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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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2026 전남 학생 스포츠문화축제'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9월 11일부터 19일까지 구례군 일원에서 '2026 전남 학생 스포츠문화 축제'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제20회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와 다양한 스포츠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학생들이 도전하고 협력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됩니다. 올해는 전남 권역 22개 시군 학생들이 참여하며, 내년부터는 전남광주 학생들이 함께하는 스포츠문화 축제로 확대 운영합니다. '제20회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는 총 6,583명의 학생이 참가합니다. 축구·농구·배구&mid
      2026-09-07
    • '10대가 생각하는 사랑'은?... 전남·광주 학생들 광장서 토론 펼친다
      우리는 사랑을 왜 해야 할까요? 20대의 사랑, 30대의 사랑, 60대의 사랑 등 세대별로 사랑이 다르다면 과연 10대는 사랑을 무엇이라 생각할까요? 10대인 중·고등학생들이 '사랑'을 주제로 토론을 펼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오는 9월 19일 순천 오천그린광장에서 '제2회 청소년 인문토론 한마당'을 개최합니다. '책으로 꿈꾸는 정의로운 세상, 청춘의 외침'을 슬로건으로 하는 이번 인문토론 한마당에는 1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승패를 가르는 경쟁적 토론에서 벗어나 '비경쟁 광장토론'을 진행할 예
      2026-08-18
    • 전남광주교육청, '2027 대입 수시 지원자료' 학교 보급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진로진학상담센터는 2027학년도 대학입학 수시모집을 앞두고 학생들의 합리적인 대학 선택과 학교의 체계적인 진학지도를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진학자료를 제작해 학교에 배포합니다. 이번에 보급하는 자료는 전남 '2027 수시지원 가늠해 Dream', '2027 대입일정 정리해 Dream'등 2종과 광주 '빛고을 대학 진학대로' 1종입니다. 전남은 18일부터 관내 학교에 배포를 시작하며, 광주는 지난달 말 관내 일반고등학교에 배포를 완료했습니다. 이들 자료는 대학별로 흩어져 있는 복잡한 입시정보를 학생과 학
      2026-08-14
    • 전남광주교육청 ‘학생교육수당’ 올바른 사용 관리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교육격차 해소와 자기주도적 성장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학생교육수당'의 사용 관리 체계를 강화, 학생 중심의 올바른 사용 문화 확산에 나섭니다. 학생교육수당은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 활동을 계획하고, 경제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복지 정책입니다. 옛 전남교육청이 2024년 3월 전국 최초로 도입 후, 단계적으로 지급 대상을 확대해 현재는 전남 관내 초등학생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이 그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은 학생교육수당이 제도의 취지 및 교육적 목
      2026-08-11
    • K-에듀센터, 전남광주 통합·글로컬 교육 비전 알리다
      미국 트로이대학교에 설치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글로컬 K-에듀센터'가 애틀랜타 지역 라디오 방송에서 홍보 캠페인을 추진합니다. 이번 홍보는 K-에듀센터의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고 미국 현지 교육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조지아주 애틀랜타에는 약 20만 명의 한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한국 문화와 K-콘텐츠에 관심있는 미국 현지인들도 방송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한국 관련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인사회는 물론 한국 교육과 문화에 관심있는 미국 현지인들에게도 전남·광주
      2026-07-31
    • 260억 주고 180억 만 받겠다고? 교육청의 환수 계획도 '반쪽'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무상으로 받아야 할 학교용지에 260억 원의 세금을 투입하고도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 앞서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당시 전남도교육청이 환수를 요구한 금액은 180억 원뿐, 나머지 80억 원은 환수 대상인지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도에 허재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005년 개발이 시작된 남악신도시 오룡지구. 당시 전남도교육청이 최근까지 이곳 학교와 유치원 용지 8곳을 사들이는 데 쓴 돈은 모두 260억 원 입니다. 학교용지법이 2009년
      2026-07-29
    • 학교 부지는 무상인데 '260억 지급'...환수는 1년째 제자리
      【 앵커멘트 】 학교를 짓기 위한 땅은 법에 따라 교육청에 무상으로 공급해야 합니다. 그런데 무상으로 받아야 할 남악 신도시 학교용지에 교육청이 260억 원을 지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어찌 된 일인지 허재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05년부터 개발이 시작된 남악신도시입니다. 오룡지구 개발과 함께 학교와 유치원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습니다. ▶ 스탠딩 : 허재희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청은 이곳을 비롯해 학교와 유치원이 들어설 용지 8곳을 수백억 원을 들여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런데 이중
