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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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현희 "정청래, 조국·김관영 제거에 사활?...그렇게 생각 안 해, 당 사정 모르고 하는 말"[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지금 정원오 후보 캠프 선대위원장을 맡고 계시는데 분위기 어때요?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서울선대위원장: 네. 제가 서울 전역 곳곳을 이제 골목골목 다니면서 서울 민심을 청취하고 있고 또 선거 운동을 하고 있는데요. 여론조사에서는 이제 상당히 좁혀졌고 박빙이다. 이렇게 보도가 되고 있는데. 실제로 현장에서 느끼는 민심은 그렇지 않다. 정원오 후보에게 굉장히 호의적이고 실제로 전반적으로 민주당이 우세에 있다. 이렇게 현장에선 체감이 되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그래서 정원오 후보가 되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2026-06-03
    • 김재원 "2찍 동네, 대구가 대구한다?...지역비하, 그러니까 우리가 이기는 것, '땡큐'"[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대구 여기는 지금 추경호 후보가 뒤처져 있다가 막판에 많이 엄청 쫓아간 것 같은데. 이제 여권 지지자들은 '대구가 대구하고 있다' 그러면서 약간 비하 표현으로 '아, 거기 2찍 동네 망하게 냅둬라' 막 이런 말도 하고 있는데. 그거 어떻게 보세요? ▲김재원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 이제 그런 식의 여권 지지자들 반응에 대해서 이제 지역 주민들이 어떻게 생각을 하겠습니까? 지역 전체를 그런 식으로 비난을 하니까 있는 표도 달아나겠죠. 그래도 민주당을 지지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고 민주당의 주장에 동조하는 분들
      2026-06-03
    • 전현희 "박근혜·MB가 왜 또 나와...이건 아니지, 국민 분노, 진보 역결집, 보란 듯 '응징 투표'"[여의도 진검승부]
      이명박 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후보 지원 유세를 다니는 것과 관련해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골목골목선대위 서울선대위원장은 "일부 보수세력 결집 효과는 있겠지만 반대로 진보세력도 역결집을 하는 반작용이 있을 것"이라며 "전체 선거판엔 별 영향이 없거나 거꾸로 국민의힘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전현희 서울선대위원장은 1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이명박 대통령이 제 지역구인 성동구도 방문했는데 지역에서는 '왜 오는 거지?' 이런 분위기
      2026-06-02
    • 김재원 "李 정권 폭주, 보수 각성, 궤멸 위기 극복" vs 전현희 "국힘 희망사항, 우리가 압승"[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6·3 지방선거와 14곳의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SNS에 '정치 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선출된 그들이 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충직한 머슴이 될지 세상을 파괴하고 국민에게 고통을 주는 악성 지배자가 될지는 주권자의 손에 달려 있다'며 연일 투표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현직 대통령이 국민을 갈라치기 하며 노골적 선거개입을 하고 있다'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최악의 저질 이재명과
      2026-06-01
    • 전현희 "'오뚝 유세단'을 아시나요...경선 패배 눈물을 유세로 승화, 내일은 '우뚝'"[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지금 민주당 골목골목선대위 서울선대위원장이시고 '오뚝 유세단' 수석 부단장이신데. 오뚝 유세단, 이거는 뭔가요? '오뚝이' 할 때 그 오뚝인가요? ▲전현희 의원: 네. 먼저 골목골목선대위는 지난 대선 때 전국 골목골목을 누비면서 유권자들을 만나고 지지를 호소했던 그 선대위를 이번 지방선거 때 다시 부활을 해서 골목골목선대위를 중앙당 차원에서 만들었고요. 제가 서울선대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 골목골목을 빗자루로 쓸 듯이. △유재광 앵커: 표를 쓸어 담는 건가요? ▲전현희 의원: 네, 그런 역할을
      2026-05-28
    • 전현희 "한동훈 이진숙, 국회 안 오기 바라...너무 시끄러워, 노상 싸움만, 막상막하 거북"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정용진 회장이 직접 사과를 했는데. 이게 회장 취임 이후 대면직접사과는 처음이라고 하는데. 일단 일련의 논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전현희 의원: 네. 이거는 기업 수장이 잘못된 역사 인식을 가지고 그것을 계속적으로 외부에 선동을 해온 전형적인 기업 오너리스크다. 이렇게 봅니다. 5·18 항쟁이라든지 또 세월호 참사 이것을 마케팅, 그것도 조롱 대상으로 삼는 것은 국민들께서 용납하지 않는 그런 사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마케팅으로 끌어들여서 희화화, 조롱과
      2026-05-27
    • 전현희 "'멸콩' 정용진, '내란' 尹, '스벅 주적' 한동훈...같은 결, 같은 뿌리, 본질 같아"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런데 한동훈 이재명 대통령 스타벅스 질타에 대해 "기업 경영진이 잘못된 결정을 하면 시장이 응징하는 것이 대한민국 시스템이다. 그런데 대통령과 공무원이 공권력 동원해서 '너 잘 걸렸다'는 식으로 기업을 응징하는 것은 대한민국 시스템을 무너뜨리는 것이다" 이렇게 적었는데.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시스템을 무너뜨리고 있다. 뭐 이런 얘기인데. 이거는 어떻게 보세요? ▲전현희 의원: 정말 기가 막힌 주장이고요. 한동훈 대표는 지금 국회의원 되겠다고 보궐선거에 지금 나오지 않았습니까. 정치인이나 국
