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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훈, 광주·전남 행정통합 지역사회 의견 수렴 나서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광주·전남을 다시 하나로 통합하기 위한 국회의 심사가 본격화한 가운데,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2026-02-06
    • 완도군수 후보 간 접전 구도 지속...오차범위 내 '박빙' [KBC 여론조사]
      신우철 완도군수의 3선으로 무주공산이 된 전남 완도군의 선거 판세는 큰 흐름은 유지되면서 상위권 후보 간 접전 구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해 11월 2일~3일, 지난 2~3일 각각 이틀간 완도군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 지방선거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를 비교해 보면, 김신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과 신의준 현 전남도의원이 여전히 치열한 선두 다툼을 펼쳤습니다. 김신 부의장은 23.9%에서 22.8%로 소폭 줄었습니다. 신의
      2026-02-06
    • 박지원 "전두환 사진 걸자고?...왜 이명박근혜 윤석열 다 걸지, 볼만할 것, 콩가루당"[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근데 진짜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정부가 지난 8개월간 뭘 그렇게 파괴를 했다고 파괴, 파괴, 그러는 걸까요? ▲박지원 의원: 거기에는 자기들이 망친 나라를, 자기들이 내란 쿠데타로 망친 나라를 이재명 대통령이 불과 8개월 만에 이 나라 민주주의를 회복시켰고 주가를 5천, 코스닥 천을 넘기는 이런 기적을 이루었는데. 자기들이 생각할 때는 자기들이 망했으니까 이재명도 망해라? 보십시오. IMF 외환 위기를 누가 일으켰습니까. 국민의힘 김영삼이 IMF 위기를 일으킨 것을 민주당 김대중 대
      2026-02-06
    • 국립목포대·전남도립대 통합대학, 3월 1일 출범
      국립목포대학교와 전남도립대학교가 '국립목포대학교'로 통합돼 3월 1일 공식 출범합니다. 목포대학교는 5일 목포대 남악캠퍼스에서 '통합추진공동위원회 제9차 회의'를 열어 통합 이후 학칙 개정을 통한 조직 정비, 폐지되는 전남도립대 소속 재학생 및 교직원 보호를 위한 경과조치 규정 마련 절차 등을 논의했습니다. 통합대학은 학칙 및 내부 규정을 통해 학적 관리, 교원·직원 인사, 캠퍼스 운영 등 통합 실무 사항을 명확히 규정해 구성원의 권익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통합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양 대학은 3월 1일 통합대학 출
      2026-02-06
    • 장흥 빠삐용Zip, ‘스토리 체험형’ 문화공간으로 변신
      (옛)장흥교도소 문화예술 복합공간 '빠삐용Zip(빠삐용집)'이 최근 국내 주요 드라마와 영화의 핵심 촬영지로 주목받으며 K-콘텐츠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장흥군은 지난 1월 한 달간 총 7개의 촬영팀이 현장 촬영 및 사전 답사를 진행해 콘텐츠 제작 현장에서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고 밝혔습니다. '빠삐용Zip'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실물 교도소 시설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공간으로, 제작진과 배우들 사이에서 압도적인 현실감과 몰입감을 제공한다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화제의 중심에 있는 드라마 ▲경도를
      2026-02-06
    • 화엄사, 제6회 홍매화·들매화 사진 콘테스트 개최...총상금 1,000만 원 규모
      지리산 대화엄사가 봄의 전령사인 홍매화와 들매화를 주제로 제6회 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합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 화엄사는 '꽃피는 순간, 꿈이 피어난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오는 27일부터 3월 29일까지 31일간 대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콘테스트는 프로 전문가 부문과 휴대폰 카메라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2026년에 촬영한 홍매화와 들매화 작품만 출품할 수 있습니다. 총상금 규모는 1,000만 원으로 확대됐으며, 전문가 부문 대상에는 조계종 총무원장상과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됩니다. 화엄사 주지
      2026-02-06
    • 오토바이가 승용차 추돌, 파편에 2차 사고 이어져...2명 사상
      오토바이가 승용차를 추돌하면서 튄 파편이 2차 사고로 이어지면서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6일 함경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쯤 전남 함평군 학교면 편도 2차선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오토바이가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3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파편이 튀면서 주행 중이던 또 다른 3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차선을 변경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2-06
