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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성숙 후보자, 다주택 등 과거 지적 사항 외면...진정성 있게 해낼지 의심”[박영환의 시사1번지]
      지난 25일 열린 한성숙 국무총리 인사청문회에서 여야가 거센 공방을 주고받았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를 비판하며 사용했던 '마귀'라는 단어를 소환해 "청문회 직전 집을 다 팔았으니 이제 마귀에서 사람된 거냐" 공세에 나서자 민주당이 "인신공격"이라며 반발하면서 한때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한 후보자 안보관도 도마 위에 올랐는데 "북한이 주적이냐"는 질문에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곳은 다 우리의 적"이라고 답해 야당은 "일반적인 적의 개념과 주적 개념을 구분도 못 한다"고 했습니다. 이에 여당은 "국무총리 후보
      2026-06-26
    • 김민석 인사청문특위 "자료 제출률 25.6%..미제출 시 법적 조치"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인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은 23일 김민석 후보자를 향해 "오늘 오후 6시까지 요구된 자료를 성실히 작성해 국회에 제출해달라"며 "그렇지 않으면 위원장으로서 법에 규정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성명서를 내고 "인청특위 의결로 요구한 자료의 제출 시한이 지난 22일 오후 4시까지였음에도 불구하고 하루가 지난 지금까지 답변 제출률은 고작 25.6%밖에 되지 않는다"며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오는 24일 청문회 개최를 하루 앞두고 상당수 요구 자료가 제출되지 않자 김 후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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