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단일 의대-동·서부권 2개 대학병원' 확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목포대와 순천대에 제안한 '국립의대 신설 및 지원 방안'에 대해 '1개 통합의대·2개 대학병원' 목표를 단계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중재안임을 강조했습니다. 인수위의 중재안은 우선 한 대학에 대학본부와 국립의대를, 다른 대학에 대학병원을 설립하고, 추후 국립의대 소재지에도 대학병원을 세운다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립의대 신설을 더 이상 늦춰서는 안 된다는 절박함에서 나온 단계별 전략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목표 역시 이와 궤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