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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정액만 내면 끝".. 유명무실 택시 전액 관리제
      【 앵커멘트 】 택시 기사가 번 돈을 회사가 취합해 나누는 '전액관리제'가 시행된 지 20년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제대로 지켜지는 곳은 없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법인택시를 빌려 운행하는 56살 김 모 씨. 매일 사납금 7만 8천 원을 내고 있습니다. 가스비 3만 원과 세차비 등 운행비를 빼면 하루에 손에 쥐는 돈은 2만 원 남짓. 새벽 5시부터 16시간을 일해도 한 달 최저임금 157만 원을 벌지 못합니다
      2018-06-08
    • 6/8(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남 서부권 지켜라' 여야 지도부 사활) 지방선거가 종반전으로 들어선 가운데 민주당과 평화당 지도부가 총출동해 최대 격전지인 전남 서부권 표심 확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2.(사전투표 소중한 한 표...‘당락 가른다 ‘) 사전투표 첫날 광주 전남 사전투표소에는 선거 당일 투표가 힘든 유권자들이 찾아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3.(유명무실한 전액 관리제...‘사문화’ 위기) 기사에게 월급을 주는 택시 전액관리제가 지난 97년 도입됐지만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4.(10월부터 비
      2018-06-08
    • '전남 서부권을 잡아라'..여ㆍ야 지도부 사활
      【 앵커멘트 】 6ㆍ13 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전남 서부권이 최대 격전지로 떠올랐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 지도부까지 나서 사활을 건 격돌을 벌였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민주당 지도부가 사전 투표 첫 날 호남 정치 1번지 목포로 총출동 했습니다. 높은 지지도에도 불구하고 민주평화당과 무소속 강세 지역인 전남 서부권의 바람몰이를 위해 섭니다.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남북간 평화정착을 위해 호남의 힘이 절실하다며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
      2018-06-08
    • [카드뉴스] 바쁜 당신을 위해 월드컵, 정리했습니다!
      #1. 1930년에 시작해 올해로 21번째를 맞은 월드컵. 역대 월드컵 개최국 가운데 러시아는 땅이 가장 넓어 나라 안에서도 시차가 다른데요. 효율적인 경기 진행을 위해 카잔, 소치 등 11개 도시에서만 열리는데, 7월 15일까지 약 한 달간 개최됩니다. #2. 우리나라는 9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는데요. 아시아에서 유일하고 브라질 21회, 독일 17회 등에 이어 6번째 최다 출전국에 해당합니다. #3. F조에 편성된 우리나라는 2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독일과 북중미의 강
      2018-06-08
    • 제2순환도로 공익처분 늑장 대응 논란
      【 앵커멘트 】 불법운영 의혹을 받고 있는 제2순환도로에 대한 공익처분 요구가 다시 거세지고 있습니다. 의혹이 제기된 이후 3개월이 지나도록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광주시에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3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광주시 전 간부가 남긴 유서를 통해 제2순환도로의 불법 운영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민간 사업자인 광주순환도로투자가 무면허업체에 터널과 교량 등 주요 시설물의 유지와 보수를 맡겼다는 내용이었습니다.
      2018-06-08
    • 연구소 장비로 선물용 참기름 만든 전 센터장 실형 선고
      고가의 연구소 장비로 참기름을 만들어 선물로 돌린 전 연구센터장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6단독은 업무상 횡령 등으로 불구속 기소된 전남 나노연구센터 전 센터장 62살 이 모 씨에 대해 지자체 출연 연구기관 수장으로서 본분을 망각해 상응하는 처벌이 필요하다며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1년부터 3년 동안 연구비로 4천8백만 원 가량의 참깨를 구입한 뒤 센터의 장비로 참기름을 만들어 지인들에게 선물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6-08
    • 연구소 장비로 선물용 참기름 만든 전 센터장 실형 선고
      고가의 연구소 장비로 참기름을 만들어 선물로 돌린 전 연구센터장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6단독은 업무상 횡령 등으로 불구속 기소된 전남 나노연구센터 전 센터장 62살 이 모 씨에 대해 지자체 출연 연구기관 수장으로서 본분을 망각해 상응하는 처벌이 필요하다며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1년부터 3년 동안 연구비로 4천8백만 원 가량의 참깨를 구입한 뒤 센터의 장비로 참기름을 만들어 지인들에게 선물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6-08
    • 광주시 장마철 대비 환경오염 배출시설 특별감시 단속
      광주시는 장마철을 대비해 다음달부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와 단속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집중 호우가 시작되는 다음달부터 8월 초까지 환경오염 배출시설의 적정 관리, 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 환경 취약시설에 대해 단속 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사업장의 자체 점검을 유도하는 한편 집중 호우가 끝나면 환경시설 복구 지원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8-06-08
    • '법정토론회 불참' 전동평 영암군수 후보 과태료 처분
      법정 토론회에 불참한 후보에게 선관위가 처음으로 과태료 처분을 내렸습니다. 영암군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한 TV 토론에 정당한 사유없이 불참한 더불어민주당 전동평 영암군수 후보에게 과태료 천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전 후보 측은 상대 후보측의 근거없는 허위 사실과 비방 등을 우려해 토론회에 불참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06-08
    • 순천시, 한평정원페스티벌 참가자 모집
      순천시가 대한민국 한평정원페스티벌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정원 작가의 등용문 역할을 해온 한평정원페스티벌은 다음달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해 9월 14일부터 진행됩니다. 한평정원 페스티벌 일반부 대상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이, 학생부 대상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이 수여됩니다. .
      2018-06-08
    • 순천시, 한평정원페스티벌 참가자 모집
      순천시가 대한민국 한평정원페스티벌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정원 작가의 등용문 역할을 해온 한평정원페스티벌은 다음달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해 9월 14일부터 진행됩니다. 한평정원 페스티벌 일반부 대상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이, 학생부 대상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이 수여됩니다. .
      2018-06-08
    • 사전투표 시작...전남 투표율 전국 최고
      제 7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전남지역이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늘 오후 4시 반 현재, 전남의 사전투표율은 13.28%로 전국 17개 광역단체 중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고 광주는 8.33%로 집계됐습니다. 7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사전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고, 내일 오전 6시부터 재개돼 오후 6시에 마감됩니다.
      2018-06-08
    • 민주당*평화당 지도부 목포 총출동, 표심 호소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인 전남 서부권 표심을 얻기 위해 민주당과 민주평화당 지도부가 총력전을 벌였습니다. 추미애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는 목포에서 중앙선대위 회의를 갖은데 이어 장흥과 보성 등을 돌며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호남의 압도적인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민주평화당도 호남 텃밭 사수를 위해 조배숙 대표 등 지도부가 총출동해 민주당의 오만과 독선을 견재할 정통 야당에 힘을 실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2018-06-08
    • 가짜 귀금속 전당포에 속여 판 일당 붙잡혀
      가짜 귀금속을 속여 팔아 금품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월 광주시 우산동의 한 전당포에 가짜 금목걸이를 팔아 650만원을 가로채는 등 모두 2차례에 걸쳐 1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20살 이 모씨 등 3명을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유흥비를 마련하기위해 인터넷에서 가짜 귀금속을 사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6-08
    • 가짜 귀금속 전당포에 속여 판 일당 붙잡혀
      가짜 귀금속을 속여 팔아 금품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월 광주시 우산동의 한 전당포에 가짜 금목걸이를 팔아 650만원을 가로채는 등 모두 2차례에 걸쳐 1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20살 이 모씨 등 3명을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유흥비를 마련하기위해 인터넷에서 가짜 귀금속을 사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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