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공급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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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호남 재생에너지 충분하고 확대 가능"..."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낼 것"
      김우창 청와대 국가AI정책비서관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사업을 둘러싼 전력 공급 우려에 대해 "서남권은 재생에너지가 이미 충분히 많고, 더 늘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비서관은 3일 KBS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국내에서 전력을 생산하는 곳은 크게 보면 서남권과 부울경 쪽의 원전, 강원권 등"이라며 "수도권이나 충청 등 중부권은 송전망을 타고 전력을 가져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전력원에 가까운 곳에 생산 시설을 갖추는 것이 우리에게 남은 유일한 선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가 전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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