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날짜선택
    • 민형배 후보 "'투자자 광주·전남'으로 20조 원 활용…AI·반도체 산업 키울 것"[와이드이슈]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행정통합 재정 인센티브 20조 원을 첨단산업 육성과 청년·사회안전망 구축에 투입해 지역 성장의 기반으로 삼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민형배 후보는 2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정부의 재정 지원 방식과 관련해 "지원의 안정성, 실행의 자율성 이거를 보장하는 게 좋을 텐데"라며 "법적으로 안정시키고 지원을 제도화해서 안정시키고 이걸 자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열어주고 이 두 가지가 기본 원리"라고 말했습니다. 민 후보는 현재 논의 중인 20조
      2026-05-28
    • 민형배 후보 "시민이 결정하면 행정은 따른다…시민주권정부로 통합특별시 만들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27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초대시장도 다음 주면 결정이 됩니다. 오늘은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를 모시고 우리 지역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민형배 후보: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이제 지방선거까지 일주일가량 남았습니다. 선거 운동하면서 느끼고 계신 지역 민심은 어떻습니까
      2026-05-28
    • 이정현 후보 "청년 떠나는 광주·전남, 30년 정치 독점 구조부터 바꿔야" [와이드이슈]
      광주와 전남의 청년 유출과 산업 침체 원인을 점검하기 위해 행정·정치 구조 전반에 대한 대진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2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정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광주·전남대진단위원회 구상을 설명하며, 지역 경제 침체와 기업 유치 실패의 원인을 정치 구조와 행정 운영 전반에서 찾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30년 동안 한 당이 독점 구도를 형성해 오다 보니까 자기들끼리 카르텔을 형성할 수도 있고, 도대체 예산을 왜 거기다가 그렇게 쓰
      2026-05-27
    • 이정현 후보 "30% 지지만 모아 달라, 호남 정치 독점 구도 긴장케 할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26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 열기가 점차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는 전남과 광주가 통합된 이후 처음 치러지는 선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큰데요. 오늘은 국민의힘 후보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정현 후보와 함께 통합 특별시의 미래 구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세요 ▲ 이정현 후보: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6·3지방선거 본투표가 8일 앞으로 그리고 사전투표가 3일 앞으로
      2026-05-26
    • 강숙영 후보 "요람부터 성년까지 국가 책임 교육…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와이드이슈]
      강숙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학부모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국가 책임형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늘봄학교의 질적 개선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2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숙영 후보는 "저는 요람에서 성년이 될 때까지 교육은 국가가 책임을 져야 된다는 맥락 속에서 지자체하고 협력해서 돌봄 전담 기관을 구축하고 싶다"라고 말했습니다. 강 후보는 저출생 문제의 원인 가운데 하나로 양육 부담을 꼽았습니다. 그는 "젊은 우리 선생님들 보면 결혼을 안 하려고 그런다"면서 "아이 키우기가 너무 힘들다는 것"이
      2026-05-24
    • 강숙영 후보 "전남·광주 통합 계기 교육특구 지정…5-4-3 학제 개편 추진"[와이드이슈]
      강숙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전남·광주 통합을 계기로 교육특구를 지정해 현행 6-3-3 학제를 5-4-3 체제로 개편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2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숙영 후보는 "전남·광주가 통합이 됐지 않느냐. 그래서 이때가 정말 기회라고 생각한다"라며 "지금 6-3-3 체제는 50년대부터 도입된 체제여서 지금 거의 80년이 된 체제"라고 말했습니다. 강 후보는 현재 학제가 학생들의 성장 속도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강 후보는 "우리 아이들은 이
      2026-05-24
    • 강숙영 후보 "학교가 바뀌어야 아이들도 살아난다…전남·광주 통합이 계기 되어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22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후보들의 발걸음도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강숙영 후보와 함께 통합 교육의 방향과 주요 정책 구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강숙영 후보: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어제(21일)부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이 되었는데요. 유권자분들을 어떻게 만나고 계신가요? ▲ 강숙영 후보: 일단은 좀 많이