      2026-07-23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진학 학부모 아카데미'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21일 오후 7시 옛 광주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2027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 자녀가 있는 학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2026 진학 학부모 아카데미'를 개최합니다. 진학 학부모 아카데미는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서 학부모에게 정확한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자녀의 자기주도적 진로·진학 설계를 돕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100여 명의 학부모가 참여했습니다. 올해는 이번 1차 아카데미를 비롯해 8월 2차까지 총 2회 운영됩니다. 2027학년도 대입은 20
      2026-07-17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꿈을 실은 독서열차'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13~15일까지 파주출판단지와 오두산 통일전망대 일대에서 '제14회 꿈을 실은 독서열차'를 운영합니다. '꿈을 실은 독서열차'는 학생들이 기차 안팎에서 책을 읽고 토론하며 진로를 탐색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대표 독서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 14년째 운영되고 있습니다. 올해 독서열차에는 광주지역 고등학교 1학년 학생 60명이 참여해 독서토론, 저자와의 만남, 직업인 멘토링 등을 경험합니다. 학생들은 13일 광주송정역에서 출발 기념식을 갖고, KTX 열차 안에서 독서토론 활동을 시작합니다. 이어
      2026-07-13
    • "시민의 손으로 그리는 통합특별시교육의 새 얼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역사적인 출범에 발맞춰, 통합교육청의 새로운 얼굴과 정체성을 담아낼 공식 CI(Corporate Identity)를 찾기 위한 공모전이 열립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통합교육청의 비전과 정체성을 상징하는 공식 CI 공모전을 오는 8월 19일까지 진행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전남광주의 교육 통합을 기념하고, 특별시민이 직접 교육청의 상징을 만들어간다는 취지에서 기획됐습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단순히 전문가들의 심사로만 결정되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의 CI'라는 핵
      2026-07-12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집중호우 대비 비상체제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풍수해에 대비해 '자연재난 대비 상황관리 및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학생 안전 확보와 학교 시설물 피해 최소화에 나섰습니다. 이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근거한 선제적 조치로, 기상 특보 발령 시 시·군 별 상황에 따라 총 3단계의 재난대응 체계를 운영하는 등 피해 예방을 위해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입니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취약한 관내 학교들을 대상으로 시설 안전점검을 집중 실시했으며,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해 △ 통학로 안전 상
      2026-07-09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역사적 첫걸음 내딛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1일 공식 출범하며 역사적인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교육행정통합을 이뤄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학생 36만 2,000여 명, 교직원 5만 1,000여 명, 학교 1,914개교를 아우르는 전국 최대 수준의 교육행정 체제로 운영됩니다. 약 7조 2,000억 원 규모의 교육재정을 기반으로 학생 성장과 지역 발전을 지원하게 됩니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교육감은 이날 0시 개회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본회의에 참석해 취임 선서를 하고, '우리가 만드는 K-교육특별시'를 핵심으로
      2026-07-01
    • 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 대비 자치법규 정비한다
      전라남도교육청과 광주광역시교육청이 40년 만의 교육행정 통합에 맞춰 자치법규 정비에 나섰습니다. 이번 정비는 이원화된 자치법규의 충돌과 중복을 해소하고 단일 행정체계를 구축해 통합교육청의 정책 일관성과 대외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것입니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행정 혼선을 최소화하고 교육서비스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전라남도교육청과 광주광역시교육청은 각각 361건과 318건의 자치법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두 교육청은 실무협의체를 통해 통합 즉시 적용 가능한 필수 자치법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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