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무주공산' 고흥군수 선거..행정관료 맞대결
      【 앵커멘트 】 고흥군수 선거는 전통 행정관료 출신 두 명이 치열한 맞대결을 벌이고 있습니다. 누가 유권자들의 마음을 얻어 고흥군수 자리에 오를 지 관심입니다. 박승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고흥군수 선거는 민주당 공영민 후보와 평화당 송귀근 후보 간 2파전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두 후보 모두 풍부한 행정 경험을 지닌 행정직 고위 공무원 출신입니다. cg 기획재정부 국장과 제주발전연구원장을 지낸 민주당 공영민 후보는 국가예산 확보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2018-06-04
    • 광주지법ㆍ고법, '재판거래 의혹' 판사회의 열어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재판 거래 의혹에 대응하기 위한 판사회의가 광주지법과 고법에서도 잇따라 열립니다. 광주지법은 내일(5일) 오후 단독판사와 배석판사 연석회의를 열고, 사법행정권 남용 관련 후속 조치와 대책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광주고법도 오는 7일 오후 고법판사와 고법배석판사 연석회의를 열어 의견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2018-06-04
    • 경찰, 광주 집단폭행 수사 마무리
      광주 수완지구 집단폭행에 대한 경찰 수사가 마무리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4월 30일 광주 수완동의 길가와 풀숲에서 31살 정 모 씨 일행을 집단폭행해 실명 등 상해를 입힌 31살 박 모 씨 일행에 대해 범죄단체 가입 혐의를 적용해 내일(5일) 검찰에 송치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수사를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박 씨 등이 피해자 측에 대해 처벌을 원치 않음에 따라 '공소권 없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길 계획입니다. 광주지검은 지난달 28일 박 씨 등 5명을 특수중상해와 특수상해, 특수폭
      2018-06-04
    • 6/4(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현대차 빛그린 산단 실사...광주형 일자리 속도)광주형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기로 한 현대자동차 실사단이 빛그린 산단을 직접 방문해 기술 검토에 착수했습니다. 2.(택시운전사 운전사 아들, 지만원 씨 고소) 영화 택시운전사의 주인공인 故 김사복 씨의 아들인 김승필 씨와 5.18 시민군 지용 씨가 극우보수논객 지만원 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광주지검에 고소했습니다. 3.(빛가람 혁신도시 규제 여전... 사업 '발목') 혁신도시 활성화가 본격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규제들이 발목을 잡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2018-06-04
    • 중국인이 관광비자로 보이스피싱 송금책 활동
      관광비자를 받고 입국해 보이스피싱 송금책으로 활동한 중국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오후 2시쯤 보이스피싱 피해자로부터 천만 원을 받은 뒤 총책에게 송금하려 한 혐의로 중국인 29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을 듣고 관광비자를 받고 국내에 들어와 서울과 광주 등에서 범행을 저질러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6-04
    • 관광비자 받아 보이스피싱 송금책 활동 중국인 붙잡혀
      관광비자를 받고 입국해 보이스피싱 송금책으로 활동한 중국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오후 2시쯤 보이스피싱 피해자로부터 천만 원을 받은 뒤 총책에게 송금하려 한 혐의로 중국인 29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을 듣고 관광비자를 받고 국내에 들어와 서울과 광주 등에서 범행을 저질러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6-04
    • 항만공사-운영사 갈등..광양항 '흔들'
      【 앵커멘트 】 여수광양항만공사와 부두 운영사의 예산 갈등으로 광양항의 보안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보안시설 교체와 경비 인건비 분담 비율을 놓고 줄다리기가 반복되면서 기준 미달 보안시설이 수년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일반인의 출입과 외국 선원들의 밀입국을 막기 위한 광양항의 보안 울타리입니다. 대부분 울타리 높이가 기준인 2.7m에 미치지 못합니다. 적외선 감지기와 원형 철조망, 고화질 CCTV 등 보안시설도 갖추지 못했습니다.
