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대사

    날짜선택
    • "쿠팡 등 美기업 차별 중단해야"...美공화의원들, 주미대사에 서한
      미국 연방 하원 공화당 의원 모임인 '공화당 연구위원회'(RSC) 소속 의원 54명이 한국에서 사업하는 미국 기업들에 대한 차별적인 규제를 즉각 중단해달라고 한국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RSC는 21일(현지시각) 보도자료를 통해 마이클 바움가트너 의원 주도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서한을 강경화 주미대사에게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서한에서 한미 경제 파트너십과 국가 안보 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면서,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을 대상으로 차별적이고 정치적 의도가 담긴 조치를 하고 있다"며 우려를 드러냈습니다. 이어 최근 한미 무
      2026-04-22
    • 조현동 주미대사 "트럼프 2기 행정부와 '北비핵화 목표' 공동 견지할 것"
      조현동 주미대사가 23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와 함께 북한 비핵화 목표를 공동으로 견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사는 이날 워싱턴DC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특파원단 간담회에서 트럼프 집권 2기 대응 방안과 관련, "정부는 한미간 북한 비핵화 목표를 공히 견지하는 가운데, 북한의 우크라이나 전쟁 참전으로 복잡하게 얽힌 셈법을 풀기 위해 대북정책 조율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지명자 등이 최근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지칭한 상황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역대 미국 행정부의 북한
      2025-01-24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