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이면의 세계… 윤세영·오세린 2인전 '조금 다른 세상에서' 전시
광주신세계갤러리에서 회화와 입체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인식의 지평을 여는 특별한 전시가 열립니다. 어제(24일) 개막한 '윤세영X오세린: 조금 다른 세상에서'는 두 작가의 독창적인 시각을 통해 현실 너머의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이번 전시는 상이한 매체를 다루는 두 작가가 한 공간에서 맞물리며 관람객에게 연속적인 감각의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윤세영 작가는 소리와 호흡, 리듬 등 눈에 보이지 않는 비가시적 요소를 시각화하는 데 집중해온 작가입니다. 작가는 '생성지점' 연작을 통해 삶과 죽음의 양면성을
202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