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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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란에도 쿠팡 임원 가고파' 금감원 前직원들 제동..."업무 관련성 밀접"
      지난해 말 쿠팡사태 이후 미국과의 외교 마찰까지 비화되며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금융감독원 퇴직 직원들이 쿠팡의 임원으로 합류하려다 업무 관련성이 있다는 이유로 취업제한 조치를 받았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퇴직공직자의 취업심사 요청 77건을 심사한 결과 12건의 취업 제한, 14건의 취업 불승인 결정을 내렸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윤리위는 지난해 퇴사한 금감원 3급·4급 직원이 다음 달 중 쿠팡의 이사로 취업하겠다는 요청을 접수한 뒤, "퇴직 전 5년간 소속한 부서·기관의 업무와 취업 예정기관 간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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