      2026-05-24
    • 이정선 후보 "'월 10만 원 지원·365 야호 시스템'으로 교육의 격차 줄일 것"[와이드이슈]
      이정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학부모의 경제력에 따른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해 학생 지원금과 농산어촌 돌봄체계 구축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1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정선 교육감 후보는 사교육비 부담과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 방안을 묻는 질문에 "일단은 불평등을 해소해야 하지 않겠나? 부모의 경제력 때문에 자녀가 교육에 불이익을 받아서는 안 된다"면서 교육 복지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모든 학생들에게 10만 원씩 초등학교부터 시작해서 고등학교까지 월 10만 원씩 주는 기본 소득 기본
      2026-05-20
    • 이정선 후보 "광주 교육 인프라 전남 공유해 교육 격차 줄일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19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둔 우리 지역은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초대 통합특별시 교육감을 선출하게 됩니다. 오늘은 이정선 전남광주교육감 후보를 모시고 교육 통합의 비전과 과제를 살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이정선 후보: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이 됩니다. 이번 선거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이 무엇일까요? ▲ 이정선 후보: 네 이번 주부터 선거가
      2026-05-19
    • 이종욱 진보당 통합특별시장 후보 "행정통합 속도전…20조 지원 근거 빠졌다"[와이드이슈]
      전남·광주 행정통합이 빠르게 추진되는 과정에서 재정 지원과 제도적 기반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2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통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추진 과정의 문제점을 짚으며 "이 행정통합이 너무 급하게 추진되다 보니까 절차적으로나 또 특별법의 내용적으로나 너무 부족한 부분이 많다"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핵심 쟁점으로 국가 재정 지원의 불명확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후보는 "연 5조 원의 재정 지원 20조 원을 어떻게 국가가 지
      2026-04-29
    • 이종욱 진보당 통합특별시장 후보 "지역 소멸 위험·청년 1만 2천 명 유출...지방자치 30년 성적표"[와이드이슈]
      지방소멸 위기와 청년 유출이라는 이중 압박에 직면한 전남·광주 지역에 구조적 전환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2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지역의 현 상황을 진단하며 "전남과 광주는 현재 27개 시군구 중에 20개가 지방 소멸 위험 단계에 접어들었다. 그리고 지난해 한 해 동안 전남·광주의 20대 청년 1만 2천 명이 지역을 떠나고 순유출이 1만 2천 명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이러한 위기가 단순한 인구 감소를 넘어 지역 경제
      2026-04-29
    •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지방소멸 위기...통합으로 성장동력 확보해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8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선거에 나설 각 당의 후보들이 속속 확정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와 함께 통합 특별시 청사진과 선거 전략을 들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이종욱 후보: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지난해 11월에 일찌감치 광주광역시장 선거 출마 선언을 했습니다. 이후 상황이 급변했잖아요.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추대되셨는데요
      2026-04-29
    • 강은미 정의당 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지역 돈, 다 외부로 빠져나가...공공은행으로 선순환 만들 것"[와이드이슈]
      지역 자본 유출 구조를 끊고 노동 안전망을 강화해 지역 중심의 경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 제시됐습니다. 2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는 지역 경제의 구조적 문제와 대안을 함께 설명했습니다. 강 후보는 현재 지역 경제 상황에 대해 "거의 큰 공사는 지역의 기업들이 못 한다. 그러니까 바로 다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이라고 진단하며, 지역 자본이 외부로 유출되는 구조가 고착화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러한 구조를 "아무리 물을 부어도 양동이에 구멍이 나서 물
      2026-04-28
