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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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9개 체험' 남도체험 투어 프로그램, 10% 할인
      농촌체험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남도체험투어 프로그램'이 12월 말까지 온라인 플랫폼 남도장터에서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됩니다. '남도체험 투어 프로그램'은 전라남도가 체험 프로그램의 교육적 성과와 시설 안전성 등을 종합 검토해 최종 선정된 39개 업체에서 운영하는 109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프로그램은 고추장 만들기, 농산물 수확 체험, 천연 화장품 만들기, 차문화 체험, 치유형 목장 체험, 반려 식물 키우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준비됐습니다. 특히 어린이를 위한 체험학습과 연계한 농촌 테마 관광 콘텐츠로도
      2025-10-31
    • 10월의 마지막 날 밤 중부·전라권 비 조금…흐리고 큰 일교차
      금요일인 31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한낮 기온이 20도 가까이 오르면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하루 종일 대체로 흐린 하늘을 보이는 가운데 밤부터 중부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5~13도, 낮 최고기온은 17~22도로 평년 수준의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11도 △춘천 8도 △강릉 11도 △대전 8도 △대구 8도 △전주 9도 △광주 10도 △부산 13도 △제주 17도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8도 △춘천
      2025-10-31
    • "이제는 인공태양 연구시설 전남 나주 유치다"
      【 앵커멘트 】 전라남도가 1조 2천억 원 규모의 국가 대형 프로젝트인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인공태양 연구시설'은 바닷물 속 1g 수소로 석유 8톤에 맞먹는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차세대 청정에너지 시설입니다. 나주를 중심으로 한 전남이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인공태양'이라 불리는 핵융합 연구시설. 태양 내부의 에너지 생성 원리를 지구에서 구현하는 미래 핵심 기술입니다. 전라남도가 1조 2천억 원 규모의 대형 국책사업을 나주에 유치하기 위
      2025-10-30
    • 박지원 "이재명 공유도 모자라나, 김현지가 김정일 아들 출산?...남편 있어, 그만들 하길"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한미 관세협상이 타결됐습니다. 우리가 미국에 투자하기로 한 3,5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하면 500조 원 정도 되는데요. 이 가운데 2천억 달러는 현금으로 투자하되 연간 한도를 200억 달러가 넘지 않도록 상한선을 뒀습니다. 미국은 한국에 부과하는 자동차 관세를 25%에서 15%로 공식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반도체, 의약품 등 품목관세도 다른 수출 경쟁국들과 비교해 불리하지 않은 수준의 관세를 적용받기로 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도 승인했습니다. '여
      2025-10-30
    • "논까지 갈아엎어 못살아!"...영광 안마도 사슴 피해 극심
      전남 영광 안마도에서 꽃사슴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심각해 주민들이 논을 갈아엎는 사례까지 발생했습니다. 안마도에는 지난 1980년대 개인이 들여온 꽃사슴이 방사돼 섬 전역에 번식하고 있습니다. 꽃사슴은 현재 약 1,000마리까지 증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섬이라는 특성상 천적이 없어 개체 수가 급증하면서 매년 벼와 밭작물이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피해 강도가 심해 일부 주민은 추수를 포기하고 논 전체를 갈아엎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피해 보상과 개체 관리 법적 근거가 없어 주민들이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
      2025-10-30
    • 10월의 마지막 날...일교차 크고 흐리고 안개·비 예보
      10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금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비 소식이 있겠습니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 제주도에, 저녁 이후 밤까지 수도권과 강원북부내륙, 충남북부서해안 곳곳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서해5도 5~30mm △인천·경기서해안 5~10mm △서울·경기내륙, 강원도 5mm 안팎입니다. 제주도는 그 다음날인 11월 1일까지 5~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부산과 울산, 경북동해안에는 오후부터 저녁 사이 곳에 따라 0.1mm 미만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3
      2025-10-30
    • 11월 영암여행 1+1 특별이벤트 진행...최대 24만 원 인센티브
      영암군이 여행객에게 혜택 가득한 가을을 선물합니다. 영암군은 지역 축제 개최와 연계해 11월 한 달 '영암여행 1+1 특별이벤트'로 지역화폐 월출페이를 1만 원 추가 지급합니다. 영암여행 1+1은, 영암을 방문한 관광객이 일정 금액 이상을 소비하면 회차별로 나눠 지역화폐 또는 온라인 영암몰 포인트를 지급하는 맞춤형 관광지원제도입니다. 1인 여행객은 1회 2만 5,000원, 2회 3만 5,000원, 3회 5만 원이고, 2인 이상 팀에게는 최대 24만 원까지 혜택이 확대됩니다. 여기에 혜택을 추가해 주는 이번 이벤트는, 관광객
      2025-10-30
    • 김성진 "'초대형 AI 인프라 유치' 광주-전남 AI밸류체인 집적화 위해 협력해야" [와이드이슈]
