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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오세훈 무죄에 반발…"대법원서 증거 평가 엄정히 살펴야"
      더불어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한 항소심 무죄 판결에 반발하며 대법원의 엄정한 심리를 촉구했습니다. 진상조사단은 26일 입장문을 통해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가 지난 23일 오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했습니다. 항소심은 여론조사 5건과 비용 2,100만 원의 대납을 유죄로 인정한 1심 판결을 뒤집었으며, 오 시장의 측근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도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진상조사단은 여론조사 실시와 결과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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