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맛 나는' 해남미남축제 30일 개막...맛의 향연이 펼쳐진다
해남배추, 해남고구마, 해남김...해남이라는 이름이 붙은 수많은 명품 먹거리 중 올해 해남미남축제의 주인공은 '해남쌀'입니다. 오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삼산면 두륜산 도립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해남미남(味南)축제의 주제 농수산물로 해남쌀이 선정됐습니다. 드넓은 경지면적과 청정 자연환경으로 전국 최대 쌀 주산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해남은 '땅끝햇살' 대표 브랜드를 필두로,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호평받는 고품질 쌀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축제장에는 '해남쌀' 주제관이 운영되며, 해남 8미(八味) 등 먹거리를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