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추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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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기어 다니시라" 발언에…국힘 "기어야 할 사람은 대통령"
      국민의힘이 다세대주택 무단 증축 논란이 불거진 김상호 춘추관장을 청와대가 징계 후 면직 처리한 데 대해 "전형적인 꼬리 자르기"라며 공세에 나섰습니다. 김 관장의 면직안은 지난 11일 최종 재가됐습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2일 논평을 통해 "공직자 재산신고에서 '주택 7채 보유자'로 이름을 올린 김 관장은 논란이 일자 책임을 회피하고 도망치듯 자리를 내줬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청와대 역시 징계 수위조차 밝히지 않은 채 서둘러 면직 처리했다"며 "전형적인 꼬리 자르기"라고 주장했습니다. 박 수석대변
      2026-08-12
    • 김상호 청와대 춘추관장 사직…‘불법 증축 원룸 임대’ 의혹
      김상호 청와대 춘추관장이 강남구 대치동 주택의 불법 증축 및 임대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지난 4일 사직서를 제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김 관장이 배우자와 함께 지난 2014년 17억 7,000만 원에 매입한 대치동 5층 다세대주택의 1층 계단실 일부가 원룸으로 불법 증축돼 보증금 1,000만 원, 월세 85만 원에 임대돼 왔다는 보도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관장은 해당 건물이 2003년 준공됐으며 자신은 세 번째 소유자라며, 매입 당시 이미 주차장 일부가 원룸으로 변경된 상태였고 직접 증축하거나 지시한 사실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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