      광주 국가AI데이터센터에 이어 전남에 국가 AI컴퓨팅센터, 오픈AI와 SK 글로벌 AI 데이터센터가 들어서게 됨에 따라 광주-전남이 AI 밸류체인을 완성해 AI 관련 인력과 기업 유치에 협력해 가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29일 KBC 뉴스와이드에서 김성진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장은 AI 관련 초대형 인프라들이 포진하게 된 광주·전남이 앞으로 더 큰 시너지를 내기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김 원장은 "AI 사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완결된 밸류체인을 구성하는 것"이라며 "광주에서 인공지능과
      2025-10-30
    • 장성군, '환경부 843억 확보'..."수해 막는다"
      전남 장성군이 장성읍 시가지와 성산지구를 2025년 환경부 '하수도 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받아 국비 등 사업비 843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장성군은 장성지구와 성산지구는 그간 집중호우 때 하천 수위 상승과 하수도 용량 부족으로 생활권 침수 피해가 반복돼 왔습니다. 군은 관련 서류를 갖춰 환경부에 정식 요청했고, 환경부는 피해 정도와 사업 추진 시급성 등을 종합 판단해 지정했습니다. 또, 확보한 사업비로 빗물펌프장 3곳을 신설하고, 우수관로 9.5km를 직경 확대와 노후 관로 개량을 포함해 정비할 계획입니다. 내년 기본
      2025-10-30
    • 곡성 등 전국 5개 군 "농어촌 기본소득, 모두 시행해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1차 심사를 통과하고도 최종 선정에서 제외된 곡성·진안·장수·봉화·옥천 등 5개 군이 정부를 향해 시범지역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이들 5개 군은 29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12개 군 모두에서 전면 시행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상래 곡성군수를 비롯한 5개 군수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의 추가 예산 확보와 정책 대표성 강화를 요구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9월 인구감소지역 69개
      2025-10-30
    • 목포시 11월 3일부터 공영버스 노선 조정...2번, 오룡2지구까지 확대 등
      목포시가 11월 3일 첫차부터 공영버스 노선 조정을 시행합니다. 이번 노선 조정은 무안·영암 연계 노선을 중심으로 운행 효율성과 지역 이용자 편의를 동시에 높이는 등 상생 협력에 기반해 추진됩니다. 이번 노선 조정으로 △2번 노선의 오룡2지구 확대 연장 운행 △2-2번 노선의 시내권 통학 기능 보완 △300번 노선의 목포대교 경유를 통한 목포~고하도~삼호읍 운행 확대 △210번, 300번 노선을 활용한 평화광장 접근성 제고 등이 개선됩니다. 이번 노선 조정에 따라 일부 승강장은 명칭이 변경되고, 신규 노선 안내도
      2025-10-30
    • 전라남도 1조 2천억 규모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위 출범
      전라남도가 30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나주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등 산·학·연 기관과 함께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위원회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유치위원회는 지역사회의 폭넓은 참여와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민간 공동위원장 2명과 집행위원장 5명을 포함해 현역 국회의원, 언론사 대표, 향우회장, 시민사회단체 대표 대학 총장, 기업체 대표, 과학기술 관련 국책연구기관장 등 120여 명으로 구성됐습니다. 공동위원장은 노승정 단국대 명예교수와 박원석 전 한국원자력연구원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윤병태 나주시
      2025-10-30
    • 3억 8천만 원 쓴 등대박물관 앱, 4년간 이용자 325명 그쳐 '무용지물' [국정감사]
      국립등대박물관이 4년 전 4억 원 가까운 예산을 들여 개발한 전시 안내 앱이 사실상 무용지물이 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문금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해수부는 지난 2021년 3억 8천7백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등대박물관 전시품 안내와 체험 기능을 갖춘 모바일 앱을 개발했습니다. 하지만 2022년 출시 이후 4년간 다운로드는 305건, 이용자 수는 325명에 불과했습니다. 더구나 이 앱은 안드로이드 전용으로만 만들어져 아이폰(iOS) 사용자들은 아예 이용할 수 없
      2025-10-30
    • 코로나 예방접종 피해보상 특별법 시행…피해자 지원 강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접종 피해보상 등에 관한 특별법'이 23일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이상반응 피해자에 대해 국가가 직접 피해보상을 하게 됐습니다. 이번 특별법은 2021년 2월 26일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 접종으로 질병, 장애, 사망 등 이상반응 피해를 입은 국민에게 국가가 직접 보상토록 합니다. 그동안 피해보상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진행됐으나, 이번 특별법 시행으로 '감염병예방법'으로 심의 완료된 기각 건에 대해서도 재심 기회 부여 등 별도의 법적 절차와 근거가 마련돼 공정성과
      2025-10-30
    • 김성진 "국가 AI컴퓨팅센터 의미? 데이터 주권·기술 주권, AI 주권 첫걸음"[와이드이슈]
      △ 황인찬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0월 29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 세계가 AI시대로의 대전환기를 맞아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도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국가 차원의 인공지능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죠. 그 핵심시설인 국가 AI컴퓨팅센터 후보지로 전남의 솔라시도가 선정됐습니다. 오늘 뉴스와이드에서는 김성진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장과 함께 국가 AI컴퓨팅센터 구축의 의미와 광주·전남의 새로운 협력 방향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원장님, 안녕하십니까?
