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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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수조 "'호통 핍박' 서영교, '보수의 새어머니'...국힘 신데렐라 만드나, 자꾸 도와줘, 감사"[여의도 진검승부]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은 '윤석열 정권 검찰 조작기소 국정조사 특위' 위원장을 맡았던 서영교 국회 법사위원장에 대해 "이번 국조를 보면서 '아, 이재명 방북을 위해서 북한에 돈을 갖다 줬구나' 이런 걸 온 국민이 오히려 더 잘 알게 되었다"며 서영교 위원장을 '보수의 새어머니'라고 조소했습니다. 손수조 대변인은 1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그런데 이번 국정조사를 국민께서 지켜보셨을 때 뭐가 남았을까요?"라며 "제 기억에는 요즘 '보수의 새어머니'라고 불리는 서영교 위원장께서"라고 서영교 위원
      2026-05-02
    • 박지원 "내가 국회의장 되면 추미애 확장판?...비밀인데 어떻게 알았지, 그게 책임정치"[여의도 진검승부]
      국회의장 선호도 여론조사에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는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페이스북에 "박지원이 국회의장 되면 일방적으로 국회를 운영할 것"이라는 국민의힘 대변인 비판 기사를 전재하며 "어떻게 그 큰 비밀을 알았을까요.ㅋㅋ"라고 농담 반, 진담 반, 뼈가 담긴 유머로 응수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26일 페이스북에 <이준우 "박지원 국회의장?...추미애·최민희 확장판, 뒤가 없어, '내 맘대로' 국회 운영">이라는 제목의 KBC 광주방송 기사 링크를 올려놓으며 "국힘 이준우 대변인께서, 저는 모르시는 분
      2026-04-26
    • 이준우 "박지원 국회의장?...추미애·최민희 확장판, 뒤가 없어, '내 맘대로' 국회 운영" [여의도 진검승부]
      22대 국회 하반기 국회의장 선호도 조사에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압도적 1등으로 나온 여론조사 결과 관련해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은 "박지원 의원이 국회의장이 되면 추미애 법사위원장이나 최민희 과방위원장의 확장판이 될 것이다. 국회를 극도로 편파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강하게 우려했습니다. 이준우 대변인은 24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박지원 의원은 뒤가 없어요. 다음이 없는 분"이라며 "그러니까 추미애 의원이나 최민희 의원 이런 분들이 상임위 운영했을 때 그런 스타일이 박지원 국회의
      2026-04-25
    • 성일종 "추미애 완승, 정청래·김어준의 힘...'이재명픽' 안 먹혀, '보수의 어머니' 우린 땡큐"[여의도 진검승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서 결선투표 없이 1차에서 50% 이상 득표율로 후보를 확정 지은 것에 대해 국민의힘 3선 성일종 의원은 "저는 이변이라고 본다"며 "친청, 친명, 뉴이재명 구도 속에 치러진 경선에서 정청래·김어준의 힘이 추미애 완승으로 나타났다. 결과로 보여준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성일종 의원은 11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의 한준호픽, 이른바 '명픽'도 전혀 안 먹혔다. 여권 내부 권력 지형 흐름에 굉장한 변화가 있다. 제가 볼
      2026-04-12
    • 박지원 "상용아 감옥 가자, 尹 두목 기다린다...이재명 보복수사, 박상용은 꼬붕, 두목은 尹"[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6선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서 현직 김동연 지사와 이른바 '명심'을 얻었다는 평가를 받은 한준호 의원을 제치고 경기도지사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정치 9단' 박지원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이거 그래도 결선은 가지 않겠냐 했는데 단박에 결정을 지었네요. 예상하셨어요? ▲박지원 의원: 저도 결선은 가리라 이렇게 보았는데. 결국 우리 국민은 내란 청산을 위해서 윤
      2026-04-09
    • 신주호 "국민의힘 입장에선 정원오 나오면 땡큐, 추미애도 감사"[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에 추미애 후보가 '명심'을 강조해 온 한준호 후보, '현역' 김동연 후보를 한 번에 꺾고 곧바로 본선으로 직행했습니다. 7일 본경선 투표에 돌입한 서울시장 경선은 정원오 후보의 여론조사 왜곡 논란이 시끄럽습니다. 전현희·박주민 후보는 본경선 일정을 미뤄야 한다고 당에 요구했는데, 임의로 재가공한 수치를 홍보물에 사용해 선거법 위반 의혹이 있다는 주장입니다. 정 후보는 '민주당 경선 룰'에 맞춰 수치를 재환산했고 이는 대선 경선에서도 활용된 적 있다면서, 법적 검토를 마쳤다고 반박했습니다.
