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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주말 1승 1패..한화ㆍLG 6연전
      【 앵커멘트 】 어제 기아와 두산과의 경기는 우천으로 인해 취소됐습니다. 토요일 경기에선 선발 팻딘이 1이닝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는데요. 선수들의 잇따른 부상과 부진으로 위기에 빠진 기아. 이틀간의 휴식으로 새 동력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타구장 소식입니다. 넥센이 삼성을 상대로 3대 1,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나머지 구장들은 우천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됐습니다.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순윕니다. 기아는 승
      2018-07-02
    • 여수-고흥 다리 건설 '지지부진'..재반영 요구
      【 앵커멘트 】 전남 최대 규모의 다리 건설 사업이 기약없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여수-고흥 간 11개 다리 가운데 4개가 국가계획에서 빠진건데 재반영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항에서 뱃길로 40분 거리에 떨어진 섬 개도. 섬 주민 800여명은 심한 소외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당초 정부 계획에 포함돼 진행되던 다리 건설 사업이 2년 전 제외된 뒤 지금까지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2018-07-02
    • 외국인주민 정착 도우미... '외국인 명예통장'
      【 앵커멘트 】 광주에 사는 외국인의 절반인 만 4천여 명이 광산구에 모여 살고 있는데요. 이주 초기, 정착에 힘들어하는 이들의 고충을 같은 나라 출신의 명예통장들이 세심하게 돕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한국어가 서툰 중국 출신 이주여성을 데리고 구청을 찾은 등추려 씨. 7년 전 한국에 정착한 중국인 등추려 씨는 이 여성을 대신해 등록기준지 변경 서류를 능숙하게 채워갑니다. ▶ 인터뷰 : 이효하 / 이주여성 -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항상 등추려
      2018-07-02
    • 송영길, '평화를 노래하다' 토크콘서트
      송영길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장이 광주에서 유라시아 전문 탐험가 김현국 씨 등 청년 5명과 '평화를 노래하다'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열고,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신경제 구상 등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어제 행사는 '광주의 길' 포럼과 함께 열렸는데, 송 위원장은 한반도 평화와 남북 공동 번영을 위해 광주가 함께 힘을 모으자는 결의문을 낭독했습니다
      2018-07-01
    • 생활폐기물 처리 업체서 불..수천만 원 재산피해
      생활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불이 나 1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어제(1일) 오전 8시 40분쯤 광주시 동림동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는데, 안에 있던 헌 이불 등이 타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2018-07-01
    • 생활폐기물 처리 업체서 불..수천만 원 재산피해
      생활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불이 나 1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어제(1일) 오전 8시 40분쯤 광주시 동림동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는데, 안에 있던 헌 이불 등이 타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2018-07-01
    • 강진 여고생 발견 일주일..추가 단서 '감감'
      강진 '실종' 여고생이 숨진 채 발견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사건의 진상을 밝혀 줄 추가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경찰이 강진 매봉산 정상 너머 능선에서 실종 여고생의 시신을 발견하고 일대에서 유류품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동선과 사망 경위를 밝혀 줄 별다른 단서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1차 부검에서도 뚜렷한 외상이 없다는 것 외에 명확한 사인이 규명되지 않은 가운데, 국과수의 정밀 부검에 기대를 걸고 있는데 감정 결과는 2~3주 뒤 쯤 나올 전망입니다.
      2018-07-01
    • 강진 여고생 발견 일주일..추가 단서 '감감'
      강진 '실종' 여고생이 숨진 채 발견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사건의 진상을 밝혀 줄 추가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경찰이 강진 매봉산 정상 너머 능선에서 실종 여고생의 시신을 발견하고 일대에서 유류품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동선과 사망 경위를 밝혀 줄 별다른 단서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1차 부검에서도 뚜렷한 외상이 없다는 것 외에 명확한 사인이 규명되지 않은 가운데, 국과수의 정밀 부검에 기대를 걸고 있는데 감정 결과는 2~3주 뒤 쯤 나올 전망입니다.