      2018-06-04
    • 전남도, 드론 자율 배송시스템 적용
      전남도가 주소만 입력하면 드론이 알아서 배달해 주는 배송시스템을 실생활에 적용합니다. 행정안전부 지원을 받아 시범사업에 착수한 드론 자율 배송은 도로명 주소만 입력하면 드론이 스스로 비행하면서 위치를 찾고 사용자가 요구한 지점에 자동으로 배달하는 시스템입니다. 전남도는 고흥 득량도와 진지도를 시범 사업지로 정하고 정기 항로가 없는 86개 도서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2018-06-04
    • 전남도, 드론 자율 배송시스템 적용
      전남도가 주소만 입력하면 드론이 알아서 배달해 주는 배송시스템을 실생활에 적용합니다. 행정안전부 지원을 받아 시범사업에 착수한 드론 자율 배송은 도로명 주소만 입력하면 드론이 스스로 비행하면서 위치를 찾고 사용자가 요구한 지점에 자동으로 배달하는 시스템입니다. 전남도는 고흥 득량도와 진지도를 시범 사업지로 정하고 정기 항로가 없는 86개 도서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2018-06-04
    • 전남도, 스마트 농업 육성에 4천억 투입
      전남도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농업에 접목한 '스마트농업' 육성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농업 선진화를 위해 사물인터넷과 로봇, 인공지능 등의 기술을 농업에 적용하는 스마트농업 육성 5개년 계획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2022년까지 첨단기술 개발과 스마트 팜 구축 기반 등 3개 분야, 39개 사업을 발굴해 4천 55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2018-06-04
    • 전남도, 스마트 농업 육성에 4천억 투입
      전남도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농업에 접목한 '스마트농업' 육성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농업 선진화를 위해 사물인터넷과 로봇, 인공지능 등의 기술을 농업에 적용하는 스마트농업 육성 5개년 계획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2022년까지 첨단기술 개발과 스마트 팜 구축 기반 등 3개 분야, 39개 사업을 발굴해 4천 55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2018-06-04
    • "5ㆍ18 성범죄 진상규명 위한 특별조사위원회 구성해야"
      시민사회단체가 5ㆍ18 당시 일어난 성폭력 범죄의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오월민주여성회 등 광주지역 시민단체들은 정부가 특별조사위원회를 만들어 5ㆍ18 당시 계엄군에 의한 성폭력 피해를 조사하고, 책임자와 가해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진상규명을 위해 피해 사례를 모으는 신고센터를 직접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6-04
    • "5ㆍ18 성범죄 진상규명 특별조사위 구성해야"
      시민사회단체가 5ㆍ18 당시 일어난 성폭력 범죄의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오월민주여성회 등 광주지역 시민단체들은 정부가 특별조사위원회를 만들어 5ㆍ18 당시 계엄군에 의한 성폭력 피해를 조사하고, 책임자와 가해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진상규명을 위해 피해 사례를 모으는 신고센터를 직접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6-04
    • 6*13지방선거 D-9...유세 열기 후끈
      6*13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당과 후보들의 유세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민주당 후보들은 집중 유세에 나서 지역 발전을 위해 지지를 호소했고, 민평당 후보들도 견제론을 내세우며 한표를 호소했습니다. 바른당은 박주선 공동선대위원장이 직접 표심잡기에 나섰고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오만한 민주당을 심판해야 한다며 민심을 파고들었습니다. 윤민호 민중당 후보는 전투기 소음피해 보상법을 개정해야 한다며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2018-06-04
    • 6ㆍ13지방선거 D-8..각 당 지지 호소 '안간힘'
      6ㆍ13지방선거가 열흘도 채 남지 않으 가운데 각 당과 후보들의 유세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민주당 후보들은 집중 유세에 나서 지역 발전을 위해 지지를 호소했고, 민평당 후보들도 견제론을 내세우며 한표를 호소했습니다. 바른당은 박주선 공동선대위원장이 직접 표심잡기에 나섰고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오만한 민주당을 심판해야 한다며 민심을 파고들었습니다. 윤민호 민중당 후보는 전투기 소음피해 보상법을 개정해야 한다며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2018-06-0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