      2026-04-08
    • 추미애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중동 위기 속 민생경제 버팀목 역할" [국회 소통관 영상인터뷰]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을 공유하며 실용주의 대한민국에 맞는 경기도 행정 혁신을 이루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추 후보는 먼저 경선 과정을 함께한 김동연, 한준호, 권칠승, 양기대 후보에게 감사를 표하며, 어제 모든 후보와 직접 통화해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추 후보는 현재의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고물가 상황을 '민생 위기'로 규정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주권정
      2026-04-08
    • 김동연·한준호, 경선 패배 승복..."李정부 성공 위해 함께하겠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본경선에서 탈락한 김동연 경기지사와 한준호 의원이 7일 나란히 승복 메시지를 내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본경선 결과 발표 직후 페이스북에 "도민과 당원 여러분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인다. 많이 부족했다"며 "이재명 정부와 경기도를 위한 추 후보님의 헌신이 빛을 발하길 기원한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더 낮은 자세로, 더 절박한 마음으로 이재명 정부를 위해, 민주당을 위해, 31개 시군 우리 동네를 위해 제게 주어진 모든 책임을 끝까지 이행하겠다"고 밝혔습니
      2026-04-07
    •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 확정
      더불어민주당의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로 추미애 의원이 결정됐습니다.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7일 여의도 당사에서 이같은 본경선 개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경선은 지난 5일부터 이날까지 사흘간 권리당원 선거인단 50%, 국민 여론조사 50%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본경선 결과 추미애 후보가 과반 득표에 성공함에 따라 결선 없이 더불어민주당의 경기도지사 후보로 결정됐습니다.
      2026-04-07
    • 이종훈 "추미애, 비호감 1위 여론조사에 발끈?...악명도 선거에서는 약"[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경지도지사 본경선을 이틀 앞두고 후보 간 과열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추미애 후보는 최근 한 언론사(오마이뉴스)의 '경기지사 후보 호감도' 여론조사 결과에 반발했습니다. <김동연 28.9% 추미애14.9% 한준호 10.7%>로 김동연 후보에게 크게 밀렸는데, 추 후보는 "경선에 불법 개입한 명백한 범죄행위"라며 선거여론조사심의위에 고발했습니다. 도지사 적합도가 아닌 호감도를 물었고, 조사방식도 문제 삼은 것입니다. 한편 김동연 후보는 추 후보를 직격했는데, "(TV토론에서) 질문해 놓고
      2026-04-03
    • 민주 경기도지사 후보 호감도는?...김동연 28.9%·추미애 14.9%·한준호 10.7%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본경선이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됩니다. 가장 호감도가 높은 후보는 김동연 현 경기도지사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에스티아이(STI)에 의뢰해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경기도에 사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2명(7,190명 연결, 응답률 11.2%, 오차범위 95% 신뢰수준에 ±3.5%p)을 대상으로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호감도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김동연 지사가 28.9%로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습니다. 추미애 의원은 1
      2026-04-01
    • 김형주 "추미애, 강성에서 실용적 스탠스로 갈아탄 것" [박영환의 시사1번지]
      추미애 의원이 경기지사 본경선 진출이 확정된 지 하루 만에 국회 법사위원장직에서 물러났습니다. 회견공지가 당일 아침에 이뤄져 사실상 깜짝 발표에 가까웠고, 더욱이 최근 밝혀온 입장과도 배치돼서 이목이 쏠렸습니다. 지난달 민주당 후보 면접 당시 추 의원은 "법사위원장과 경기지사 준비는 양립 가능하다. 전혀 문제없다"라고 단언했기 때문입니다. 추미애-김동연-한준호 3파전이 확정된 본경선은 여론조사와 당원 조사가 50%씩 반영돼 강성 당원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줄어들고 '결선투표'도 변수 중 하나입니다. KBC <박영
      2026-03-24
    • 추미애, 검찰청 폐지안 통과 후 법사위원장 사퇴..."경기지사 출마"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6선)이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수청 신설 등 핵심 검찰개혁 법안 처리를 마무리하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오는 6월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로 풀이됩니다. 추 의원은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마지막 소임이었던 검찰개혁 법안이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법사위원장직을 내려놓는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8월 취임 후 7개월 만의 사퇴입니다. 그는 재임 기간 중 검찰청 폐지법을 비롯해 법 왜곡죄 도입, 대법관 증원 등 '사법개혁 3법'과 12
      2026-03-23
