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화보 찍냐" 장동혁 '방미 브이 사진' 놓고 국힘 내부 비판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당내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장 대표는 미국 국제공화연구소, IRI 초청으로 지난 11일 워싱턴DC로 출국했습니다. 당초 2박 4일 일정이었지만, 미국 측 면담 요청 등을 이유로 출국 시점을 앞당기면서 방미 일정이 5박 7일로 늘어났습니다. 장 대표는 출국에 앞서 이번 방미를 통해 한미동맹과 안보, 민생경제 문제를 챙기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당 지도부도 이번 방문이 지방선거와 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당내에서는 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둔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