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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 받고 남의 집에 간장·래커칠…‘보복 대행’ 20대 구속
      돈을 받고 남의 집에 찾아가 협박성 범행을 저지른 이른바 ‘보복 대행’ 행동대원이 경찰에 붙잡혀 구속됐습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17일 협박과 주거침입, 재물손괴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30일 서울 구로구의 한 아파트에서 피해자 B씨의 집 출입문과 주변에 개인정보가 담긴 출력물과 간장을 뿌리고, 벽면에 빨간색 래커를 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과 피해자가 제출한 협박 관련 자료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지난 15일 서울 모처에서 긴급체포했습니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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