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혁신당 사무총장 금주 회동...조국 출마지 논의 될까?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12일로 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과 조국혁신당 이해민 사무총장이 이번 주 비공개로 회동할 예정입니다. 관심을 끄는 것은 혁신당 조국 대표의 출마 지역 문제가 거론될지 관심입니다. 재보선 출마 방침을 밝힌 조 대표는 당원 의견 수렴 등을 통해 15∼20일쯤 출마지역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애초 '수도권 내지 부산 출마설'이 많았으나 현재는 경기 하남갑과 평택을 등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하남갑은 민주당 경기지사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