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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폭력 피해자 국선변호인 제도 '유명 무실'
      【 앵커멘트 】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여대 교수에 대한 첫 공판이 열렸습니다. 피해자들을 위해 국가가 선임해 준 국선 변호사는 재판 전까지 피해 학생 면담도 하지 않았고, 재판에 출석 하지도 않았습니다. 보도에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여대 성추행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국가에서는 피해자들을 위한 변호사를 선임해줬습니다. 하지만 해당 국선변호사는 10개월이 다 돼 가도록 피해 학생들을 면담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재판 전 의견서를 제출하지도 않았고, 재판에
      2018-01-17
    • 성폭력 피해자 국선변호인 제도 '유명 무실'
      【 앵커멘트 】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여대 교수에 대한 첫 공판이 열렸습니다. 피해자들을 위해 국가가 선임해 준 국선 변호사는 재판 전까지 피해 학생 면담도 하지 않았고, 재판에 출석 하지도 않았습니다. 보도에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여대 성추행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국가에서는 피해자들을 위한 변호사를 선임해줬습니다. 하지만 해당 국선변호사는 10개월이 다 돼 가도록 피해 학생들을 면담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재판 전 의견서를 제출하지도 않았고, 재판에
      2018-01-17
    • 이낙연, "한전공대 과열 유치 경쟁 자제해야"
      【 앵커멘트 】 광주를 찾은 이낙연 국무총리가 한전공대를 성공적으로 설립하기 위해서는 입지를 놓고 지역간에 서로 싸워서는 안된다며 경쟁을 자제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지자체 간에 다툼이 계속되면 한전공대 설립이 물건너 갈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가 최근 한전공대 설립 부지를 두고 지자체간 치열한 유치전이 벌어지고 있다며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정치권의 줄다리기에 견딜 만한 사람은 없다며 한전이 큰
      2018-01-17
    • 화물차 위에서 작업하던 50대 추락사
      화물차 위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3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17일 오후 4시쯤 여수산단의 한 화학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58살 정 모 씨가 3m 높이의 25톤 화물차 위에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 규정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1-17
    • 37명 사망 처리 해놓고 후속조치는 '나 몰라라'
      【 앵커멘트 】 공무원이 멀쩡하게 살아 있는 사람 수십 명을 사망처리 해버린 황당한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나주시는 사망처리 사실을 확인하고도 후속조치를 제대로 취하지 않았습니다.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자신도 모르게 사망처리 됐던 55살 양 모 씨는 지병 때문에 하루빨리 회복된 주민등록 정보를 건강보험공단과 연동시켜야 했습니다. 하지만 나주시가 후속조치를 하지 않아 직접 해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 싱크 : 양 모 씨/사망처리 피해자 -
      2018-01-17
    • 실수로 37명 사망처리 이후 후속조치도 안 해
      【 앵커멘트 】 공무원이 멀쩡하게 살아 있는 사람 수십 명을 사망처리 해버린 황당한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나주시는 사망처리 사실을 확인하고도 후속조치를 제대로 취하지 않았습니다.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자신도 모르게 사망처리 됐던 55살 양 모 씨는 지병 때문에 하루빨리 회복된 주민등록 정보를 건강보험공단과 연동시켜야 했습니다. 하지만 나주시가 후속조치를 하지 않아 직접 해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 싱크 : 양 모 씨/사망처리 피해자 -
      2018-01-17
    • 실수로 37명 사망처리 이후 후속조치도 안 해
      【 앵커멘트 】 공무원이 멀쩡하게 살아 있는 사람 수십 명을 사망처리 해버린 황당한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나주시는 사망처리 사실을 확인하고도 후속조치를 제대로 취하지 않았습니다.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자신도 모르게 사망처리 됐던 55살 양 모 씨는 지병 때문에 하루빨리 회복된 주민등록 정보를 건강보험공단과 연동시켜야 했습니다. 하지만 나주시가 후속조치를 하지 않아 직접 해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 싱크 : 양 모 씨/사망처리 피해자 -
      2018-01-17