      2025-10-29
    • 다시 맑고 화창한 가을 날씨...낮 최고 서울 18도·광주 20도
      29일 낮부터 추위가 풀리며 계절의 시계가 다시 가을로 돌아왔습니다. 다만, 낮 기온이 올라가는 만큼 내륙 지역의 일교차가 15도 안팎까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30일 전국이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오는 31일 밤 중부와 제주 등에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1도, 낮 최고기온은 17~21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주요 도시별 기온은 서울 아침 최저기온 8도/ 낮 최고기온 18도, 인천 9도/17도, 춘천 5도/17도, 강릉 9도/20도, 대전 5도/19도, 전주 6도/20도, 제주 15도/22도,
      2025-10-29
    • 장흥 빠삐용zip서 '전남 콘텐츠 페어' 31일 개막
      '2025 전남 콘텐츠 페어'가 31일부터 3일간 장흥 빠삐용zip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콘텐츠페어는 전남 콘텐츠산업의 성과를 확산하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콘텐츠 창작자와 기업, 도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기획됐습니다. 개최 장소인 빠삐용zip은 2015년 폐쇄된 옛 장흥교도소입니다. '더글로리', '슬기로운감빵생활', '1987', '프리즌' 등 100여 편의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하며, 지난 7월 문화예술복합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축제 기간 입장료 없이 무료 개방됩니다. 수감
      2025-10-29
    • 전남 영암군, 대한민국 한옥문화비엔날레 11월 1~16일 개최
      전남 영암군이 '집은 집 : 달빛 아래 한옥'이란 주제로 오는 11월 1일부터 16일까지 영암목재문화체험장과 구림마을 일원에서 '2025 대한민국 한옥문화 비엔날레'를 개최합니다. 이번 비엔날레에서는 '한옥은 집'이란 본질에서 출발해 그 안에서 살아가는 한국인의 삶과 문화에 깃든 한옥의 가치와 활용법을 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비엔날레는 지역 작가·예술가 작품 전시, 명사 토크콘서트, 국제학술토론, 한옥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꾸며집니다. 특히 모든 프로그램은 한옥을 주제로 전통과 현대를 재해석한 '흐름'과
      2025-10-29
    • 전남 민주당 의원들 "조선일보, 여순사건 왜곡 중단하고 사죄하라"
      더불어민주당 전남 지역 국회의원들이 조선일보의 여순사건 보도를 강하게 규탄하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민주당 전남 의원들은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선일보가 여순사건 77주기 대통령 추모 메시지를 '남로당 반란 옹호'로 왜곡했다"며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를 짓밟은 반역사적 행태"라고 비판했습니다. 의원들은 "조선일보가 반공독재의 유령을 다시 불러내 역사를 거꾸로 돌리고 있다"며 "대통령의 추모 메시지는 국민통합의 뜻을 담은 것인데 이를 '반국가적 역사관'으로 몰아간 것은 언론의 폭력"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025-10-29
    • 신안군, '국가등록문화유산 말소 신청' 태평염전 설득 나섰다
      신안군이 국가유산청에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말소를 신청한 태평염전에 대해 신청 취소를 요청해 귀추가 주목됩니다. 신안 증도에 있는 태평염전은 강제노동 의혹으로 지난 4월 미국 정부가 태평염전에서 생산한 천일염의 수입을 막으면서 문화유산으로서 상징성이 상실됐다고 보고 최근 태평염전과 석조 소금창고 두 건의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말소를 신청했습니다. 현행 근현대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에는 문화유산이 훼손되거나 멸실돼야 문화유산 등록이 말소되는 것으로 명시돼있습니다. 신안군은 이를 근거로 태평염전 측의 국가등록문화유산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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