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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단체 "보 상시개방 1년.. 점차 수질 회복"
      환경단체가 수질 회복을 위해 죽산보와 승촌보를 해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죽산보에 이어 승촌보까지 개방된 이후 수질이 눈에 띄게 개선되고 생물 서식 여건이 좋아지는 등 하천 환경이 점차 회복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보가 존재하는 한 녹조 문제는 완전히 해결될 수 없다며, 보를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06-01
    • 환경단체 "보 상시개방 1년.. 점차 수질 회복"
      환경단체가 수질 회복을 위해 죽산보와 승촌보를 해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죽산보에 이어 승촌보까지 개방된 이후 수질이 눈에 띄게 개선되고 생물 서식 여건이 좋아지는 등 하천 환경이 점차 회복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보가 존재하는 한 녹조 문제는 완전히 해결될 수 없다며, 보를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06-01
    • 작문교실 할머니들, 그림일기책 출판 계약
      뒤늦게 한글을 배운 할머니들이 그림 일기책을 펴냅니다. 순천 한글작문교실 할머니 20여 명은 출판사 '남해의 봄날'과 내년 초 그림일기를 묶은 도서를 출간하기로 계약을 맺었습니다. 할머니들은 지난 3월 서울에서 그림 일기 전시회를 열었고, 내년 3월에는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국제아동도서전에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2018-06-01
    • 길 걷던 30대 남성 트럭에 치여 숨져
      30대 남성이 대형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강진군 작천면의 한 도로에서 길을 걷던 32살 김 모 씨가 64살 윤 모 씨가 몰던 15톤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윤 씨가 마주오던 차량을 피하려다 갓길을 걸어가던 김 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01
    • 재산 문제로 다투다 아내 살해한 50대 경찰에 붙잡혀
      재산 문제로 다투다 아내를 둔기로 살해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젯밤 8시 40분쯤 광주시 쌍촌동의 한 아파트에서 아내 53살 조 모 씨를 둔기로 때려 살해한 혐의로 53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재산문제로 다투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2018-06-01
    • 고흥군, CCTV 관제센터 문 열어
      고흥지역 각종 범죄와 재난재해를 감시하는 CCTV 관제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고흥군은 15억 원을 투입해 군청 6층에 500여대의 CCTV와 영상분석실, 재난종합상황실 등을 갖춘 CCTV 관제센터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초등학교 19곳에 설치된 CCTV 130대도 통합관제센터에서 통합·관리해 어린이 교통사고와 학교 폭력에 대응할 예정입니다.
      2018-06-01
    • '마리안느와 마가렛' 인스부르크 영화제 초청
      고흥 소록도 천사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가 두 간호사의 고향인 오스트리아에서 상영됩니다. 고흥군은 오는 3일, 오스트리아에서 열리는 인스부르크 국제영화제에 다큐영화인 '마리안느와 마가렛'이 특별 초청을 받아 상영된다고 밝혔습니다. 5일에는 윤세영 감독이 마리안느와 마가렛이 공부한 인스부르크 간호대학 재학생 100여명과 토크콘서트도 가질 예정입니다.
      2018-06-01
    • 여수-거문도 여객선, 겨울철 하루 2회 운항
      겨울철 여수-거문도 간 운항 횟수가 한 차례 늘어납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여수~거문도 항로를 '준공영제' 대상으로 선정함에 따라 겨울철인 11월부터 2월까지 하루 한 번 왕복 오가던 여객선 운항 횟수를 올해부터는 두 차례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여수해수청은 추가 운항에 따른 선사측의 결손액을 국비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2018-06-01
    • 진도 물김 위판액 1,200억, 전국 1위
      진도의 물김 위판액이 1천 2백억 원을 달성해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진도산 물김은 낮은 수온에 수확량이 주춤했지만 꾸준한 어장 관리와 작황 호전은 지난해보다 12% 증가했습니다. 진도 물김 생산량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28%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 3년 동안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18-06-01
    • 진도 물김 위판액 1,200억, 전국 1위
      진도의 물김 위판액이 1천 2백억 원을 달성해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진도산 물김은 낮은 수온에 수확량이 주춤했지만 꾸준한 어장 관리와 작황 호전은 지난해보다 12% 증가했습니다. 진도 물김 생산량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28%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 3년 동안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18-06-01
    • '산업위기지역 지정' 목포 미분양 산단 청신호
      목포가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되면서 분양난에 허덕이고 있는 대양산단과 세라믹산단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산업위기지역 지정으로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이 늘어나 대양산단과 세라믹산단 입주 기업의 입지보조금이 30%에서 50%로, 설비보조금은 14%에서 34%로 대폭 확대될 전망입니다. 목포시는 산단에 입주하는 창업기업의 법인세도 5년 간 100%으로 조세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여 산단 입주 희망기업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8-06-01
    • '산업위기지역 지정' 목포 미분양 산단 청신호
      목포가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되면서 분양난에 허덕이고 있는 대양산단과 세라믹산단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산업위기지역 지정으로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이 늘어나 대양산단과 세라믹산단 입주 기업의 입지보조금이 30%에서 50%로, 설비보조금은 14%에서 34%로 대폭 확대될 전망입니다. 목포시는 산단에 입주하는 창업기업의 법인세도 5년 간 100%으로 조세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여 산단 입주 희망기업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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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01
    • 오늘 의병의 날..유적지 방치ㆍ관리 소홀
      【 앵커멘트 】 오늘(1일)은 나라를 구하기 위해 스스로 나서 목숨을 바쳐 싸운 의병들을 기리는 의병의 날입니다.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의병장들의 생가나 순국지가 문화재로 관리되기는 커녕 방치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서암 양진여, 설죽 양상기 장군은 1908년 광주에서 항일의병을 일으켜 싸우다 순국한 부자 의병장입니다. 광주에는 두 의병장의 호를 붙인 서암로, 설죽로란 도로가 있을 정도로 지역을 대표하는 독립투삽니다. ▶ 인터뷰 : 노성태 / 빛고을역사교사모
      2018-06-01
    • [모닝] 오늘 의병의 날..유적지 관리 소홀
      【 앵커멘트 】 오늘(1일)은 나라를 구하기 위해 스스로 나서 목숨을 바쳐 싸운 의병들을 기리는 의병의 날입니다.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의병장들의 생가나 순국지가 문화재로 관리되기는 커녕 방치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서암 양진여, 설죽 양상기 장군은 1908년 광주에서 항일의병을 일으켜 싸우다 순국한 부자 의병장입니다. 광주에는 두 의병장의 호를 붙인 서암로, 설죽로란 도로가 있을 정도로 지역을 대표하는 독립투삽니다. ▶ 인터뷰 : 노성태 / 빛고을역사교사모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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