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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형배 "특별법 문제, 성장을 뒷받침할 정부정책 제공해 주시면 좋겠다"[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범을 앞둔 가운데 민형배 당선인이 특별법 보완과 중앙정부의 성장 지원 정책이 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은 통합특별시 운영의 제도적 기반을 점검하며 현행 특별법의 미비점을 보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민 당선인은 "하나는 특별법이라고 하는 것을 통해서 우리가 지금 통합특별시를 출범을 시키지 않나? 그런데 여기의 완성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다"라며 "조금 비판적으로 표현하면 급하게 하느라고 제대로
      2026-06-10
    • 한 총리 "지금부터 잼버리 중앙정부가 주도"
      폭염과 열악한 환경 탓에 비판이 쇄도했던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에 중앙정부가 전면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4일 잼버리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정부입장 발표를 통해 "지금부터 대한민국 중앙정부가 전면에 나서서, 마지막 한 사람의 참가자가 새만금을 떠날 때까지 안전관리와 원활한 대회 진행을 책임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 총리는 먼저 "세계잼버리대회 진행 과정에서 뜨거운 날씨로 인해 온열질환이 다수 발생하고 일부 시설이 미비해 걱정하는 국민이 많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국방부를
      2023-08-04
    • ‘지역 과학기술 혁신’ 지자체-중앙정부‘맞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5일 지역과학기술전략회의 제2회 회의를 개최하고, 지자체와 중앙정부가 함께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고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제6차 지방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23~'27) '23년 시행계획(안)과 △부산, 대전, 경북 과학기술진흥계획 및 주요 사업 추진계획이 상정됐습니다. 첫 번째 안건으로 정부는 지방과학기술진흥을 위해 올해에 총 4조 1,492억 원(국비 2조 7,286억 원, 지방비 1조 3,436억 원, 민간 770억 원)을 투자할 예정입니다. 또 지역이 주도하는 지방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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