      2026-05-27
    • 전현희 "한동훈, 이재명 주적은 스타벅스?...'尹 오른팔' 본색 나와, 황당, 침소봉대 끝판"[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오늘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이벤트 파문에 대해 "어떠한 변명도 하지 않겠다.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다. 제 잘못"이라며 5·18 희생자 가족과 광주시민, 국민께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죄를 드린다"고 사죄했습니다. 정용진 회장은 그러면서 "스타벅스 파트너와 현장 직원들은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직장인일 뿐"이라며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취재진과 질의응답은 따로 없었습니다. '여
      2026-05-26
    • 전현희 "강남 아파트, 평당 2억? 3억?...천만 원에 가능, 이재명 주택철학 내가 실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합동연설에서 "어렵고 힘들 때 옆에 있어 준 친구가 진짜 친구입니다. 이재명을 말하지만 정책에도 공약에도 이재명은 없습니다. 오로지 선거를 위한 홍보물 속에만 등장합니다. 무늬만 명픽 아닌가요?" 이런 말씀을 하셨던데. 무늬만 명픽, 이거는 뭐 어떤 취지로 하신 말씀인 건가요? ▲전현희 의원: 선거를 위한 홍보에 대통령님을 활용하는 것보다는 실제로 대통령님의 정치철학 그리고 또 서울에서 그것을 실천하는 여기에 좀 더 중점을 둬야 하는 거 아니냐 이런 지적을 했고요. 저는 제가 국민권익위
      2026-04-08
    • 전현희 "'강남 시장' 오세훈, 절대 쉬운 상대 아냐...본선, 내가 필승 카드, 다 함께 '윤슬'"[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오늘부터 내일, 모레까지 사흘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 투표가 진행됩니다. '여의도초대석',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본선에 올라 박주민 정원오 후보와 3파전을 펼치고 있는 전현희 민주당 의원과 서울시장 경선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전현희 의원: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경선 얘기하기 전에 어제 윤석열 씨 체포방해 직권남용 등 혐의 2심 결심공판이 열렸는데. 최후진술에서 윤석열 씨가 "내가 무슨 뭐 거액의 돈을 받은 것도 아니고 이런 것까지 재판을 꼭 해야 되냐"
      2026-04-07
    • 전현희 "尹, 무슨 이런 일로 재판을?...자기가 뭔 짓을 했는지도 몰라, 궤변, 어이 상실"[여의도초대석]
      윤석열 전 대통령이 체포방해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2심 결심공판 최후진술에서 "내가 무슨 거액의 정치자금을 받은 것도 아니고 꼭 이런 걸로 재판을 받아야 하느냐. 상식에 반한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과 관련해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말 어이가 없었고요"라며 "자신이 한 내란 행위가 얼마나 엄중한지 전혀 잘못을 생각하지도 않고 뉘우치지도 않는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전현희 의원은 오늘(7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만약 윤석열의 비상계엄 내란이 성공했더라면 대한민국은 지금 생각하기도 끔찍
      2026-04-07
    • 이준우 "정원오 '명픽'으로 급부상…검증이 필요한 불안한 후보"[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이 박주민·정원오·전현희 후보간 3파전으로 압축됐습니다. 일찌감치 과열 양상을 보인 가운데 2주간의 본선행 티켓을 따내기 위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 공개 칭찬으로 '명픽' 별칭을 얻은 정원오 후보 견제도 두드러졌는데, 박주민·전현희 후보는 도이치모터스 유착 의혹, 성공버스 등으로 마지막날까지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본경선은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권리당원 50%, 여론조사 50%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KBC <박
      2026-03-25
    • 民 서울시장 본경선 '박주민·정원오·전현희' 3파전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5명 중 박주민·정원오·전현희 후보가 본경선 진출자로 선정됐습니다. 김형남·김영배 후보(이상 기호순)는 컷오프됐습니다. 홍기원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24일 여의도 당사에서 전날(23일)부터 이날까지 권리당원 선거인단 100%로 진행된 서울시장 예비경선 결과를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1차 관문을 통과한 후보 3명은 오는 31일과 다음 달 3일 두 차례의 합동토론회에서 경쟁을 이어갑니다. 본경선은 두 차례 합동토론회
      2026-03-24
    • 전현희 "BTS 광화문 공연 경제효과, 1조 2천억...K-팝 문화산업, 서울 신성장 동력으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근데 당장 집만 해도 그렇고 지하철도 그렇고 일단 부지가 있어야 되고 돈 같은 건 어떻게 재원을 마련해서 공급을 할 수가 있는 건가요? ▲전현희 의원: 지금 서울에 비축해 놓은 서울시 재정 여력이 굉장히 이제 사실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서울 시민들을 위해서 쓸 수 있는 재원은 시장의 의지만 있으면 얼마든지 마련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무엇보다 또 저는 돈 벌어오는 서울시장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서울의 전통 산업이 사실상 사양길에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을 대표하는 산업 그런 산업이 지금 제