    • '섬마을 교육의 기적'...전남 신안교육이 뜬다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 이곳은 영어학원 2곳 외에는 학원과 스터디카페, 심지어 도서관도 없는 농어촌 지역입니다. 이 처럼 교육 인프라가 열악한 지도읍에서 3학년 14명 등 전교생이 49명에 불과한 지명고등학교가 '섬마을 교육'의 기적을 일궈냈습니다. 2026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카이스트와 유니스트, 의대와 약대, 교대 합격, 국립대 등 역대급 진학 성적을 냈습니다. 전남 신안군 소재 고등학교들이 2026학년도 대입과 취업 시험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두며 교육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지명고를 필두로 한 주요 고등학교들
      2026-02-06
    • 서미화 의원, '장기기증 대상자 확대' 추진...현행 뇌사자서 연명치료 중단자까지 포함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보건복지위원, 전남 목포시)은 5일 연명의료 중단자의 장기기증을 허용하는 '순
      2026-02-06
    • 다시 찾아온 맹추위..."출근길 롱패딩 챙겨입으세요"
      금요일인 6일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며 전국에 다시 영하권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6일 새벽 5시 기준 서울 -6.2도, 강릉 2.9도, 청주 -4도, 대전 -3도, 전주 -2.4도, 부산 6.4도 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6일 아침 기온은 중부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5일보다 5~10도가량 떨어지겠고, 7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찬바람이 불며 낮에도 춥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도, 인천 -5도, 수원 -2도, 춘천 0도, 강릉 3도, 청주 0도, 대전 0도, 전주 2도, 광
      2026-02-06
    • 여수 1.2%P, 순천 4.0%P…"시장선거 선두권 초박빙"
      【 앵커멘트 】 여수시장과 순천시장 후보들은 2강 구도와 함께 혼전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는 명창환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와 김영규 전 여수시의회 의장이, 순천은 노관규 현 시장과 오하근 전 민주당 후보가 오차범위 안 접전을 벌였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여수시장 다자 대결 결과 명창환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가 13.8%, 김영규 전 여수시의회 의장이 12.6%로 오차범위 안 선두권을 형성했습니다. 이어 정기명 현 여수시장 8.2%, 서영학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7.9%, 주종섭 전남도의
      2026-02-05
    • 강진 강진원 49.3%ㆍ목포 강성휘 30.5%...완도군 '접전'
      【 앵커멘트 】 강진에서는 최근 당원 자격 정지 처분을 받은 강진원 강진군수가 과반에 육박하는 지지를 얻었고, 목포에서는 강성휘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이 오차범위 밖 선두를 달렸습니다. 완도군에서는 8명의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접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어서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4명의 후보가 경합한 강진군수 다자대결 여론조사에서 강진원 현 강진군수가 49.3%의 지지를 얻으며 오차범위 밖 선두에 올랐습니다. 이어 차영수 현 전남도의원 26.0%,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 11.4%, 오병석 전
      2026-02-05
    • 광주 북구·화순 '접전'...담양, 조국혁신당 정철원 '선두'
      【 앵커멘트 】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KBC가 광주 북구와 전남 7개 시군 단체장의 지지도를 묻는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먼저 광주 북구와 전남 화순, 담양의 단체장 여론조사 결과를 양휴창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광주 북구청장 여론조사에서 문상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 16.6%, 신수정 현 광주시의회 의장이 14.5%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2.1%p로 오차범위 내였습니다. 이어 김동찬 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가 9.4%, 조호권 현 더불어민주당 정
      2026-02-05
    • 신수정 의장 "통합은 행정편의 아닌 삶의 변화여야...의회 검증 역할 계속될 것" [와이드이슈]
      4일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의결안을 통과시키며 통합 절차가 본격화된 가운데,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은 이번 결정의 의미와 의회의 지속적인 검증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신 의장은 의결 직후 소회를 묻는 질문에 "우리 광주와 전남의 역사를 새로 쓰는 정말 무겁고도 엄중한 그런 기로에 서서 결정을 했다"고 운을 뗐습니다. 신 의장은 이어 "지난 한 달 동안 너무 급작스럽게 진행하는 과정에서 시민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이 되었을까 이런 두려움도 있었다"
