통합반대파들은 신당 창당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6월 지방 선거를 앞두고 호남 정치 지형이 요동치게 됐습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통합을 선언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는 구태 정치와 전쟁을 선언하면서 강력한 수권정당의 길을 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호남의 절대적 지지를 기반으로 성장한
      2018-01-18
    • 광주여대, 성폭력 예방 매뉴얼 없었다
      【 앵커멘트 】 제자 성추행 혐의를 받는 광주여대 교수는 수업의 일환일 뿐이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학과 특성상 신체 접촉이 많을 수 밖에 없지만 실습 수업에 최소한의 기준도 마련돼 있지 않다보니 이같은 주장이 가능했다는 지적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현직 물리치료사들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 예방 가이드 라인입니다. 신체 접촉시 반드시 서명이나 구두로 사전 동의를 받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대학엔, 이런 가이드라인이 없습니다. ▶ 싱크 : 대한물리치료
      2018-01-18
    • "물리치료학과, 성폭력 예방 매뉴얼도 없다"
      【 앵커멘트 】 제자 성추행 혐의를 받는 광주여대 교수는 수업의 일환일 뿐이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학과 특성상 신체 접촉이 많을 수 밖에 없지만 실습 수업에 최소한의 기준도 마련돼 있지 않다보니 이같은 주장이 가능했다는 지적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현직 물리치료사들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 예방 가이드 라인입니다. 신체 접촉시 반드시 서명이나 구두로 사전 동의를 받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대학엔, 이런 가이드라인이 없습니다. ▶ 싱크 : 대한물리치료
      2018-01-18
    • "물리치료학과, 성폭력 예방 매뉴얼도 없다"
      【 앵커멘트 】 제자 성추행 혐의를 받는 광주여대 교수는 수업의 일환일 뿐이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학과 특성상 신체 접촉이 많을 수 밖에 없지만 실습 수업에 최소한의 기준도 마련돼 있지 않다보니 이같은 주장이 가능했다는 지적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현직 물리치료사들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 예방 가이드 라인입니다. 신체 접촉시 반드시 서명이나 구두로 사전 동의를 받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대학엔, 이런 가이드라인이 없습니다. ▶ 싱크 : 대한물리치료
      2018-01-18
    • 만취해 차 훔쳐 도심 질주..경찰, 실탄 쏘며 추격전
      【 앵커멘트 】 어젯밤 광주 도심에서 도난 차량을 쫓는 추격전이 벌어졌습니다. 만취한 남성은 실탄을 쏘며 뒤를 쫓는 경찰을 피해 5km를 달아나며 경찰차와 충돌하고 경관을 다치게 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검은색 승용차가 마주오던 경찰차를 들이받고 그대로 달아납니다. 차량사이를 위태롭게 빠져나가더니 빨간불도 무시하고 속도를 높여 도심을 질주합니다. 어젯밤 10시 20분쯤 36살 조 모씨가 광주의 한 도로에서 정차된 승용차를 훔친 뒤 경찰차를 따돌리고
      2018-01-18
    • 최영호ㆍ민형배, 교차 특강..서로 띄워주기?
      【 앵커멘트 】 민형배 광주광산구청장과 최영호 남구청장이 상대 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차 특강을 했습니다. 두 청장 모두 광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상황에서 서로 밀어주려고 직권을 남용한 게 아니냐는 의심을 사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최영호 광주남구청장이 광산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세상을 바꾸는 젊은 리더' 38번째 강사로 '자치분권 개헌'에 대해 특강을 했습니다. 민형배 광산구청장으로부터 동지라는 찬사를 받은 최 청장은 대학 시절 민주화 투쟁과 자치분
      2018-01-18
    • 최-민 청장의 교차 특강..."밀어주기 아냐" 의심
      【 앵커멘트 】 민형배 광주광산구청장과 최영호 남구청장이 상대 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차 특강을 했습니다. 두 청장 모두 광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상황에서 서로 밀어주려고 직권을 남용한 게 아니냐는 의심을 사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최영호 광주남구청장이 광산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세상을 바꾸는 젊은 리더' 38번째 강사로 '자치분권 개헌'에 대해 특강을 했습니다. 민형배 광산구청장으로부터 동지라는 찬사를 받은 최 청장은 대학 시절 민주화 투쟁과 자치분
      2018-01-18
    • 최-민 청장의 교차 특강..."밀어주기 아냐" 의심
      【 앵커멘트 】 민형배 광주광산구청장과 최영호 남구청장이 상대 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차 특강을 했습니다. 두 청장 모두 광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상황에서 서로 밀어주려고 직권을 남용한 게 아니냐는 의심을 사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최영호 광주남구청장이 광산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세상을 바꾸는 젊은 리더' 38번째 강사로 '자치분권 개헌'에 대해 특강을 했습니다. 민형배 광산구청장으로부터 동지라는 찬사를 받은 최 청장은 대학 시절 민주화 투쟁과 자치분
      2018-01-18
    • 최-민 청장의 교차 특강..."밀어주기 아냐" 의심
      【 앵커멘트 】 민형배 광주광산구청장과 최영호 남구청장이 상대 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차 특강을 했습니다. 두 청장 모두 광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상황에서 서로 밀어주려고 직권을 남용한 게 아니냐는 의심을 사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최영호 광주남구청장이 광산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세상을 바꾸는 젊은 리더' 38번째 강사로 '자치분권 개헌'에 대해 특강을 했습니다. 민형배 광산구청장으로부터 동지라는 찬사를 받은 최 청장은 대학 시절 민주화 투쟁과 자치분
      2018-01-18
    • 지역인재 의무 채용..대학가 '맞춤형' 절실
      【 앵커멘트 】 혁신도시 공공기관 신입 채용에 지역 인재 비중을 30%까지 늘리게 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지역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인만큼 맞춤형 인재를 육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고등학교 2학년인 신윤섭군은 최근 지역 대학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전 등 혁신도시 공공기관이 지역 대학생 의무 채용 비율을 30%까지 높인다는 소식을 들어섭니다. ▶ 인터뷰 : 신윤섭 / 광주 대동고등학교 2학년
      2018-01-18
    • 지역인재 의무 채용..대학가 '맞춤형' 절실
      【 앵커멘트 】 혁신도시 공공기관 신입 채용에 지역 인재 비중을 30%까지 늘리게 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지역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인만큼 맞춤형 인재를 육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고등학교 2학년인 신윤섭군은 최근 지역 대학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전 등 혁신도시 공공기관이 지역 대학생 의무 채용 비율을 30%까지 높인다는 소식을 들어섭니다. ▶ 인터뷰 : 신윤섭 / 광주 대동고등학교 2학년
      2018-01-1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