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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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與, '우리 진영' 아닌 '국민 전체' 향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더 크게 더 넓게 더 멀리 보며, 더 많은 국민과 함께 가자"면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가져야 할 덕목으로 '능력', '책임', '대화와 소통', '포용과 통합' 등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 간의 물밑 당권 경쟁이 과열되자 민주당을 향해 여당으로서 국정에 책임을 지는 자세를 당부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엑스)에 올린 '여당과 야당, 그리고 정치적 책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여당의 열정은 '우리
      2026-06-13
    • 손수조 "이 대통령, '文 언팔' 소문...'문조털래유' vs 李·김민석, 당대표 두고 '사생결단'"[여의도 진검승부]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정권은 짧다" 발언 관련해 "이거는 어떻게 보면 이재명 대통령의 조기 레임덕을 시사한 발언"이라면서 "이번 사태의 본질은 차기 민주당 당대표룰 둘러싼 이재명·김민석 대 팀김어준 '문조털래유'의 싸움"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손수조 대변인은 12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정권은 짧다'라는 말은 굉장히 센 메시지다. 어떻게 보면 대통령의 조기 레임덕을 시사했다고까지 볼 수 있고요. 그만큼 당대표 선출 전당대회를 앞두고 명&mid
      2026-06-13
    • 손수조 "정청래 연임, 李 공소취소 폐기" vs 손솔 "한동훈만 좋은 일, 그럴 순 없어"[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당 대표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말을 공개적으로 해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해석하기 따라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말처럼 들리기도 하는데. 한 주간의 정치권 뜨거운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짚어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손솔 진보당 의원 그리고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과 정치권 현안 얘기해 보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손 솔 의원: 안녕하세요. △손수조 대변인: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일단 정청래
      2026-06-13
    • '지도부 사퇴론' 속 호남행…결속 기대했지만 최고위도 분열
      【 앵커멘트 】 6·3지방선거 이후 연일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최대 지지 기반인 광주를 찾아 정면 돌파 시도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정 대표의 면전에서 최고위원들의 날 선 공방이 오가는 등, 당권 주도권을 둘러싼 계파 갈등은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지방선거 이후 첫 지역 일정으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를 찾았습니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텃밭인 호남에서 내부 결속을 다지며 거취 압박의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행보로 풀이됩
      2026-06-12
    • "정청래, 이 대통령이 때릴수록 호재...핍박받을수록 이미지 차별화"[박영환의 시사1번지]
      "정권은 짧다"는 발언으로 홍역을 치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의총에서 거듭 '결집'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회의 분위기는 정 대표 의도대로 되지 않았고, 급기야 면전에서 '사퇴 요구'까지 나왔습니다. 연임에 도전할 거면 전당대회 60일 전, 그러니까 지금 대표직을 내려놔야 한다는 의견도 분출했습니다. '선거 책임론'에도 끄떡없는 정 대표를 향해 친명계가 '전당대회 공정성'이라는 새 논리를 꺼낸 셈인데, 명확한 사퇴 규정이 있는 건 아니라 잡음이 계속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최소한 승리는 아니다
      2026-06-12
    • '사퇴론' 속 호남 찾은 정청래 '李정부 성공·당 결속' 강조했지만, 비당권파 "당권은 짧다" 직격
      지방선거 책임론 속에 거취 압박을 받고 있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2일 호남을 찾았습니다. 정 대표는 이날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당의 결속을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가 지방선거 이후 첫 지방 일정으로 광주·전남을 택한 것은 연임 불가론 등 자신을 향한 당내 공세를 정면 돌파하려는 포석으로 풀이됩니다. 정 대표는 회의에서 "지방선거 결과에 나타난 민심을 겸허히 받들고 더 낮은 자세로 일신우일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호남이 민주주의를 낳고 길러주셨듯 호남이
      2026-06-12
    • '사퇴 압박' 정청래, 오늘 광주 5·18국립묘지 참배…현장 최고위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2일 광주를 찾습니다. 그는 이날 5·18 국립묘지를 참배한 뒤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남광주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정 대표는 지난 9일에도 비공개로 전북의 사찰 등을 방문한 바 있습니다. 정 대표의 잇따른 호남 방문을 놓고 당내에서는 일각의 6·3 지방선거 책임론에도 정 대표가 8·17 전당대회 출마 의지를 보여주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 호남은 수도권에 이어 전당대회 유권자인 권리당원 숫자가 많습니다. 앞서 민주당