      2018-07-01
    • [탐사]농업용 폐비닐 재활용 위탁 업체 횡령 의혹
      【 앵커멘트 】 농사를 지을 때 쓰고 버려지는 폐비닐은 한 해 33만톤에 달합니다. CG 이 폐비닐의 수거와 재활용은 한국환경공단의 업무입니다. 공단은 경영 효율화를 이유로 이 업무를 민간업체에 맡겼습니다. 그런데 위탁 운영을 맡은 민간업체가 공단 자산인 재활용 생산품을 빼돌려 부당 이익을 챙기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탐사보도 뉴스인은 부실한 한국환경공단의 폐비닐 처리 행정을 고발합니다. 【 기자 】 한 해 만톤의 폐비닐을 처리 할 수 있는 담양의 재활용 공장
      2018-07-01
    • 태풍 대책회의ㆍ현장 점검으로 민선 7기 업무 시작
      태풍 북상과 함께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전남지역 단체장들이 민선 7기 첫 날 업무를 대책 회의와 현장 점검으로 시작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는 어제(1일) 오전 제7호 태풍 쁘라삐룬 대책 회의를 열고 재난 대비 태세에 들어갔고, 김철우 보성군수 등 전남 시ㆍ군 단체장들도 대책 회의와 비 피해 현장을 돌아보면서 임기 첫 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오늘(2일) 취임식도 김영록 지사가 도 간부들만 참석한 가운데 약식으로 진행하기로 한 것을 비롯해, 대부분 시장ㆍ군수들이 취임식을 취소하고 태풍에 대
      2018-07-01
    • 태풍 대책회의ㆍ현장 점검으로 민선 7기 업무 시작
      태풍 북상과 함께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전남지역 단체장들이 민선 7기 첫 날 업무를 대책 회의와 현장 점검으로 시작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는 어제(1일) 오전 제7호 태풍 쁘라삐룬 대책 회의를 열고 재난 대비 태세에 들어갔고, 김철우 보성군수 등 전남 시ㆍ군 단체장들도 대책 회의와 비 피해 현장을 돌아보면서 임기 첫 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오늘(2일) 취임식도 김영록 지사가 도 간부들만 참석한 가운데 약식으로 진행하기로 한 것을 비롯해, 대부분 시장ㆍ군수들이 취임식을 취소하고 태풍에 대
      2018-07-01
    • 300mm 물폭탄 피해 속출..태풍 북상
      【 앵커멘트 】 어제와 오늘 보성 등 전남 동부지역과 서해안을 중심으로 300mm 가까운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북상하고 있는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은 내일 제주도를 지나, 모레 오전 쯤 여수 동쪽 남해안으로 상륙할 것으로 예상돼 피해가 우려됩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도로가 어딘지 분간이 안 될 정도로 보성읍 전체가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아파트 지하주차장은 차량의 모습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빗물이 가득 찼습니다. ▶ 인터뷰 : 소팔영 / 보성
      2018-07-01
    • 태풍 대책회의ㆍ현장 점검으로 민선 7기 업무 시작
      태풍 북상과 함께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전남지역 단체장들이 민선 7기 첫 날 업무를 대책 회의와 현장 점검으로 시작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1일) 오전 제7호 태풍 쁘라삐룬 대책 회의를 열고 재난 대비 태세에 들어갔고, 김철우 보성군수 등 전남 시ㆍ군 단체장들도 대책 회의와 비 피해 현장을 돌아보면서 임기 첫 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내일(2일)로 예정된 취임식도 김영록 지사가 도 간부들만 참석한 가운데 약식으로 진행하기로 한 것을 비롯해, 대부분 시장ㆍ군수들이 취임식을 취소하고
      2018-07-01
    • '외국인 명예통장'..이주 여성 정착 지원
      【 앵커멘트 】 광주에 사는 외국인의 절반인 만 4천여 명이 광산구에 모여 살고 있는데요. 이주 초기, 정착에 힘들어하는 이들의 고충을 같은 나라 출신의 명예통장들이 세심하게 돕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한국어가 서툰 중국 출신 이주여성을 데리고 구청을 찾은 등추려 씨. 7년 전 한국에 정착한 중국인 등추려 씨는 이 여성을 대신해 등록기준지 변경 서류를 능숙하게 채워갑니다. ▶ 인터뷰 : 이효하 / 이주여성 -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항상 등추려 언니한테 물어보거든요
      2018-07-01
    • 70대 남성 실종 나흘 째..경찰 수색 중
      광주에서서 70대 남성이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28일 오전 11시 20분쯤 광주시 백운동의 한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던 74살 김 모 씨가 친구를 만나러 간다며 병원을 나선 뒤 소식이 끊겼습니다. 경찰은 광주시 광산구 송산유원지 근처에 김 씨를 내려줬다는 택시운전사의 진술을 바탕으로 일대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20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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