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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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아버지' 최불암 마지막 길…김지영·남성진 등 추모 행렬
      향년 87세로 별세한 '국민 아버지' 배우 최불암의 빈소에 이틀째 각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31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는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고인과 함께했던 배우 김지영과 남성진 등이 찾아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습니다. '전원일기'에서 복길이 역을 맡았던 김지영은 "아버지이자 선생님 같은 분이었다"며 "너무 소중하고 귀한 분인데 다시 뵐 수 없어 안타깝다"고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남성진 역시 "너무나 큰 산 같은 분이셨다"며 "배우의 삶뿐 아니라 많은 것을 가르쳐주신 스승이자 따뜻한 마음을 나누셨던 큰
      202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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