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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기 애플 수장 "특히 설레는 순간"...신제품 나오나?
      9월부터 '애플'을 이끌 예정인 존 터너스 차기 최고경영자(CEO)가 신제품 개발을 시사했습니다. 터너스 차기 CEO는 30일(현지시각) 애플의 회계연도 2분기(1∼3월) 실적발표 이후 진행된 콘퍼런스콜에서 "지금은 애플에 특히 설레는 순간"이라며 "우리 앞에 놀라운 계획안이 펼쳐져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구체적인 계획안을 밝힐 수 없다면서도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애플에서 25년 동안 일해온 제 경력 중 지금이야말로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있어 가장 흥미진진한 시기"라면서 새로운 형태의 제품을 개발하고 있음을
      2026-05-01
    • "15년 이끈 애플 떠난다"...팀 쿡, 오는 9월 사임·후임엔 존 터너스
      애플을 15년간 이끌어온 팀 쿡 최고경영자가 오는 9월 1일 자리에서 물러납니다. 애플은 현지 시각으로 20일 쿡 최고경영자가 사임하고 존 터너스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이 새 수장으로 취임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차기 최고경영자로 지명된 터너스 부사장은 그동안 쿡의 유력한 후계자로 거론돼 온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전문가입니다. 쿡 최고경영자는 "애플의 최고경영자로 일하도록 신뢰를 받은 것은 인생에서 가장 특별한 일이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아울러 후임인 터너스 내정자에 대해서는 "엔지니어의 마음과 혁신가의 영혼을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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