      2026-02-05
    • 김영록 "통합특별시, 450조 규모 첨단산업 유치하겠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5일 "전남광주특별시는 대기업의 지방 투자계획의 절반인 150조 원 이상의 투자유치와 함께 별도로 신규 300조 원 규모 첨단산업을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이날 도청 지방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어 "삼성, SK, 현대, LG 등 대기업이 300조 원 규모의 지방 투자계획을 발표한 것은 대통령의 국가균형발전과 지방주도 성장에 대한 강력한 의지에 재계가 과감한 투자 결단으로 화답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기업들의 지방투자 300조 원 중 최소한 150조 원 이상을 전남&middo
      2026-02-05
    • 전국 30개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설맞이 할인·이벤트
      설을 맞아 전국 우수 인증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다양한 할인행사와 이벤트가 개최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오는 20일까지 전국 30개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지역농산물 선물세트와 제수용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참여 매장에서는 배와 한라봉, 사과, 골드키위 등 품질 좋은 지역 농산물로 구성된 다양한 설 선물세트와 제수용품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 전통놀이와 사은품 증정, 고객 응모이벤트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혜택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전남에서는
      2026-02-05
    • 임지락 35.1%·윤영민 30.9% 오차범위 내 접전 [KBC 전남 화순군수 여론조사]
      오는 6월 차기 전남 화순군수를 뽑는 지지도 대결에서 임지락 현 전남도의원과 윤영민 전 화순군의회 부의장이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이틀간 화순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지지 후보를 조사한 결과 △임지락 현 전남도의원 35.1%, △윤영민 전 화순군의회 부의장 30.9%로 나타났습니다. 두 후보간 격차는 오차범위 내인 4.2%p로 집계됐습니다. 이어 △문행주 전 전남도의원 24.7%, △맹환
      2026-02-05
    • 명창환·김영규 오차범위 내 선두 다툼 [KBC 전남 여수시장 여론조사]
      제9회 6·3지방선거에 출마할 예정인 여수시장 후보들 적합도 조사에서 명창환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와 김영규 전 여수시의회 의장이 오차범위 내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광주방송이 여론조사 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여수시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수시장 다자대결 지지도는 명창환 전 부지사 13.8%, 김영규 전 의장 12.6%로 집계됐습니다. 이어 정기명 현 여수시장 8.2%, 서영학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7.9%, 주종섭 전남도의원 6.
      2026-02-05
    • 강진원 강진군수 49.3% '독주'...차영수 전남도의원 26.0% [KBC 전남 강진군수 여론조사]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불법 당원 모집 혐의로 당원 자격 정지 6개월을 확정받은 강진원 현 강진군수가 여론조사에서 과반에 가까운 지지를 얻으며 독주했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이틀간 강진군민 500명을 대상으로 지지 후보를 조사한 결과, △강진원 현 강진군수(49.3%) △차영수 현 전남도의원(26.0%)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11.4%) △오병석 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9.8%)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타후보를 지지한다는 답변은 1.3%, △없다/모른다는 답변은 2.3%
      2026-02-05
    • 노관규 26.5%·오하근 22.5% 오차범위 내 선두 다툼[KBC 전남 순천시장 여론조사]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순천시장 선거 다자대결에서 노관규 현 순천시장과 오하근 전 더불어민주당 순천시장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선두 다툼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광주방송이 여론조사 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순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다자 대결 지지도는 노관규 순천시장 26.5%, 오하근 전 순천시장 후보 22.5%로 오차범위(±4.4%p) 내로 집계됐습니다. 이어 △허석 전 순천시장 12.0% △손훈모 현 법률사무소 순천 대표변호사 10.3% △서동욱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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