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의병의 날..유적지 방치ㆍ관리 소홀
【 앵커멘트 】 오늘(1일)은 나라를 구하기 위해 스스로 나서 목숨을 바쳐 싸운 의병들을 기리는 의병의 날입니다.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의병장들의 생가나 순국지가 문화재로 관리되기는 커녕 방치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서암 양진여, 설죽 양상기 장군은 1908년 광주에서 항일의병을 일으켜 싸우다 순국한 부자 의병장입니다. 광주에는 두 의병장의 호를 붙인 서암로, 설죽로란 도로가 있을 정도로 지역을 대표하는 독립투삽니다. ▶ 인터뷰 : 노성태 / 빛고을역사교사모
2018-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