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중수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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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진 행안위원장 "초대 중수청장, 수사 아는 '검사'가 맡아야...김지용, '尹 꼬붕' 아냐, 적격"[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일단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검찰 검사장 출신 김지용 변호사, 이분이 검찰개혁 수사권 박탈 이런 거에 반대하는 입장을 검찰 시절에 밝혔는데. 왜 굳이 이런 분을 초대 중수청장으로 지명을 했냐. 이런 지적 비판이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봐야 되나요? ▲김영진 행안위원장: 제가 보기에는 이제 그렇게 동그라미 엑스로 이분법적으로 판단하게 되면 그 어떤 사람도 중수청장이 될 수 없을 것 같아요. 경찰 출신을 중수청장 시키면 현재 중수청에 오는 검사와 검찰 수사관들이 과연 그 경찰 출신 중수청장의 지휘를 받을 것이
      202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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