      2026-03-05
    • '우아한 칼' 전현희 "강금실, 한명숙, 박영선...다 실패, '유리천장' 서울시장, 내가 깰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87년 6월 항쟁의 성과인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30년이 넘는 동안 여성들의 지방 정치 참여는 괄목할 성과를 이루어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 단 한 번도 서울시장과 같은 광역 시도지사 자리에 여성이 서지 못했다는 현실은 우리가 넘어야 할 마지막 유리천장입니다. 그래서 이번만큼은 반드시 여성 서울시장이 탄생해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을 느낍니다. 강금실 장관님의 용기, 한명숙 총리님의 헌신, 박영선 의원님의 도전이 길을 열어 왔다면 저의 도전은 그 길을 완성하는 발걸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민주당 전
      2026-03-04
    • 전현희 "'김건희 주가조작 무죄' 우인성 판사, 尹도 봐줄 결심...대체 왜, 판사 기피 사유" [여의도초대석]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건희 씨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한 우인성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채 해병 수사 외압 사건 재판장으로 윤석열 씨도 무죄를 줄 결심을 한 징후가 보인다는 취지로 주장하면서 판사 기피 사유에 해당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전현희 의원은 4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3일 열린 채 해병 사건 1차 공판준비기일에서 재판장인 우인성 판사가 "공소사실 자체가 박정훈 진술로 된 거 아닌가"라고 특검에 물어본 것과 관련해 "특검이 박정훈 대령의 진술만으로 기소했을 리는 만무하다"고 목소리를 높여 지적했습
      2026-02-05
    • 전현희 "한명숙, 22개 구 이기고 오세훈에 져...강남 3구 잡아야 이겨, 내가 본선 필승카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 집값 얘기했는데 2일 서울시장 공식 출마 선언을 하셨는데. "강남을 사랑하고 강북을 존경하는 서울 대통합을 하겠다"고 강조를 하셨는데. 서울 대통합 이거는 어떤 말씀인 건가요? ▲전현희 의원: 일단 서울이 과거에 강남을 개발하면서 강북 지역에 많은 희생을 강요했던 그런 역사적인 과거가 있습니다. 근데 그런 역사가 지금 이제 강남과 강북의 격차를 만들었고 그것이 이제 양 지역의 또 사회적 갈등으로 지금 오고 있다 이렇게 보고요. 그리고 강남은 지금 현재 누리는 여러 가지 이제 인프라 이거는 과거에 강북을 일
      2026-02-05
    • 전현희 "권력 잃어, 김건희-우인성 판사 찰떡궁합?...개인 일탈 치부, 본질 외면, 면죄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을 선포한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도 "아마는 없다"며 "정권 교체 기다리는 걸 불가능하게 해야 한다"고 말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원칙을 재확인하면서 다주택자들의 버티기를 차단하기 위한 고강도 추가 대책 마련을 시사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그제 서울시장 출마 기자회견을 한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현안 그리고 서울시장 선거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전현희 의원: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
      2026-02-04
    • 전현희 "계엄 미리 알아, 민주당이 내란세력?...신박한 나경원, 애쓰는데, 집단고발 응징"[여의도초대석]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본회의 필리버스터에서 "삼권분립 파괴, 입법 내란세력"이라고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 국회를 싸잡아 비난한 것과 관련해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내란세력이 우리보고 내란세력이라고 한다. 잘못된 과오를 부정하고 반성도 없다"며 "적반하장, 어불성설"이라고 강하게 성토했습니다. 전현희 의원은 10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입법독재다. 내란세력이다. 나경원 의원이 법사위에서 내내 주장했던 내용"이라며 "실질은 윤석열 정권과 국민의힘이 내란을 일으킨 세력이고, 내란에 동조한 세력 아니냐"고 꼬집어
      2025-12-11
    • '우미애, 나빠루' 고성 막말...전현희 "나경원, 더 국민 비호감...그런다고 서울시장 안 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회기상 올해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어제(9일) 열린 본회의에서 가맹사업거래 공정화법안 일부개정안에 대해 무제한 토론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 필리버스터에 나선 나경원 의원이 대장동 항소 포기 국정조사 실시 등 법안과 무관한 발언들을 쏟아내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제와 무관한 토론을 한다며 마이크를 끄면서 고성과 항의, 막말로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누가, 뭐가 문제일까요? ‘여의도초대석’,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현안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전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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