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관람객 1만 5천 명…ACC 폴란드 포스터전 7월 5일까지 연장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에서 열리고 있는 '침묵, 그 고요한 외침_폴란드 포스터' 전시가 관람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오는 7월 5일까지 연장 운영됩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은 당초 지난 21일 종료 예정이었던 전시를 2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이번 연장은 유료 전시임에도 누적 관람객 1만 5천 명을 기록하는 등 전 세대에 걸쳐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전시 연장 요청이 잇따른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당재단은 관람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7월 5일까지 현장 구매와 온라인 예매 관람객을 대상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