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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 2018 0119(금) 모닝730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장성군 동화면 구룡1리 주민들이 10만원 동화면 용정1리 주민들이 7만원 동화면 용정2리 주민들이 10만원 동화면 송계1리 주민들이 5만원 동화면 송계2리 주민들이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장성군 동화면 남산1리 주민들이 5만원 동화면 남산2리 주민들이 8만원 동화면 구림1리 주민들이 8만원 동화면 구림2리 주민들이 8만원 동화면 남평1리 주민들이 15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장성군 동화면 남평3리 주민들이 10만원 동화면 월
      2018-01-18
    • 희망 2018 0119(금) 생활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장성군 동화면 구룡1리 주민들이 10만원 동화면 용정1리 주민들이 7만원 동화면 용정2리 주민들이 10만원 동화면 송계1리 주민들이 5만원 동화면 송계2리 주민들이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장성군 동화면 남산1리 주민들이 5만원 동화면 남산2리 주민들이 8만원 동화면 구림1리 주민들이 8만원 동화면 구림2리 주민들이 8만원 동화면 남평1리 주민들이 15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장성군 동화면 남평3리 주민들이 10만원 동화면 월
      2018-01-18
    • 무등산, 세계지질공원 인증 '청신호'
      무등산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위원회는 광주시와 전남도가 공동으로 추진중인 무등산권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과 관련해, 인증을 권고하는 내용의 보고서를 유네스코 사무국에 제출했습니다. 광주시는 그 동안 무등산과 관련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위원회의 서류와 현장 심사 등을 거쳤는데, 오는 4월 유네스코 집행위원회 이사회에서 인증 여부가 최종 결정됩니다.
      2018-01-18
    • 무등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청신호
      무등산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위원회는 광주시와 전남도가 공동으로 추진중인 무등산권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과 관련해 인증을 권고하는 내용의 보고서를 유네스코 사무국에 제출했습니다. 광주시는 그 동안 무등산과 관련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위원회의 서류 및 현장 심사 등을 거쳤으며 오는 4월 유네스코 집행위원회 이사회에서 인증 여부가 최종 결정됩니다.
      2018-01-18
    • 무등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청신호
      무등산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위원회는 광주시와 전남도가 공동으로 추진중인 무등산권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과 관련해 인증을 권고하는 내용의 보고서를 유네스코 사무국에 제출했습니다. 광주시는 그 동안 무등산과 관련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위원회의 서류 및 현장 심사 등을 거쳤으며 오는 4월 유네스코 집행위원회 이사회에서 인증 여부가 최종 결정됩니다.
      2018-01-18
    • 국민의당 광주ㆍ전남 지방의원 집단 탈당 움직임
      안철수ㆍ유승민 두 대표가 통합을 선언하면서 국민의당 광주ㆍ전남 지방의원들이 집단 탈당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 9명, 전남도의회 24명인 국민의당 의원들은 통합 선언이 나온 직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한데 이어, 다음 달 4일 전당대회 전까지 탈당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민의당 소속 시군구 기초의원들도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과 광역의원들의 결정에 따라 입장을 정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8-01-18
    • kbc 탐사보도 2017 한국방송기자대상 수상작 선정
      산업기능요원의 열악한 실태를 집중 보도한 kbc 탐사보도가 2017 한국방송기자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방송기자연합회는 kbc 탐사보도팀 이형길, 박성호, 김종원 기자가 보도한 '산업기능요원의 눈물' 보도를 올해의 한국방송기자대상 지역보도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산업기능요원의 눈물' 보도는 인권을 유린당하고 있는 산업기능요원들의 실태를 집중보도함으로써 제도 개선까지 이끌어낸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2018-01-18
    • 고흥군, 지방분권 개헌 천만인 서명운동
      고흥군이 지방분권형 개헌을 위한 천만인 서명운동을 추진합니다. 고흥군은 도내 최초로 '고흐군 지방분권협의회'를 출범하고 이달말까지 주민들을 상대로 분권 개헌 공감대 확산을 위한 천만인 서명을 운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군은 또 국가사무 지방이양에 대비한 기초지차에 역량 강화에도 힘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2018-01-18
    • "해수욕장 물놀이 사고, 지자체가 배상해야"
      해수욕장 물놀이 사고로 숨진 학생 유족에게 지자체가 손배해상을 해야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제11민사부는 지난 2015년 해수욕장 물놀이 사고로 숨진 우 모 군의 부모가 신안군과 광주시, 광주 학교안전공제회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신안군과 광주시가 원고에게 각각 1억 5천여만 원씩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신안군이 해수욕장에 인명구조 자격이 없는 안전 보조요원 2명만 배치하는 등 안전감시를 소홀히 했다며, 또 광주시가 학생들에게 구명동의를 착용하는 등의 조
      2018-01-18
    • 최저임금 단속, 영세업주만 타겟?
