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가 사회주의를 꿈꾼다?...색깔론 공격 바람직하지 않아"[박영환의 시사1번지]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국민배당금' 구상이 뜨거운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김 실장은 "AI 인프라 시대의 과실은 특정 기업만이 끌어낸 결과가 아니다"라며 "역대급 초과 세수로 이어진다면 어떻게 쓸지 응당 고민해야 할 문제"라고 SNS에 글을 올렸습니다. "반세기에 걸쳐 전 국민이 함께 쌓은 기반 위에서 나온 과실의 일부는 구조적으로 국민에게 환원돼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이 같은 구상에 가칭 '국민배당금'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활용처로는 청년창업 자산, 농어촌 기본소득, 예술인 지원, 노령연금 강화, AI 전환 교육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