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훈 "반성과 노선전환 없이 尹어게인 GO, GO...국민의힘, 정신 차려야" [박영환의 시사1번지]
유승민 전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총리 제안설에 대해 "대선 기간 제안을 받았으나 무시했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과 생각이 정말 많이 다르다"라며 "안 하는 게 맞고, 더 이상 연락하실 필요도 없다"라고 했습니다. 처음은 지난해 2월이었고 민주당 모 의원이 "이재명 대표가 집권하면 국무총리를 맡아 달라고 전달하라고 했다"라고 해 자신은 "생각이 전혀 없다고 이 대표한테 전해라고 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후 4~5월에도 김민석 의원을 비롯해 민주당에서 수많은 전화와 문자가 왔고, 5월 초(대선기간)엔 모르는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