    •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당선 안 되는 거 아는데, 30%만 줘도 정치 바뀐다"[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4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가 4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우리 지역의 관심은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 집중이 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도 전남광주시장 후보를 단수 공천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는데요. 오늘은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를 모시고 광주전남의 미래 전략을 짚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이정현 후보: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어제(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공식
      2026-04-24
    • "제2 잼버리 우려, 원점 검토" 민형배 언급에...김영록 "불필요한 논쟁"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에서 맞붙었던 민형배 의원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오는 9월 열리는 여수세계섬박람회 주 행사장 위치를 두고도 이견을 드러냈습니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는 전날에 이어 22일에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을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그는 주철현(민주당·여수갑) 의원과 함께 조직위원회가 있는 박람회장 국제관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 조성, 교통·안전 대책 등을 보고받고 의견을 나눴습니다. 또 부 행사장인 여수세계박람회장을 둘러본 뒤 주
      2026-04-22
    • 국힘, 전남광주 이정현·전북 양정무 단수추천...재보선 3곳도 공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이정현 전 공관위원장을 공천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에는 양정무 전 전주갑 당협위원장을 단수 추천했습니다. 박덕흠 공관위원장은 22일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이같이 밝혔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공천을 받은 이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후보와, 전북지사 공천을 받은 양 후보는 민주당 이원택 후보와 맞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박 위원장은 양 후보가 욕설 논란을 일으킨 것과 관련해 "검토했고 결격 사유가 없다는 판단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양 후보는 지난해 3
      2026-04-22
    • 전남·광주, 통합시대 '지역성장펀드' 1,250억 조성
      전라남도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지역성장펀드' 출자 공모사업에 광주광역시와 공동 선정돼 통합시대를 여는 '전남·광주 지역성장펀드' 1,250억 원 규모를 조성하게 됐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전남도와 광주시는 모태펀드 자금 750억 원(전남 500억 원·광주 250억 원)을 확보했으며, 지방비와 민간 자본을 포함하면 총 1,250억 원 이상입니다. 지역성장펀드는 정부의 벤처 4대 강국 도약 대책에 따라 지역 벤처투자 저변을 전국으로 확대하기 위해 도입된 지역 벤처모펀드(Fund of Funds)
      2026-03-31
    • 전남광주 초대 특별시장 민주당 후보, 예비경선으로 5인 줄인다
      【 앵커멘트 】 민주당이 전남광주 초대특별시장 후보를 예비경선과 본경선 등 두 차례의 경선을 통해 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본경선에서는 통합의 의미를 살리기 위해 시민배심원제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특별법이 통과된 지 하루 만에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2차 심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발표된 지역은 서울과 경기, 울산, 그리고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였습니다. 이 가운데 후보자가 4명인 울산은 경선을 치르기로 했지만, 후보자가 5인 이상인
      2026-03-02
    • 민주당, '시민배심원제·권역별 순회경선' 전남광주특별시장 공천룰 발표
      더불어민주당이 다가오는 2026년 6월 지방선거에 나설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경선 방식을 5인 결선과 시민배심원제, 권역별 순회경선으로 치르기로 잠정 결정했습니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026년 3월 2일 국회 기자회견을 열고 준비한 경선 룰을 최고위원회에 공식 제안했습니다. 공관위가 제안한 경선 룰의 핵심은 8인 예비경선 후 5인 본경선, 시민공천배심원제 도입, 그리고 권역별 순회경선입니다. 우선 공관위는 공천을 신청한 8명 모두를 적격자로 판단해 컷오프 없이 전원을 경선 후보자로 확정했습니다. 이로써 경선 후보는
      2026-03-02
    • 민주당, 전남광주 등 4곳 경선 통한 공천 방침 발표
      더불어민주당이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광주와 서울, 경기, 울산 등 4개 지역의 본선 후보를 경선으로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은 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광역지자체 4곳의 공천 방침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행정통합법이 통과된 전남광주에 대해서는 광주와 전남 동서부 등 3개 권역에서 합동 연설회와 순회투표를 실시해 상위 5인으로 압축하는 예비경선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본 경선에서는 시민공천배심원제를 포함한 순회투표가 실시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현재 강기
      2026-03-0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