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수도권 점포 16→10개 축소…전남권 3곳 신설
광주은행이 수도권 점포를 축소하고, 전남광주 점포를 확대합니다. 18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광주은행은 작년 12월 말 기준, 16개였던 수도권 점포를 올 상반기에 10개로 줄였습니다. 서울의 경우 서초동지점과 논현지점, 양재지점을 서초금융센터로, 삼성금융센터와 강남지점을 강남금융센터로, 화곡동지점과 마곡지점을 강서금융센터로 각각 통폐합했습니다. 인천의 구월동지점과 부평지점을 인천금융센터로, 경기 화성의 동탄지점과 성남의 판교금융센터를 판교금융센터로 각각 통폐합했습니다. 다만, 서울의 잠실금융센터와 성수금융센터, 수도권금융센터,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