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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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희 "'징역살이' 尹·김건희, 황당 내란 안 했으면 지금도 술 마시고 '떵떵'...국민께 감사"[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런데 김건희 씨, 징역 4년이 선고되니까 그전까지는 계속 고개를 이렇게 푹 수그리고 아무 미동이 없다가 약간 인상, 막 눈 찌푸리고 인상 찡그리고 그러던데. 그거는 유죄 나올 줄 몰랐는데 유죄가 나와서 그랬을까요? 예상은 했는데 막상 선고가 되니까는 뭐 약간 짜증이나 복잡한 심경이 나온 걸까요? 어느 쪽일까요? 그거는. ▲최민희 의원: 제가 김건희라는 분에 대해서는 살아온 경로도 다르고 사고 패턴 자체가 평범하지 않아서 뭐라고 얘기할 수는 없습니다만. 상식적으로 보면 보통 항소심의 형량은 1심보다 낮아지는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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