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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단 최연소 입단' 광주FC, 만 16세 MF 박성현 준프로 계약 체결
      프로축구 광주FC가 U18 금호고 미드필더 박성현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준프로 계약은 구단 산하 유소년 선수가 아마추어 신분을 유지한 채 K리그 공식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현재 금호고 2학년에 재학 중인 박성현은 2009년생 만 16살로 이번 계약을 통해 구단 최연소 입단 기록을 세웠습니다. 박성현이 4일 강원전에서 출전할 경우, K리그 승강제 도입 이후 K리그1·2를 통틀어 최연소 출전(16살 8개월) 기록 경신 가능성도 있습니다. 박성현의 준프로 계약은 2024년 김윤호에 이어 구단
      2026-04-02
    • '구단 최초 준프로' 광주FC, 김윤호와 프로 계약 체결
      프로축구 광주FC가 구단 최초 준프로 선수였던 김윤호와 정식 프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광주는 지난해 7월 U18(금호고) 소속 2학년 김윤호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준프로 계약을 맺은 바 있습니다. 2007년생인 김윤호는 지난 9월 22일 제주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만 17세 4개월 9일의 나이로 구단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승강제 도입 이후 K리그1 최연소 출전 기록이기도 합니다. 이후 U18 대표팀에 발탁되는 등 가치를 증명했으며, 현재까지 K리그 2경기에 나서 프로 무대 적응을 이어가고 있습니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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