    • 與 경기지사 후보, 한준호·추미애·김동연 '압축'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에 출마할 경기지사 후보를 김동연 현 경기지사와 추미애·한준호 의원 등 3명으로 압축했습니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22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같은 내용의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양기대 전 의원과 권칠승 의원은 본선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민주당 당규에 따라 후보자의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최종 후보를 가리는 본경선은 다음달 5∼7일 진행됩니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엔 상위 2명을 대상으로 한 결선투표가 다음달 15∼17일
      2026-03-22
    • 추미애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 사형 구형 마땅...2차 특검서 노상원 공모 규명해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12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헌법 질서를 부정하고 국민주권을 찬탈하려 한 내란 우두머리로서 사형 구형이 마땅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추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 대통령은 계엄 당일 밤 11시 33분부터 12시 36분 사이 수방사령관 이진우에게 전화해 '문을 부수고 총을 쏴서라도 들어가 끌어내라'는 지시를 거듭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국회에서 계엄 해제가 가결된 이후에도 '두 번, 세 번 다시 선포하면 된다', '계속 진행하라'고 지시했다"고 주장했습
      2026-01-12
    • 박지원 "정치인, 권력욕 강해야...나도 '친청', 정청래 대권 도전 아무 문제 아냐, 잘해"[여의도초대석]
      더불어민주당의 대의원 당원 1인 1표제 관련해 정청래 당대표의 대표 연임과 대권 포석 아니냐는 일각의 의심과 주장에 대해 박지원 의원은 "정치인이라고 하는 것은 권력욕이 강해야 한다"며 "대권 의지를 갖는 건 아무 문제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11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일각에서는 이게 정청래 당대표 연임, 대권 포석 아니냐 이렇게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어떻게 보시냐?"는 질문엔 "글쎄요. 저는 정청래 대표가 당대표에 또 도전하는지 대권을 꿈꾸는지는 모르겠어요"라며 "그렇지만 정치인이라고 하는 것은
      2025-12-12
    • 강성필 "나경원 국힘 전력만 축내, 교체하는 것이 맞다"[박영환의 시사1번지]
      여야가 상대 당 정치인 이름을 넣은 방지법을 경쟁적으로 발의하고 있어 뜨거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1일 민주당은 국회의원 가족이 피감기관에 근무하는 경우 간사로 선임될 수 없다는 이른바 '나경원 방지법'을 발의했습니다. 반면 나경원 의원과 국민의힘 법사 위원들은 '추미애 방지법'을 발의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이 밖에도 국민의힘은 재적 위원 3분의 1 이상이 요청하면 자동으로 증인을 채택할 수 있는 근거를 담은 '김현지 방지법', 또 최근 5년 이내 대통령 변호를 맡은 사람은 대법원장과 대법관, 헌법재판관에 임명할 수 없도록
      2025-10-22
    • 윤희석 "이 대통령-정청래, 명청대전 권력투쟁...개딸 분화, 정권 초기 이런 거 처음 봐"[국민맞수]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이 정치권 일각의 이른바 '명청대전' 논란 속에 정청래 대표 유튜브 구독자가 감소했다는 보도 관련해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여권 권력구조에 분화가 일어나면서 이른바 개딸들도 세분화하는 것 같다"고 분석했습니다. 윤희석 전 대변인은 12일 민방 공동기획 토론 프로그램 '국민맞수'에 출연해 "그러니까 이제 소위 개딸이라고 하는 분들의 종류도 상당히 세분화되고 있다고 저는 본다"며 "정청래 대표 유튜브 구독자가 빠진 것은 '정청래류'에 대한 지지보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가 더
      2025-10-13
    • "조희대 때릴수록 대권 주자로 부상" VS "선거 개입 중대범죄 고발 대상"[박영환의 시사1번지]
      여야가 오는 13일부터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국정감사에 돌입하는 가운데 '대선 개입 의혹'을 받고 있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국감장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직접 답변할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대선 직전 선거법 파기환송과 관련해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선 후보를 바꿔치려고 하는 사실상의 정치 개입을 했다라고 강한 의구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이번 대법원 국감 때 여러 의혹에 대해서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직접 답변을 들어야겠다는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법사위는 다음 주, 현장 국
      2025-10-10
    • 추미애 "조희대 '세종대왕' 발언은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 24일 조희대 대법원장의 '세종대왕은 법을 왕권강화 수단으로 삼지 않았다'는 발언에 대해 "말할 때와 아닐 때를 가리지 못한 대법원장의 망신스러운 말"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추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헌법에 귀속되는 대통령이면서 영구독재를 기도했던 내란수괴 윤석열이 군대를 동원해 국회를 습격하고 포고령을 발동해 헌법상의 국민기본권을 침탈해도 조 대법원장은 침묵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추 의원은 "조희대의 세종대왕 끌어다 쓰기는 자기 죄를 덮기 위한 자다가 봉창 두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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