      2026-06-12
    • 박지원 "정청래, 정권은 짧다?...안 짧아, 당장 사퇴해야, 버틸수록 당 혼란 수렁"[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 날짜가 8월 17일로 확정됐습니다.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 자천타천 거론되는 선수들의 움직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런 가운데 호남 중진 5선 박지원 의원이 정청래 현 당 대표를 향해서 책임지고 당 대표에서 물러나라. 8월 전당대회 당대표 출마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래 당 대표 연임을 바라지 않는다는 정황과 말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는데, 정청래 대표는 어제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2026-06-11
    • "정청래, 이재명 정권 조기 레임덕 선언...본격 마이웨이 시작"[박영환의 시사1번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정권은 짧다" 발언의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0일 당 최고위에서 정 대표는 지선 결과에 "최소한 승리는 아니다"라고 한 이재명 대통령 평가에 "공감한다"고 몸을 낮췄지만, 회의가 끝나갈 무렵 작심한 듯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국민 마음을 살피는 자세가 여당일 때나 야당일 때나 우리의 기본자세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친명계 문진석 의원은 "집권여당 대표 언어로는 매우 부적절하다. 우리당의 미래가 심히 걱정된다"고 했고, 김용민 의원은 "당원은 영원하고 당권은 짧다고 말했어야
      2026-06-11
    • 민주당 의총서 터져나온 정청래 사퇴론...지방선거 책임론·전당대회 중립성 제기
      11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정청래 대표를 향한 책임론과 사퇴 요구가 공개적으로 제기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와 함께 차기 전당대회의 공정한 관리를 위해 당 대표직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주장이 잇따랐습니다. 복수의 참석자들에 따르면 재선인 장철민 의원은 "서울시장 선거 패배에도 당 차원의 성찰이 부족했다"며 "정 대표가 당 대표직 재도전 의사가 있다면 지금이라도 사퇴해 전당대회의 중립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취지로 발언했습니다. 또한 지도부가 전당대회 과정에서 발생할
      2026-06-11
    • 한때 '반명' 박용진 "'수박', 요즘 마음껏 먹고 있어...정청래 선거 실패, 강경파 의존 안 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뭔가 상당히 말을 조심스럽게 에둘러서 해 주시는데. 어쨌든 지금 정청래 대표 체제와는 다른 새로운 리더십, 그전과는 다른 리더십이 필요하다. 그런 취지로도 들립니다. 지금 말씀을 하신 게.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제 말이요? 아니면 대통령 말씀이요? (박용진 부위원장 말씀하신 게.) 대통령께서도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조심 조심스럽게 말씀하셨다고 생각해요. 저도 뭐 그러니까 민주당이 만일에 지금 1년처럼 하면 대통령의 지지율은 높은데 민주당의 정당 지지율은 대통령 지지율을 따라가지 못하고. 선
      2026-06-11
    • "이재명 정부 성공 위해 단결해야"...정청래, 책임론 정면 돌파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책임론이 강하게 제기되는 가운데 정 대표가 단결이 중요하다며 정면 돌파 의지를 밝혔습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1일 의원총회 모두 발언에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위해 당내 단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결국 국민이 한다", "우리 안의 작은 차이가 상대방과의 차이보다 크지 않다"는 발언을 소개하며 국민 중심 정치와 당내 화합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2026-06-11
    • 윤희석 "정청래, 내가 이재명 대통령 이겨...마이 웨이, 당대표 연임 행보 '착착', 이길 듯"[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면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수십 년 동안 견제와 감시 무풍지대였던 선거관리위원회 개혁 법안을 잇따라 발의하는 등 국회에 입성하자마자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한동훈 의원과 가까운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 대변인과 관련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대변인님 어서 오십시오. 한동훈 의원 얘기하기 전에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G7 유럽 순방을 떠나셨는데 여당 대표 정청래, 왜 웃으시나요?, 민주당 대표가 성남공항에 환송을 안 나갔습니다. 안 나간 건지 못 나간 건지
      2026-06-11
    • 박지원 "국힘에 당 지지율 역전…정청래 지도부, 총사퇴하고 전대 불출마해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국민의힘에 역전됐다며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의 총사퇴와 전당대회 불출마를 촉구했습니다. 박 의원은 지난 10일 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민주당의 지지도보다 국민의힘 지지도가 더 높다"며 "이런 사태를 보고도 민주당 지도부가 함구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우리가 이재명 대통령 한 명만 보고 있었는데, 70%에 가깝던 지지도가 데드크로스를 보이는 일부 여론조사가 나와도 지도부가 아무 소리도 하지 않고 있다"며 "강 건너 불난 것이
