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이 칭찬한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 서울시장 출마 공식화
더불어민주당 소속 3선 구청장인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8일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정 구청장은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서 연 '매우만족, 정원오입니다' 북콘서트에서 "서울시장에 출마하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향후 발표할 공약에 관해선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 시민의 일상을 든든히 뒷받침하는 서울, 시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시민의 삶을 응원하는 서울, 국가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서울의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 구청장은 "행정은 시민들의 삶의 요구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시민들이
2026-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