    • <1/18(목)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여수에 세계 4대 오일허브 구축) 불투명) 여수 석유화학단지를 세계 4대 오일허브로 만들겠다는 정부의 프로젝트가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글로벌 원유 물량을 확보하지 못해 사업 전망이 불투명해졌습니다. 2.(37명 사망 처리)..후속조치도 '나 몰라라') 멀쩡히 살아있는 37명을 사망 처리한 공무원과 나주시가 후속 조치마저 외면한 걸로 드러났습니다. 어떤 설명이나 사과도 없어서 불편과 문제해결은 피해자들의 몫이었습니다. 3.(이낙연 총리)한전공대 유치 과열 자제 요청) 이낙연 총리가 광주를 찾아
      2018-01-17
    • 0117(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영광 다리 공사 철근 '와르르')..2명 사망) 영광군의 한 다리 공사 현장에서 철근더미가 무너지면서 작업 중이던 2명이 깔려 숨졌습니다. 폭설로 9일만에 공사를 재개하면서도 안전 점검은 물론, 안전 장비도 없었습니다. 2.(37명 사망 처리)..후속조치도 '나 몰라라') 멀쩡히 살아있는 37명을 사망 처리한 공무원과 나주시가 후속 조치마저 외면한 걸로 드러났습니다. 어떤 설명도 사과도 없었고, 불편과 문제는 피해자들 스스로 해결해야 했습니다. 3.(성폭력 피해자 국선변호인제) '유명무실')
      2018-01-17
    • MB "권력형 비리 없다"..시도민 "검찰 수사 응해야"
      권력형 비리는 없다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대국민 입장 발표에 대해 광주전남 시도민들은 착잡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 전 대통령의 대국민 입장 발표를 TV로 지켜보던 시민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또다시 전직 대통령이 비리 혐의로 수사선상에 오르내리게 된 점에 대해 착잡한 마음을 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또 권력형 비리는 없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죄가 없다면 당당하게 검찰 수사에 응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2018-01-17
    • 이명박 전 대통령 대국민 입장 발표, 시도민 "착찹하다"
      권력형 비리는 없다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대국민 입장 발표와 관련해 광주전남 시도민들은 착잡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 전 대통령의 대국민 입장 발표를 TV로 지켜보던 시민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또다시 전직 대통령이 비리 혐의로 수사선상에 오르내리게 된 점에 대해 착잡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또 권력형 비리는 없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죄가 없다면 당당하게 검찰 수사에 응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2018-01-17
    • 순천시, 초등학생 대상 100원 시내버스 운행
      순천시가 오는 3월부터 초등학생 시내버스 요금을 100원으로 내립니다. 현재 초등학생의 순천 시내버스 요금은 현금 650원, 교통카드 550원이지만 3월부터는 교통카드 이용자에 한해 100원만 내고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순천시는 2월 말까지 운수업체, 교통카드 업체와 협의해 시스템 변경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2018-01-17
    • "전남으로 오세요"..동계 훈련지로 '최고'
      전남지역이 올해도 동계 전지훈련지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12월부터 이달까지 야구와 축구, 육상 등 29개 종목에서 647개 팀, 1만 6천여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기후, 풍부한 일조량 등의 자연환경과 맛깔스러운 먹거리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 해남 펜싱, 목포 축구, 나주 사이클 등 시·군별 특화 종목 지원 움직임도 한 몫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18-01-17
    • 해남 땅끝 호텔 매각 또 무산
      해남 땅끝 호텔 처분이 또다시 무산됐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지난해 말 해남 땅끝 호텔을 한 건설사에 35억 원에 팔기로 계약을 맺었지만, 해당 건설사가 계약금만 내고 중도금을 내지 않아 계약이 무산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9년 전남개발공사는 경매를 통해 해남 땅끝 호텔을 35억 원에 사들인 뒤 47억 원을 더 투입해 리모델링공사까지 했지만 매년 적자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2018-01-17
    • 여수세계박람회재단 신임 이사장 23일 추천
      현재 공석중인 여수세계박람회재단 신임 이사장이 다음주에 결정됩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오는 23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사장을 해양수산부에 추천하고, 해양수산부가 결격사유 등을 검토한 뒤 별다른 문제가 없으면 이달말이나 다음달초 추천 이사장이 임명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시민단체인 여수선언실천협의회는 박람회장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을 잘 알고 정부와 논의할 수 있는 인물이 이사장으로 선임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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