      2026-06-11
    • 민주당 지선 책임론 부각 속 전당대회 후보들 분주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당 대표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는 후보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최근 지방선거 책임론이 부각되는 가운데 각 후보들이 당심과 민심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방선거 후 외부 활동을 자제하던 정청래 대표가 당권 재도전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오는 12일 민주당의 본향 광주를 찾아 국립 5·18묘지를 참배하고 현장 최고위를 열어 민심을 청취할 예정입니다. 정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호남의 발
      2026-06-10
    • "정청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눈밖에...명청 갈등 대전쟁 예고"[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 유럽 순방 환송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불참해 배경을 두고 관심이 쏠립니다. 대통령 환송 행사에 여당 지도부가 전원 참석하지 않은 것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입니다. 반면, 통상 출국 행사에는 대통령 비서실장과 외교부 차관 등이 참석하고 국무총리는 귀국 행사에 주로 참석하는 관례였는데, 이번엔 김민석 국무총리가 이례적으로 직접 이 대통령을 배웅했습니다. 이에 '정청래 대표 패싱' 논란이 불거졌는데, 강훈식 비서실장은 기자들의 관련 질문을 받고 "확대 해석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며
      2026-06-10
    • '李 복심' 김용, 정청래에 '대표 연임 도전 포기' 압박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로 꼽히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10일 8·17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 선거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김 전 부원장은 이날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지금 여러 의견을 듣고 있고 (출마를) 요청하는 분들도 많다. 그래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결정은 좀 빠르게 할 생각"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전 부원장은 또 6·3 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정말 심각한 패배"라며 정청래 대표 책임론을 재차 제기하면서 정 대표에 대표 연임 도전 포기를 사실상 압
      2026-06-10
    • 李대통령 '승리 아니다' 지선 평가에 '몸 낮춘' 정청래 "반성할 것은 반성하겠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3 지방선거 결과와 관련해 "더욱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선거에서 확인된 민심을 다각도로 살피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선거 과정에서 확인된 비판과 질책도 겸허히 받들겠다"며 "부족한 것은 채우고, 가다듬을 것은 가다듬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의 지방선거 평가에 공감한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잘한 것은 잘했다, 못한 것은 못했다, 반성할 것은 반성하겠다"며 "선거의 공과를 냉철하게 진
      2026-06-10
    • '뉴명' 박용진 "이 대통령, 정청래 내리고 김민석 올리고?...6·3 성공 아냐, '경고' 귀에 쏙"[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전만 해도 2천몇백 대에 머물던 주식 코스피지수가 불과 1년 만에 2배를 훌쩍 넘겨 7천, 8천을 오르내리면서 대한민국이 그야말로 들썩들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주식 결제주기를 단축해야 한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불합리하다는 건데요. 뭐가 문제인 건지. '여의도초대석', 총리급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과 함께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얘기 그리고 주식 결제주기 단축 등 규제 합리화 얘기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어서 오십시오. ▲박용진 부위원
      2026-06-09
    • 강훈식 "부실투표 사태 대응이 우선...대통령 환송보다 중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순방 출국 당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환송 행사에 참석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입법부의 역할이 더 중요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강 실장은 9일 청와대 사랑채에서 열린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 기념 전시 개막식 이후 기자들과 만나 정청래 민주당 대표 등이 공항 환송 행사에 불참한 배경을 묻는 질문에 "부실 투표 문제를 엄중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우르르 대통령 환송을 위해 나가기보다 최소한으로 하기 위해 그렇게 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김민석 국무총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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