      【 앵커멘트 】 정부가 최저 시급을 위반한 일선 업체를 대상으로 강력한 단속을 예고했는데요. 대기업만 놔두고 영세한 업주들만 타겟으로 삼는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인근에 다른 편의점이 들어오면서 매출이 반토막 난 편의점입니다. 예상됐던 일이었지만 막을 방법이 없었습니다. ▶ 인터뷰 : 김영춘 / 편의점 운영 - "타 브랜드는 바로 옆에 문을 열어도 규제할 방법이 없어서 수익이 많이 주는 편입니다. 손님들은 한계가 있는데 같이 나눠갖는
      2018-01-18
    • 최저임금..대기업 놔두고 영세업주만 타겟?
      【 앵커멘트 】 정부가 최저시급을 위반한 일선 업체를 대상으로 강력한 단속을 예고했는데요. 대기업만 놔두고 영세한 업주들만 타겟으로 삼는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인근에 다른 편의점이 들어오면서 매출이 반토막 난 편의점입니다. 예상됐던 일이었지만 막을 방법이 없었습니다. ▶ 인터뷰 : 김영춘 / 편의점 운영 - "타 브랜드는 바로 옆에 문을 열어도 규제할 방법이 없어서 수익이 많이 주는 편입니다. 손님들은 한계가 있는데 같이 나눠갖는 격
      2018-01-18
    • 최저임금..대기업 놔두고 영세업주만 타겟?
      【 앵커멘트 】 정부가 최저시급을 위반한 일선 업체를 대상으로 강력한 단속을 예고했는데요. 대기업만 놔두고 영세한 업주들만 타겟으로 삼는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인근에 다른 편의점이 들어오면서 매출이 반토막 난 편의점입니다. 예상됐던 일이었지만 막을 방법이 없었습니다. ▶ 인터뷰 : 김영춘 / 편의점 운영 - "타 브랜드는 바로 옆에 문을 열어도 규제할 방법이 없어서 수익이 많이 주는 편입니다. 손님들은 한계가 있는데 같이 나눠갖는 격
      2018-01-18
    • 보성 참다래 60톤, 美에 수출
      보성 참다래가 미국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보성군은 벌교에서 재배한 참다래 '제시 골드키위' 60톤을 미국 유통업체에 이달안에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보성에서는 300여 농가가 해마다 참다래 4천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2018-01-18
    • 송기석 "문화전당장 직급 차관급으로 상향해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의 직급을 차관급으로 상향 조정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송기석 국민의당 의원은 2년 넘게 공석 중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의 직급을 현행 전문임기제 가급 수준에서 차관급으로 상향 조정해 전당 운영에 활력을 불어 넣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송 의원은 전당장의 직급을 상향 조정해 전당 운영에 관한 책임과 권한을 부여하면, 문화와 관련된 유능한 전문가들이 공모에 몰려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8-01-18
    • 신안 해상에 모자반 대거 유입, 피해 속출
      신안 해상에 '바다의 불청객' 모자반이 대량으로 유입돼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지난 9일부터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신안 자은과 비금, 임자도 등에 모자반 천 7백여 톤이 김 양식장과 해안가로 유입돼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해양쓰레기 수거처리비 등 7억 8천여 만원을 긴급 투입해 제거에 나서는 한편 발생 원인과 경로 등에 대한 규명에 나설 계회깁니다.
      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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